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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느리지만 꾸준히 성장하는 꼬꼬리코입니다.
이번 강의는 오프닝강의 때 뵀었던 용용맘맘맘님의 강의였습니다.
용맘님 말씀하시는데 호흡이 섞인 목소리로 말씀하셔서 그런지
뭔가 중요한 비밀을 몰래 듣는 것 같은 느낌으로
집중해서 강의를 들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곳 <<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
저는 조용하고 새소리가 들리고,
물이 흐르는 그런 동네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그런 동네는 저만 좋아하는 것 같아요…
나의 드림하우스로 가는 길목의 징검다리가 되어 줄
집이라면 다음 징검다리로 넘어가기 위해
꼭 매도를 해야 하는데 매도를 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사고 싶은 마음이 드는 단지를
매수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는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는데
지옥철… 사당에서 사람에 쓸려서 거꾸로 가본 적도 있고,
원하던 정거장에서 못내려 본적도 있고…
직장과 가까운 곳, 교통의 중요성
다시 한번 정리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직장, 교통, 학군, 환경에서
내가 꼭 필요한 요소들을 잘 갖추고 있는 곳인지
확인하면서 매수하겠습니다!!
드림하우스 과제 !!!
드림하우스 과제 피드백을 해주셨는데
딱 제 과제가 나와서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나이가 많아서 연봉이 늘기 어렵지 않을까
감당이 가능할까 생각해서 대출을 적게 잡았는데
하락장에서 더 좋은 대출 기회들이 있을 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헤보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과제 피드백을 용맘님께 직접 받다니!!!
정말 너무 영광이고 감사합니다!!
15년 뒤 한강에서 조모임을 하는 그날까지
힘내서 놓치 않고 달려보겠습니다!!!
내집마련은 “머리”로 하는 게 아니고
“간절함”과 노력"으로
요즘 같은 시기에 집이 없다는 것은 정말 너무 불안정한 것 같습니다.
용맘님 피드백 해주신 것처럼 제 예산으로는 서울 중하급지 외곽의
선호도가 낮은 단지를 선택하게 되겠지만
100% 만족스럽지 않아도, 내 집 사길 잘했다.
하나하나 과정을 밟아가면서 결국 이뤄가면 좋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방, 워킹맘, 배우자 어려움이 많으셨던 용맘님께서
“저도 했으니까요”
라고 하셨을 때 얼마나 힘드셨을까 마음이 지잉 울렸습니다.
저도 언젠가 포기하지 않고 투자공부 이어가길 잘했다.
스스로를 칭찬하는 그날이 오기를 기다려보겠습니다!!
빨리 과제하러 가보겠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용맘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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