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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멘토, 독서리더


1장 돈이 폭발한다.
핵심 : 돈의 본질 - 신뢰로 만들어진 시스템
첫 장은 돈의 근본적 성격을 다룬다. 저자는 돈을 실체가 있는 가치가 아니라 부채의 기록이자 사회적 약속이라고 규정한다. 우리가 사용하는 화폐는 금이나 실물 자산이 아니라, 국가와 금융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기반으로 작동한다.
이 장에서 강조하는 핵심은 “돈은 실체가 아니라 구조”라는 점이다. 이 구조를 이해해야만 이후에 등장하는 ‘돈의 폭발’ 현상을 제대로 해석할 수 있다.
p22
2025년 5월 평균 M2는 4279.8조원이다. 2024년 평균치와 비교할 때 불과 1년도 지나지 않아 230조 원 넘게 늘었다는 뜻이다.
시중에 풀린 돈의 양은 줄어들기는 쉽지 않다. 경제 활동의 규모란 대게 늘어나게 되기 마련이고, M2는 쌓여가는 개념이기 때문이다. 한국은행의 관련 통계가 있고, 1986년 이후로 M2는 한 번도 줄어든 적이 없다. 줄어들지 않는 정도가 아니다. 1986년 부터 2024년에 이르기까지 5% 이하로 증가한 해가 다섯 번에 그칠 정도로 빠르게 늘었다. ~통화량은 빠르게 증가하고 감소하기 어려우며 통화량이 늘어날수록 돈의 가치가 떨어진다.
p24
통화량이 늘어나는 속도가 GDP 늘어나는 속도보다 훨씬 가파르다는 게 뚜렷하다.
⇒ 시중에 풀린돈이 줄어들기 힘들다니..통화량에 대해 몰랐던 것 같다.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통화량이 늘어나는 속도가 무지 빠르다. 금융지식에 대해 무지하지 않다고 착각했던 것 같다.
p34
통화량 증가분에서 대출이 차지하는 비율이 어느정도일까, 전문가들에게 물어보면 “대부분”이라고 말한다.
P41
돈의 가치가 급락하면서 실물 자산을 보유하려는 경향이 강해졌다는 게 다른 어떤 요인보다 강력했다. 부동산도 결국 재화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수요와 공급, 경기 흐름, 규제에 영향을 받는다. 하지만 기간을 조금만 늘려서 보면 지극히 ‘통화와 연동된 현상’이라는 성격이 강해진다.
중요한 건 시간이 갈수록 경제성장이 둔화되는 반면, 통화 량은 급격히 늘어난다는 점이다. 점점 더 구조적으로 성장이 느려지고있어서 정부와 중앙은행이 시중에 마중물 개념의 자금을 풀어 경기를 살리려는 노력을 하는 게 당연한 수순일 수도 있다.
⇒ 현재 상황을 이해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정부가 왜 돈을 푸는 지.
p60
정부가 소비쿠폰을 뿌리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뉴스를 보는 순간 실제로 뿌려진 이후에 어떤 업종에 수혜가 집중될 지 내다봐야 한다. 소비쿠폰이 지급되고 난 이후에는 이미 늦다. 대선에서 특정 후보가 당선될 가능성이 높은 시점이 되면 정책을 미리 가늠하는 것도 ‘돈의 거리’를 좁히는 데 도움이 된다. 그가 당선되고 나서 움직이면 조금 늦어지게 되고 그가 취임한 이후에 정책과 연동한 투자를 시작하면 그건 지각비를 물어야할 확률이 높다.
⇒ 소비쿠폰으로 수혜를 얻는 업종, 대통령의 셩향등을 보면서 내 투자를 정해야한다는 걸 이제야 배웠다. 지각비를 물어야하는구나.
2장 대한민국은 ‘대출잔치’중
핵심 : 현대화폐 시스템의 작동 방식
중앙은행, 시중은행, 정부가 어떻게 돈을 만들어내는지 설명한다.
이 장의 핵심은 돈은 중앙은행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금융 시스템 전체가 함께 만들어낸다는 사실이다. 특히 대출이 늘어날수록 경제 전체의 돈이 증가하는 구조가 강조된다.
p87
세상의 변화를 볼줄 알아야한다. 지금은 1990년대가 아니다. ~ 2010년대 이후는 ‘금융자본의 시대’다.
⇒ 자본주의를 배워 알고있는 것과 지금 시대가 어떻게 굴러가는 지 아는 것과는 다른것같다. 대출이 여전히 달갑지는 않지만, 금융자본의 시대를 알자.
