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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독서후기 _ 보도 섀퍼의 이기는습관

26.04.06

 

 

보도섀퍼의 이기는 습관

저자 : 보도 섀퍼, 출판사 : ORNADO

 

 

책에서 본 것

 

포기는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다. 포기를 하면 모든 것이 그것으로 끝이다. 심리학 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한 번 꿈을 포기 한 사람은 새로운 꿈을 꾸지 않을 확률이 매우 높다. 꿈 꾸기를 포기한 사람은 살 아있기를 포기한 사람이다.

→ 라이프가드 교육이 너무 힘들어 포기하고 싶었다. 그때 포기를 택한 사람은 아직까지 취업을 못했고, 재시험&재교육을 하더라도 포기하지 않은 사람들은 취업을 했다. 취업으로 성공을 가늠할 수는 없지만 같은 시험을 준비했던 사람들 중 포기를 쉽게 했던 사람은 결국 시험 또한 포기를 했다. 그떄 쉽게 포기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처음 했었다. 꿈이 있는 한 포기를 하지 않아야 한단 생각으로 계속 하고 싶다.

 

"네 안에 어떤 잠재력이 존재하는지 확인하는 유일한 방법은 새로운 세상으로 한 걸음 내딛는 거야. 이미 알고 있는 세상에서는 이미 알고 있는 삶만이 가능할 뿐이지. 새로운 길이 두려운 것은 멀리서 바라만 보고 있기 때문이야. 삶은 멀리서 감상만 하는 풍경이 아니란다. 진정한 삶은 풍경 안으로 한 걸음 들어가는 도전이란다.”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두려움이 많아질 때 도움될 멋있는 말이라 기억하고 싶다 :> 

내 잠재력을 확인하기 전 그저 걱정만 하고 두려워만 하던 삶이 많았다. 앞이 보이지 않는 깜깜한 미래라 생각하고 두려워만 하고 빠르게 포기하려 했었다. 하지만 월부에서 두려움 줄이고 이것저것 행동하는 것처럼 내가 두려워하는 것에 부딪혀 보는 것도 좋겠단 생각이 든다.

 

우리는 왜 변화에 실패하는가?

결정을 내리는 것을 힘들어하기 때문이다. 더 정확하게 말 하면 자신의 결정을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변화를 위해 숙고 끝에 하나의 결정을 내린 다음 우리는 이를 즉시 실천에 옮기는 대신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조언을 얻는다. 내가 내 린 결정이 과연 옳은 것인가? 내 결정이 정말 최선인가? 친구, 직장 동료, 상사, 선배, 멘토를 찾아다니며 그들의 조언에 따라 결정을 쉽게 번복한다. 처음부터 누군가가 말려주기를 기다린 사람처럼.

변화를 원할 때는 냉정하게 자신에게 물어보라.

‘나는 지금 이 상태에 계속 머물고 싶은가? 아니면 성장과 긍정적 변화를 진심으로 원하는가?’

→ 어떤 결정을 할 때마다 분명 답은 정해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조언을 구하러 다닌다. 그 조언대로 행동하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조언을 구한다. 그저 내가 원하는 답이 나올 때까지 돌아다니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물어만 보고 다닌다. 어쩌면 내가 정한 답을 그냥 응원받고 싶었던걸 수도 있다.

냉정히 나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묻고 결정을 내린 후 즉시 실행에 옮겨야 한다. 결과가 잘못될까 망설이다 인생을 마치는 일이 제일 끔찍하다.

 

“사람들이 의사결정을 어려워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떠날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삶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린다는 것은 여러 개의 보기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그 결정을 위해 내가 무엇을 내려노항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하다.

→ 이별하는 용기의 중요성을 알게 된 문장. 새로운 결정을 할 때 더 좋은 선택지를 새로운 곳에서 찾곤 했는데 이 문장을 읽으니 내가 일단 놓아야 할 것부터 정하는게 우선이란 생각이 든다. 평범한 과거를 싹 지워야만 그 평범함 속에 파묻혀 있던 새로운 기회의 입구를 발견할 수 있으니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에는 이별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위너들은 하루하루를 단 한 번밖에 없 는 기회로 여기고 즐긴다. 위너들은 주변 사람들을 그 자체로 선물이자 기적이라 여기고 소중히 생각한다. 위너들은 삶의 토대를 이루는 소소한 것들을 온전히 의 식하고 살아감으로써 힘을 얻는다. 위너 들은 감사할 줄 알며, 좌절감에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삶에 행복해한다.

→ 사람때문에 힘든 적이 있었어도 그 사람 덕분에 성장한 부분도 있다. 주변 사람들 모두가 나에세 선물이고 기적이니 사람 관계에 있어 조금은 유연한 마음을 가지는 것이 좋겠다. 또, 곁에서 대화만 해도 꺄르르륵 웃음이 나오는 소중한 사람들이 많이 있는 걸 항상 감사해 하야겠다. 좌절감을 느껴도 굴복하지 않고 하루를 온전히 단 한 번밖에 없는 이 하루라는 기회를 날리지 않게꿈 사용하겠다. 이번 3월은 반은 불태우고 반은 휴식이 믾았다. 이 날들도 다 소중한 날이라 생각한다. 휴식을 또 취해줘야 다음달부터 달릴 수 있다! 

