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무나 감사하게도 2주차 오프라인 강의 참여 기회를 얻어 다녀왔습니다 !_!
엄청난 강의력과 몰입도 있는 강의를 만들어주신 용맘튜터님!!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일반 사람들 : 남에게 의존, 익숙한 곳으로 선택
우리들 : 입지를 파악 가격을 비교해서 선택
원래부터 살고 있던 곳에 내집마련을 알아본다던가,
충분히 가치가 있는 아파트를 매수 했음에도
단지에 대한 입지 판단 및 가치를 제대로 모른다면,
장기간 보유를 못할 수 있다.
개인 만족도(연식, 평형, 평지, 구조) vs 자산으로 가치(땅, 위치, 교통)
내집마련의 경우 개인 만족도 0을 선택할 수는 없음.
그렇다고 자산으로서 가치 또한 0을 선택할 수 없기에,
교집합이 되는 부분을 알아야 한다.
수도권에서 입지? 수도권 내에서도 사람들이 몰리는 곳 → 직/교/학/환으로 판단
직 : 일하는 사람(양적)과 돈 잘 버는 사람(질적)이 많은가? → 3대 업무지구
권역별 직장에 따른 이동 가능 범위를 파악해야 함.
ex) 동탄 직장인이 강서구, 마포구에 살 수 없음..
교 : 강남까지 1시간 이내로 도착 가능한가?
노선 가치를 알고, 비교할 수 있어야 함. (2>9> … )
같은 역세권이라면 조금 더 좋은 노선을 고려하자.
+강남 뿐만아니라 도심,여의도 접근성도 함께 고려해야 함.
학 : 외부에서 학군 때문에 이사를 오려고 하는가?
단순히 학원이 많다를 넘어,
초중생을 위한 학원인지 입시학원인지 디테일하게 봐보자.
면학 분위기 + 특목고 진학률이 높은 학교는 어디에 있는지 확인하기.
ex) 유의미한 학군지라고 하면 교통이 안좋더라도 가치가 비슷하게 형성될 수 있다.
환 : 살고 싶은 생각이 드는가?
유해시설, 편의시설의 유무 파악하기
평지+대단지+신축 자체만으로도 살기 좋은 환경으로 인식 하고 있음 ex강동구
교도소와 같은 비선호 요소가 있어서 가치가 없다고 보면 안됨.
가치가 있다면 단점이 있는 걸 알고, 비교 할 수 있어야 함. ex안양
각 구별 가치를 알아야 판단할 수 있다.
평단가 수준을 통해 1~5급지를 나눠봤고, 급지별 시장 상황을 자세하게 풀어주셨다.
(실거래가 대비 호가 수준, 가격 조정, 거래량, 손님 유무)
예산 범위에 맞는 급지의 시장 분위기를 토대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행동해야 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
다른 급지임에도 비슷한 가격이라고 하면? 상위 급지를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강동, 강서, 광명의 비슷한 호가를 보이는 아파트 3개
→ 3개월 뒤 가격 차이는 최대 4억까지 벌어졌다.
단, 느낌적인 느낌으로 비교하는 것이 아닌
위치, 교통, 학군, 환경으로 생각하는 노력을 해보자.
ex 위치가 조금 더 강남과 가깝고,
교통은 N호선을 이용해 강남,도심,여의도 접근성이 @@분 소요되며
학군은 비슷한 수준,
환경은 평지, 계단식, 택지로 이루어져 있어
A단지보다 B단지가 더 좋다!!!
내집마련 선택 기준(반복!!)
직장, 교통, 학교(나) + 환경(다수) 의 교집합 봐야함!!
사례1
평형 구조? 보다 중요한건 입지.
복도식이라 싫어요~ 20평대는 너무 작아요~
그렇다고 외곽 신축 84 방3화2를 가는건??
ㅎㅎㅎ 어리석은 행동이다. (거주 만족도에 몰빵한 느낌)
사례2
서울 서울 하는데 서울신축이라고 무조건 우선 순위는 아니다.
결국 중요한 건 단지 by 단지.
양천구~ 마포구~ 2급지의 탈을 쓴 아파트 임에도
경기도 아파트에 밀릴 수 있음을 한번 더 확인할 수 있었다.
최고의 집 :
이거 사면 오를까? 더 오르면? 더 떨어지면? 기다릴까?
위 고민에 대한 정답은 아무도 찾을 수 없다.
→ 최고의 집은 없다. 명심하자. 최고의 집은 없다.
최선의 집 :
예산에 부합하는, 후보단지를 골라,
입지 비교를 통해 선택하고, 오를때 까지 기다린다.
→ 튜터님 멘토님꼐서 매번 강조하시는
저환수원리 기준에 맞게 매수하고
오를때 까지 기다리는 과정.
내집마련과 투자와 동일한 부분이다.
강의에서 배운 것 vs 나만 할 수 있는 것
기술적인 내용(입지 비교), 매수 기준, 대출은 충분히 배울 수 있다.
내집마련을 위해선, 예산을 정리하고 후보를 뽑아 비교하고 임장가는 건 나만이 할 수 있다.
용맘튜터님께서는
돈이 없었고, 가족의 반대, 지방 거주,
바쁜 직장, 5살 아이 등
무수히 많은 장벽들이 있음에도
이것 말고는 삶이 조금 더 나아질 길이 안보였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내집마련은 머리로 하는게 아니고 간절함과 노력으로 하는 거구나."
해주신 말씀을 잘 기억하겠습니다.
꾸준히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과정 속에서 즐거움 행복함을 찾으며
목표를 이루는 그날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용맘튜터님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