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함께 나아가는 투자자 리스보아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월부학교의 첫 강의를 듣는 날이었는데요!
줴러미 튜터님께서 이번 1강을 통해서
지난 7년간의 투자 생활을 통해서
어떻게 실전 투자자로 성장해오셨고
결과를 내오셨는지
그리고 저희가 이번에 함께 하는
월부학교에서 어떤 마음 가짐과 태도로
임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튜터님께서는 상승장 시작부터
하락장 그리고 조정장을 거쳐
다시 상승장이 오는 지난 시기를 보시면서
결국 투자자로써 살아남고
성과를 이뤄낸 사람들은
투자 여부와 무관하게
시장에서 플레이어로 기회를 잡을 준비를 하고
그 과정에서 원씽과 루틴으로
하루하루를 쌓아가며
시장과 정책을 대응의 영역으로 받아들이고
나아가는 사람이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결국 우리가 원하는 자산의 목표가
상위 10% 혹은 그 이상이라면
그에 맞는 삶을 살겠다는 결심과
태도 실력, 그리고 기다림 속에서
자산이 쌓인다는 것을 잊지 말고
해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투자 인사이트를 쌓아가는
복기 과정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셨는데요
최근 수도권 상승장을 다시 거치면서
이전에는 놓쳤었던 사람들의 선호도
그리고 땅의 힘은 무엇이었는지
다시 복기하면서 결국 현장에서 느끼는
사람들의 선호도와 시장의 흐름 속에서
다시 바뀌는 것들을 살펴보고
나의 것으로 곱씹어보면서 인사이트를
쌓아간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투자의 원칙,
내 돈으로 할 수 있는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한다는
전제는 변화하지 않지만
우리가 배웠던 저환수원리라는 기준에 맞춰서
지금 시장에 잘 적용하고 있는지를 짚어볼 수 있었는데요,
전고점이 넘어가는 시점에서도,
결국 가치대비 싸다는 저평가의 의미가 무엇이지
그리고 더 많이 오를 것 이 아니라,
더 좋아하는 것, 좋은 땅을 고른다는 것이 중요한 이유,
제대로 된 리스크 검증과
환금성에 된 이해가
우리가 투자를 하고 난 뒤
결국 가치를 찾아갈 때까지
제대로 보유할 수 있게 해주는 힘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결국 보유세나, 규제에 대한 부분도
예측할 수는 없지만
현재 가진 자산을 기준으로
갈아타기를 하는 여러 시나라오를 펼쳐놓고
각각에서 치뤄야 하는 비용과
얻을 수 있는 편익을 계산하고
감당 가능한 선에서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을 선택할 수 있는 방향으로
준비하는 것이 리스크를 막연하게
방치하는 것이 아니라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는 방법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이렇게 혼란스러운 시기에
월부학교라는 과정을 듣는 의미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는데요,
이제까지 가장 많이 집중했던 매수의 시기를 지나
제대로 지켜나가고 보유해나가야 하는 과정에서
어려운 부분들을 헤쳐나갈 수 있는 능력을
얻기 위해서 실력과 경험이 있는 분들께 배우고
대응할 수 있도록 해주는 환경이 필요하다는 것이
너무나도 와닿았습니다.
단순히 공통의 취미를 갖고 시간이 될 때
만나는 동호회가 아닌 뚜렷한 목표를 갖고
서로 도우며 과정에 몰입하는 프로팀처럼
이번 학교 과정 속에서
끝의 결과에 얽매이지 않고
이 과정 하나에 최선을 다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보겠습니다.
긴 시간 진심을 담아 강의 해주신
줴러미 튜터님 감사합니다:)
[ BM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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