3장 세계는 돈풀기 경쟁중
핵심 : 현대화폐 시스템의 작동방식
경제 위기, 금융 불안, 팬데믹 같은 비상 상황에서 정부와 중앙은행은 경제 붕괴를 막기 위해 대규모 유동성을 공급한다.
이때 발생하는 현상이 바로 돈의 폭발적 증가, 즉 ‘돈의 대폭발’이다.
저자는 2008년 금융위기와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을 대표적 사례로 제시하며, 위기 대응 과정에서 통화량이 어떻게 급증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p102
돈의 밀물과 썰물을 잘 감지한 사람들이 돈을 벌었다. 앞으로도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은 이런 통화량의 팓고가 몰려왔다 밀려가는 반복이 계속될 확률이 높다.
미국에 큰 경제위기가 닥치고 나면 뉴옥 증시에 돈이 해일처럼 밀려들게 될 확률이 적지않다는 걸 눈치 빠른 한국의 투자자들은 알고있을 것이다.
⇒ 미이란 전쟁으로 뉴욕증시에 돈이 해일처럼 밀려들게 될 확률이 높을까? 주시하자.
p114
중국은 저소득, 저소비 국가다. 노동소득분배율은 51%로서 주요 선진국이 60%대인 것과 비교하면 현저히 낮다. 돈이 넘치지만 소수의 자본가와 기업이 쥐고있다는 걸 단적으로 보여준다.
중국의 구조적인 저성장은 기본 뼈대가 흔들리는 본질적인 약점이다. 가볍지도 않고 단기간에 해소되기도 어렵다.
⇒ 돈의 흐름 관점에서 중국을 볼 수 있었다. 화려한 모습뿐만 아니라 그본질을 배울수있었다. 선망의대상인줄로만 알았던 유럽의 복지가 재정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4장 돈은 미국으로 향한다.
핵심 : 자산 시장의 폭등과 불균형
유동성이 넘칠수록 부동산, 주식, 암호화폐 같은 자산 가격이 급등한다.
저자는 이를 단순한 투자 열풍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만들어진 결과라고 말한다.
돈이 많아질수록 자산 가격이 오르고, 자산을 가진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격차가 커지는 양극화가 심화된다.
이 장은 “돈이 돈을 버는 구조”가 강화되는 과정을 날카롭게 짚는다.
p137
모바일 비즈니스 시대가 본격화된 2010년대 이후에는 다르다. 세계를 집어삼키는 혁신 기업들의 시장 지배력이 그 이전 글로벌 대기업들과는 다르다. 구글이나 애플의 운영체제는 다른 기업들이 흉내내기 어럽다. 페이스북처럼 수십억 명을 끌어당기는 소셜미디어가 10개 넘게 생기는 않는다. 이런 모바일 혁명을 미국 빅테크가 앞장서 열어갔다. 때마침 물을 길어와서 들이붓듯 통화량이 폭발하면서 돈의 쏠림, 부의 쏠림이 너무나 두드려졌다.
p140
앞으로도 세계 시장으 ㄹ지배하는 기업은 미국에서 이어질 확률이 높다. 미국인들을 열광시키는 서비스가 나오면 뉴스로만 읽고 그냥 넘기지 말라. 투자할 생각을 해보라. 그게 세계 표준이 될 가능성이 있는지를 탐색하면서.
p155
일본에 대해 잃어버린 기간이 길다고 하지만 이런 표현은 일본 국내에 국한된 얘기일 뿐 해외 자산을 따지면 여전히 엄청난 부자나라며 우리나라도 잠재 성장률이 낮아지고 고령호ㅓㅏ가 빨라질수록 국내에 투자해서 돈 벌기보다는 해외에서 돈을 벌어와야하는 구조라고 말했다.
미국 주식에 한국인들이 많이 투자하는 건 저상장 시대에 국가적 포트폴리오를 다변화시키는 효과를 낸다. 막대한 시세차익이나 배당금이 국내로 유입되는 기반을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다. 위기 시 버킴목이 될 수도 있다.
5장 미국은 빚의 제국
핵심 : 부채의 시대 : 국가 기업 개인의 변화
국가·기업·개인 모두 부채를 통해 경제 활동을 유지하며, 부채가 늘어날수록 더 많은 돈이 필요해지고, 그 돈을 공급하기 위해 다시 부채가 증가하는 순환이 반복된다.
저자는 이 순환이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돈의 폭발이 일어나고, 이는 다시 자산 가격 상승과 경제적 불균형으로 이어진다고 분석한다.
