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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월부학교 봄학기 ㅇ1번 봄처럼 2나님 오셨조🌸(Spring Edition)_모아가]

26.04.10 (수정됨)

 

안녕하세요.
좋은자산 모아모아가는 모아가입니다.
이번 월부학교 강의를 들으며 가장 크게 남은 것은, 결국 투자는 돈을 버는 기술 이전에 잃지 않는 관점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줴러미 튜터님께서는 저환수 원리와 투자 원칙을 다시 짚어주시며, 가치 있는 자산을 사고 보유하는 관점, 그리고 시장 변화에 맞게 대응할 수 있는 투자자의 태도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오래 살아남는 투자자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멈추지 않고 계속 플레이어로서 행동하는 사람이 결국 기회를 잡고, 

그 기회를 잘 보유해나간다는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꾸준함은 쉽지 않지만 투자자에게 꼭 필요한 기본 소양이라는 점을 다시 느꼈습니다.
 

강의를 통해 시장을 보는 기준도 더 분명해졌습니다. 단순히 전세가율이나 수익성만 보는 것이 아니라, 입지 가치, 생활권, 선호도, 저환수원리를 함께 보며 비교평가해야 한다는 점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같은 가격이라도 더 좋은 땅, 더 좋은 생활권, 사람들이 더 선호하는 자산을 우선적으로 봐야 하며, 

수도권과 지방도 같은 기준이 아니라 각 시장의 특성에 맞게 운영과 매도 전략을 달리 가져가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또한 최근 시장 흐름을 볼 때도 단순히 “많이 올랐다, 덜 올랐다”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자산이 왜 먼저 오르는지, 그리고 전세가가 먼저 오르는 단지가 결국 선호도 있는 단지라는 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치 있는 자산을 싸게 샀다면 상승할 때까지 보유하는 힘도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새기게 되었습니다.
 

복기의 중요성 

내가 놓친 부분은 없었는지, 당시에는 보지 못했던 것이 지금은 보이는지 계속 돌아보는 과정이 결국 더 나은 투자 의사결정으로 이어진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상승장 초입, 중반, 끝, 하락장마다 복기가 주는 메시지가 다르기 때문에, 꾸준히 복기하는 습관이 실력을 만드는 과정이라는 점을 느꼈습니다.


월부학교는 단순히 강의를 듣는 곳이 아니라, 목표 달성을 위해 끝까지 함께 가며 독강임투와 나눔까지 이어가는 곳이라는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지·행·용·훈·평의 과정 속에서 아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고, 나누며 성장하고, 다시 피드백을 통해 수정해가는 과정이 결국 투자자로 오래 가는 힘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저도 앞으로는 시장을 더 큰 흐름으로 보고, 비교평가와 복기를 더 치열하게 하며, 

임장보고서와 실제 투자에 저환수 원리를 더 깊이 적용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3개월도 원팀으로 몰입하며, 오래 살아남는 투자자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싶습니다.


이번 학기 3개월동안 시간 날때만 하는 동호회가 아닌

프로팀이라 생각하며 꾸준히 하는 3개월을 보내며

 

적극적으로 하던대로 하는것이 아니라 기존과 다르게 새로 시도하는것을 찾아

성장하는 봄학기를 반원분들과 함께 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적용할점.

  • 상위생활권의 별로인 단지가 있다면 최근 얼마나 올랐는지 보면서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간접적으로 생각해 보면서 앞으로의 투자에 적용
  • 비교평가할 때 같은 가격 맞춰서 하는것도 좋지만 어느정도 입지의 수준을 맞춰서 비교평가 연습 하기

    예) 지하철 노선, 택지끼리, 연식 등

  • 임장보고서에 저환수원리 적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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