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저처럼 부동산 50군데 이상 문자 돌릴 때, 광고 노출 안되게 부탁해보신 분 계실까요?

19시간 전

현재 갈아타기 준비중인데, 매도를 적극적으로 하기 위해 

월부 선배님들의 글을 참고하여 주변 하급지 부동산 50군데 이상 문자를 돌려보려고 합니다. 

 

찾아보니 주변 하급지 아파트 부동산이 꽤많아서 50~100군데 이상은 돌릴 수 있을 거 같아요. 

제발 어디서 하나라도 걸리라는 심정으로 바로 보내고 싶은데…. 

 

걱정이 되는 것은 네이버 부동산에 중개사가 50곳 이상 늘어나버리면… 너무 우리 집이 쉬운 집처럼 보일까 걱정입니다. 

(현재는 중개사 10곳 정도 등록했고 우리 단지에 아무리 많아도 12개를 넘지 않네요) 

 

너무 쉽게 보여서 좋은 가격을 유지하고 싶기도 하고 빨리 팔고 싶기도 한데… 

방법이 없을까요?

 

문자 보낼 때, 적극 중개만 해달라고 하고 네이버에 올리지 말아달라고 부탁해보신 분 계실까요?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


댓글

완대장
18시간 전

안녕하세요 김케시님! 매도를 준비하시는 과정에서 홍보는 하되 너무 조급하지 않게 보이고 싶은 고민이 있으시군요 그만큼 협상력을 잃지 않으면서도 빠른 매도를 위해 준비가 될 만한 팁들을 공유드려봅니다. A. 이미 집을 내놓으신지 한참이 지났는데 매수 문의가 없으신 상황이실까요? B. 아니면 지금 이제 내놓으시려는 상황이실까요? ▶ A의 경우라면 김케시님의 물건이 가격 측면에서 단지내 '1등 물건'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 많은 부사님들에게 문자를 보낸다고 하더라도 매수 문의가 왔을 때 부사님들의 입에서 김케시님의 물건이 브리핑이 되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습니다. 주변 가족/지인들을 통해서 매수문의를 해보시고, 김케시님의 물건을 부동산 사장님들이 적극적으로 언급하시는지 확인해 보셔요! 브리핑이 없다면 왜 없을지 그 이유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물건 상태일지, 동/층/향일지, 가격일지. 주된 이유중에 하나는 가격일 확률이 큽니다. 최근 6개월간의 실거래가를 확인하시고, 저층/중층의 가격 차이, 선호/비선호 동간의 가격 차이 등을 확인하세요. 케시님의 물건과 유사한 조건의 물건이 있는지 확인해보시고, 이 정도면 괜찮은 가격이겠다를 감을 잡아보세요. 조금 더 여력이 되신다면 케시님의 물건과 비슷한 입지의 주변 단지들 (동일 평수/연식/조건)의 아파트 실거래가와 네이버부동산 호가도 같이 보시면 현재 설정한 가격이 경쟁력 있는 가격일지 고민이 필요합니다! ▶ B의 경우라면 바로 한 번에 50군데에 내보내시지는 마시고 차근차근 접근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격 설정은 위에 설명과 동일합니다.) 우선은 그 집을 매수할 때 도움을 주셨던 부동산이나, 단지내 일 잘하시는 부동산 2~3군데에 먼저 내놓으세요. 매도는 특히 부동산 사장님과의 컨택이 중요합니다. 케시님의 매도 물건에 적극적인 사장님을 찾으셔야 합니다. 전화나 문자로 인폼을 드리더라도, 직접 사장님을 찾아가서 대면으로 이야기 한다면 그 사장님께 케시님의 물건이 더 기억에 남을겁니다. 그래도 연락이 잘 안오거나 문의가 없다면 다음 스텝으로 넘어갑니다. 가격을 조금 더 조정하거나, 질문 주신 것처럼 더 많은 부동산에 내놓으세요. - TIP. 가격을 야금야금 내리기 보다는 경쟁물건들 보다 압도적인 가격으로 어필하시는 것이 더 빠른 거래로 연결 될 수 도 있습니다. 부사님들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거래가 잘 될 물건, 그리고 인센티브가 있는 물건에 적극적이십니다. - 거래가 잘 될 물건 = 가격 메리트가 있는 물건 (적극적인 사장님들께는 네이버 부동산에 올린 가격보다 추가적인 협상 여력이 있다는 것을 별도로 알려주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인센티브 = 단독 물건, 또는 매도자의 추가 보상금 (특정 기간안에 거래가 된다면, 부사님들께 추가적인 보상금을 드릴 수 있음을 안내해도 좋습니다.) 결론은 ① 경쟁력있는 매도 가격 설정 ② 일잘러 부사님들을 찾는 것 ③ 부사님들 입에서 내 물건이 1등으로 브리핑 되게 만드는 것 이렇게 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 꼭 좋은 매도 결과로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최강파이어
16시간 전