부채는 위험 요소가 아니라 현대 경제의 엔진이라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p189
21세기에도 부채가 부쩍 늘어나 미국 정부와 연방준비제도가 고민이 많다. 달러를 제대로 컨트롤하지 못한다. 하지마 달러다 다른통화 대비 위상이 떨어지고 있는 건 아니다. 미국 정부가 스스로 애를 먹는 것과 달러의 위상은 별개의 이야기다. 위상은 상대적인 개념이다. 다른 통화가 달러를 제낄수있느냐고 묻는다면 그 가능성은갈수록 나자지는 쪽에 가깝다.
p191
기축통화에대해 한국은행은 여러 국가의 암묵적인 동의하에 국제거래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통화라고 정의한다.
국채를 대량으로 찍어도 화폐가치나 국가 신인도가 흔들리지 않아야 명실상부한 기축통화다. 그런 관점에서 보자면 달러는 유일한 기축통화다.
p193
달러 패권을 무너뜨리려면 다른 국가에서 혁신 기업을 미국보다 훨씬 더 많이 보유해야 가능성이 보인다. 하지만 누구나 알다시피 20120년대 이후 돈의 폭발이 벌어진 이후 세계를 리드하는 혁신기업은 절대 다수가 미국기업이다.
p195
한국인이라면 특히 투자자라면 달러 패권에 의심을 갖지 않는 쪽이 안전한 투자를 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달러의 힘은 100년은 더 지속될 수 있다. 적어도 이 책을 읽는 이의 인생에서 드라마틱한 변화가 생길 확률은 현전히 낮다. 폴 크루그먼의 말대로 달러 종말론은 무시하는 게 옳다.
6장 새로운 돈의 출현
핵심 돈의 폭발이 가져오는 사회적 변화.
자산 가격 상승은 세대 간 격차를 확대하고, 노동의 상대적 가치를 떨어뜨리며, 자산 중심 사회를 고착화한다.
저자는 이러한 변화가 단순한 경제 문제를 넘어 사회 구조 전체의 지속 가능성과 연결된다고 말한다.
돈의 폭발은 경제를 살리지만 동시에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양면성을 가진다.
p 202
비트코인이 시대적 조류가 된 건 거대한 사회적 무대 전환이 이뤄졌기 때문이다. 희소성, 익명성, 신기술의 매력이 어우러진 시기와 거대한 양정완화로 시중에 유동성이크게 늘어난 시기가 딱 맞아 떨어졌다.
만약 돈이 말라있던 시기에 비트코인이 등장했더라면 크게 각광받지못했을 수도 있다. 돈이 홍수를 이루는 시점에 비트코인은 새로운 투자 대상을 찾는 인간의 열망을 충족시켰다. 그게 중요하다. 비트코인은 ‘돈의 홍수’라는 시대적 배경을 발판으로 삼아 튀어오를 수 있었다.
7장 돈의 대결
p231
미국 정부의 가상화폐 전략은 투 트랙이란 게 분명해졌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같은 핵심가상화폐는 국가의 전략 비축자산으로 쌓아가고, 스테이블 코인은 국채수요를 떠받치는 수단으로 인정하는 두 갈래다. 이렇게해서 가상화폐 세계를 손에 쥐려고 애쓰고있다.
달러기반 스테이블 코인의 성장이 빠른 이유는 쓸모가 다양하기 때문이다. 달러와 가치가 연동되기 때문에 다른 가상화폐를 사기에 용이하다. 무역대금 지급이나 해외 송금 기능도 뛰어나다. swift와 같은 은행 전산망을 거치는 송금보다 훨씬 빠르고 간편하고 수수료도 아낄 수 있다. 이미 달러지반 스테이블 코인은 세계회를 달성했다.
p233
개인은 투자의 관점으로도 봐야한다. 그런 앵글로 본다면 비트코인과 스테이블 코인은 경쟁관계라기 보다는 보완적 관계로 보는 게 맞다.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으로서 가치를 저장하는 투자자산의 성격이 강하고 스테이블 코인은 디지털 달러로서 거래의 매개체라는 성격이 강해 겨러제수단으로 활용도가 더 높다. 쉽게 말해 디지털 금고 디지털 달러의 관계이니 실물 금과 달러처럼 투자로는 상호 보완적이다.
p243
미래에 돈이 어떻게 진화할지 우리는 지켜봐야한다. 세상은 돈으로 굴러간다.
p251
CDBC가 어디까지 진화하는지도 잘 지켜봐야한다. 시진핑이 디지털 위안화의 영토를 넓히려고 애를 쓰는 것과 트럼프가 스테이블코인을 띄우고 CDBC를 배척하는 건 그냥 관전만 하고 끝날 무제가 아니다. 우리 일상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거대한 돈의 대결이다.
8장 뒤집히는 경제공식.
9장 돈의 대폭발 어떻게 대응하나.
