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등원과 동시에 엄마의 스스출근기

26.04.07 (수정됨)

 

 

코로나시기에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동시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육아에 전념한 40대 주부입니다.

이제 아이가 유치원에 가기 시작해서 오후5시까지는 시간을 활용할 수 있어서 온라인 판매에 뛰어들었어요.

 

첫 주문은 3/20일이니 강의 수강 후 2주 조금 넘은 시기에 약 150개 상품 일 때 들어왔습니다.

 

하루에 가공은 7시간 정도 하는데 아직 속도가 느리네요..  그렇지만 꾸준히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같은 일을 반복하는 일이라 지루할때도 있고 어깨도 좀 아프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하고 있어요.

저도 선배님들처럼 월천목표를 꼭 이루리라는 의지와 

지금 보다 더 나을 앞으로의 제 미래를 꿈꾸며 설레는 마음으로요!! 

 

밤이고 낮이고 열심히 이끌어주시고 도와 주신 선배님들 진짜진짜 감사합니다! 사막의 오아시스 같았어요~ 

그리고 톡방에서 함께 고생한 우리기수들도 더 힘내봅시다 :) 

 

모두모두 잘 될 거예요 

 


댓글

민군creator badge
26.04.08 17:05

하루7시간이면 충분히 잘 해내실겁니다. 육아보단 쉬우니까 꾸준히 해서 함께 성장하길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