김케시님 안녕하세요~~~
매도를 진행하고 계시는군요~~
저도 지방아파트를 매도하면서 부동산에 문자를
뿌렸던 경험이 있어서 더 공감이 되는것 같습니다
부동산에 문자를 뿌려서 사장님들에게 알리고는 싶지만
광고를 하지 말라고 하면 부사님들은
매도를 하고 싶은 마음이 크지 않구나 생각이 들어서
후순위 소개 물건으로 밀릴 수 있습니다
문자를 뿌리는것도 좋지만
매도가격이 적정한지 비슷한 단지, 하급지와 비교해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임을 통해서 일잘하는 부사님을 찾는것이 진짜 중요합니다
(없는 손님도 찾아주십니다~~~)
그리고 매도특강 들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김케시님 원할히 매도 되기를 응원합니다~~

https://weolbu.com/product/4954?inviteCode=0AB872&utm_source=user_share&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user_share_button

해적왕
17시간 전

김케시님 안녕하세요 ^^ 먼저 매도 준비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문자도 보내시고, 전략도 고민하면서 매도 관련 나눔글도 참고 하신거 너무 잘하시고 계신거같습니다. 질문에 답부터 드리면, 저도 지난달 지방광역시 물건 매도를 하면서 총 6개월에 시간동안 케시님처럼 제 물건이 너무 급한 물건인 것처럼 보이지 않을까 고민 해서 접수는 하되 광고는 등록하지 말라는 부탁을 드렸는데 상당히 난감해 하시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저는 먼저 적극적으로 임해 주시는 부사님들을 제외하고 한번도 연락이나 방문이 없으셨던 분들은 모두 광고를 내렸습니다. 그리고 내 물건의 물건지 중개소에 적극적인 부사님 5군데에 추가로 인근 후순위 생활권 3군데 + 상급지 생활권 3군데를 추가로 올렸습니다. 후순위에서는 상급지로 갈아타기 수요가 있기에 추가하였고, 상급지는 전세입자들이 오른 전세가 부담으로 전세가와 비슷한 내 물건의 매매가를 보고 실수요로 전환되는 수요를 잡기 위해서 올렸습니다. 그리고 매주 목요일 제가 관리하고 있는 부사님들에게 문자와 전화로 이번주 매수손님들에 대해 매도물건을 브리핑 해달라는 소통을 적극적으로 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내 물건의 가격이 1등 가격인지 등에 대해 메타인지도 하였고 부사님들과 시장 상황과 매수 수요에 대해 정보를 획득하면서 결국에는 매도를 할 수 있었습니다. 광고가 나가는 부동산의 수보단 광고 진행 중인 부사님들의 내 물건에 얼마나 관심을 가지느냐가 중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양이아닌 질적인 관리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무쪼록 매도가 잘 진행되어 더 좋은 자산으로 불려나가시길 응원드립니다 ❤️‍🔥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