P299
투자의 신 워런버핏은 시가총액을 GDP로 나눠서 주가 수준을 판단한다. 이른바 버핏지수다. 시가 총액/GDP 비율을 본다는 건 실물 경제가 돌아가는 정도에 비중을 두고주가 수준을 판단하낟는 뜻이며 시가총액/M2 비율을 주시하는 건 시중에 풀린돈에 방점을 찍고 주구 수준을 본다는 의미다. 현명한 투자자라면 둘다 고려한다.
P305
경제성장률이나 임근 인상률의 속ㄷ호가 아니라 통화량의 증가 속도에 맞춰 살아야 남들보다 자산이 쪼그라들지 않는다는 걸 깨달아야한다. 이제는 기 인생에서 월급이 늘어나는 건 큰 의미가 없다는 걸 알아차린 사람들이 늘어났다. 아파트, 땅, 주식의 명목 가격이 불어나는 속도가 열심히 일해서 월급 인상되는 것보다 훨씬 빠르다.
P309
소득 불평등 시대가 지나가고 자산 불평등 시대가 왔다는 걸 잊으면 자신만 손해다. 지금은 금융이 경제의 중심축인 세상이다.
P325
서울의 주거비를 감당못해 경기도로 나간 사람이 많고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올라오는 사람들도 서울 시내로 진입하지 못하고 경기도를 찾는 사람이 많다는 얘기다. 서울 집값이 조금이라도 조정될 기미가 보이면 서울로 들어오려고 눈을 부릎뜨고 있는 대기 수요자가 서울 바깥에 너무나도 많다.
2020년부터 전체 인구가 감소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수도권, 특히 서울 아파트에 대한 수요는 점점 더 커지고있다는 점을 주목해야한다. 지방 부자들이 서울 아파트를 매입하려는 열기가 뜨겁다. 그 이유가 인구 감소에 따른 불안감 고조로 지방 부동산에 대한 대한 수요 감소가 본격화됐고 1가구 1주택을 반강제하는 정책이 오래 지속되니 서울 집에 돈을 붇어 놓자는 심리가 작용하기 때문이라는 건 상식의 범위에 있다.
P326
사회적 시류의 변화도 읽어내야 한다. 요즘 돈이 흔해졌지만 과거와 같이 상업용 빌딩에 대한 투자가 영 시들하다는 점을 눈여겨 보라. 뉴욕이든, 도쿄든, 서을이든 오피스 공실이 넘쳐난다. 이유는 두 가지다. 하나는 재택근무가 꽤 일반화 됐다. 다른 하나는 갈수록 온라인 커머스가 확고하게 자리잡다보니 오프라인 가계를 열려는 수요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구조적인 변화다. 오피스와 상가 투자 열기가 다시 타오르기 쉽지않다.
그래서 큰 돈을 번 사람들이 2010년대 이전에는 빌딩을 즐겨샀지만, 2020년대에는 ‘경제적 신분’을 보여주는 강남 아파트 매입에 열을 올린다.
P334
주변에 돈을 불린사람들이 꽤 많다. 그들의 공통점은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고있다는 것이다. 미래를 밝게보는 사람이 돈을 벌 확률이 높다는 것만큼은 분명하게 느끼고 살아간다.
P336
엄연히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시기에 인구감소, 잠재성장률 저하와 같은 비관적 단어에만 빠져있다가는 큰코다칠 수있다. 내가 잘살고, 자식들이 잘 사는 것을 방해하는 마음가짐이다. 세상이 새로운 방향으로 움직일 때 생기는 기회를 놓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비관론자와 달리 긍정적 기대와 창의적 협업 마인드르 가진 개인은 저성장 시대에도 가치를 창출하고 성공을 이룰 가능성이 높다.
책 제목이 상당히 직관적이어서 거부감이 있었다. 하지만, 안읽었다면 어쩔뻔했나 싶다.
부동산 투자에 관심있다보니 세상이 어떻게 변해가고있는지에 둔했던 것 같다.
내가 어떤 세상에 살고있는 지 돈의 관점에서 보여주는 책이다. 돈이 왜 폭발하고 있는지, 대출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내가 관심있는 아파트에 대해서까지 알려주는 책이다.
특히,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있던 가상화폐를 어떤 시각으로봐야하고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 지를 보며 개인이 지금을 이 시기를 어떻게 봐야하는 지 설명해는 부분이 있어 새롭게 볼 수 있었다.
돈이 폴발하는 시대 이 시기에 개인 투자자인 나는 이 홍수를 어떻게 해쳐나갈지, 무엇을 준비해야할 지 알려주는 책이다.
독서의 중요성을 다시금 알게 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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