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건 내가 감당 가능한 범위에서 좋은 집을 사는거지 빨리 사는것이 아니다.
사실 여기저기서 홍수처럼 밀려드는 정보도 많고 5.9전이 내집마련 기회라는 생각에 마음이 조급해졋던것도 사실이다.
좋은 집을 빨리 살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보다 우선순위에 있는것이 좋은 집을 구분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르는것.
해야할 일은 매일의 피로함과 감정과 타협하지 않고 강의를 200% 복습하고 과제를 성실히 수행하는것.
일단 내가 선택했고 시작했으니 최선을 다해보는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