 

가면을 벗어라.

좋은 사람의 얼굴을 벗어 던져라.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애쓰지 마라. 

사랑하는 사람, 소중한 사람에게만 좋은 사람이면 충분하다.

가면을 벗어던지면 삶에 솔직해진다.

그 솔직함이 결국 지금껏 놓친 삶의 의미들을 재발견하게 만들 것이다.

→ 회사에서는 가면이 기본 장착이었다. 무조건 좋은 사람 좋은 후배 좋은 동료가 되기 위해 내가 힘들어도 참고 지냈던 적도 많다. 그저 좋은게 좋은거지라며 내게 불합리해도 그냥 참고 견뎠던 적도 있는데, 가면을 벗어 던지고 나에게, 내 삶에게 솔직해져야겠다.

 

129p 어디에나 세 개의 그룹이 존재한다.

조롱→비판→인정

모든사람이 동시에 조롱, 비판하지는 않는다. 단, 당신을 지지해줄 거라고 기대했던 사람들이 뜻밖에 당신을 조롱하고 비판할 수 있다. 

각 단계에 당신 행위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사람들 또한 충분히 존재한다’

→ 누군가가 나에 대해 조롱하고 비판한다고 해서 크게 게의치 않아도 된다. 

정당한 비판은 외면하지 않고, 지적을 경청하면 빠르게 성장하기가 가능하다. 물론 그 당시에 기분이 유쾌하진 않겠지만 감정을 제하고 봐야 한다. 

“타인의 비판을 감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 그 자체를 가장 경계해야겠다! 감정적인 태도를 갖지 않도록 연습해야 하는건 정말 나에게 필요한 일이다. 

타인의 비판을 받으면 그저 툭툭! 털어버리는 습관을 몸에 들이자.

전갈에게 독침 쏘지 말라고 설득에 에너지를 쓰는 건 바보같은 일이다.

 

177p. 관계 계좌

언젠가 당신이 소홀히 하고 있는 사람을 다른 중요한 곳에서 다시 만난다. ‘인생의 법칙’이다.

의도적으로 폄하, 괴롭히고, 갉아먹는 사람이 아니라면 어떤 사람도 가볍게 대하지 마라.

늘 마음을 열어 따뜻하게 감싸 안아라. 

상대가 원하는 것을 알고 싶다면 상대의 진심을 파악해라.

→ 솔직히 너무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그 사람들을 다 챙기기는 어렵다. 근데 그 사람들을 챙기는 것보다 적을 지지 말고, 가볍게 무시하지 말라는 건데 과연 내가 그걸 잘하고 있나 싶다. 

관계계좌는 텅 비어 있는 것보다는 상당규모의 큰 잔고를 갖고 있어야 어떠한 청구서가 와도 아무런 문제가 없을테니 사람들을 가볍게 대하지 말자.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

 

227p. 왜 위너가 되어야 하는가?

내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다. 

내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재능과 노력이 필요하다.

위너는 자신의 재능으로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다.

재능을 갖고 ‘무엇을 이루어 내느냐’가 중요하다.

 

언젠가 내 재능과 잠재력이 폭발할 것이라고 믿으며 인내심 발휘하는 것이 중요하다.

노력, 감사에 집중하며 자신의 재능이 꽃을 피워내기를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 언제나 이긴다.

 

→ 내가 투자를 시작하는 이유도 이것이다.

종이 울리면 일어나고, 종이 울리면 업무를 시작하는 삶이 아니라 

내 삶은 내가 주인으로 살아가고 싶어서 투자를 시작했다.

내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 내가 유일무이 하다고 생각하면서 내 재능과 잠재력이 폭발할 것이라고 그 누구보다 내가 나를 믿어주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나는 도전, 수용력, 실행을 위한 노력, 성장욕구 등이 있다. 그게 내 장점이다.

 


적용할 점

 

1. 산책 코스 개발하라

→ 의무감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산책하는 습관을 들이면, 생각을 정리하고 싶을 때마다 산책을 하게 된다. 그러다 보면 삶에서 놓친 것들을 발견하게 되고, 이를 통해 더 의미 있는 삶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2. 사랑하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라.

 

3. 독수리가 되어라.

→ 남에 대해 칭찬과 침묵을 즐기고, ‘위기’에서 기회에 주목하고, 신속하게 결정하고 그 결정을 자신의 가치관과 직관으로 지지해 나가고, 억울하고 분했던 일들을 용서하며, 먹이를 주는 사람을 기다리기보단 직접 사냥을 하며, 사소한 일에도 웬만한 일에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다. 무엇보다 의무적으로 가야 하는 거리보다 더 멀리까지 간다. 독수리들은 남들이 기대하는 것보다 더 많이 일한다!! 또한, 모든 일을 최대한 빨리 처리한다!!

 


댓글

콩이콩이
26.04.06 11:08

무지막지하게 성장하는 세달을 보낼것 같은 느낌이 옵니다. 성장하는 깔짝이님 빠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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