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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으로 내집마련을 하는 그날까지! 내마기 2주차 강의 후기

26.04.11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용맘님의 강의 시작부터 간절함으로 내집마련을 했다고 하셨는데 강의 마지막에도 같은 말씀을 해주셨다. 내집마련 후보지를 엑셀에 넣으면 임장가서 막상 매물이 날라가있고 이것이 반복되면 정말 포기할까 싶은 순간도 오기마련이라고 하셨다. 해보지 않았는데 뭔가 상상이 됐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후보지 고르고 임장가고 반복하다보면 등기를 치는 날이 오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왜냐면 용맘님의 간절함이 전해졌다! 온라인 강의인데도 간절함과 포기하지 않는 반복을 하면 내집마련한다는게 눈 앞에 있는거 같다. 

 

 역시나 2주차 강의도 강의 잘듣고, 과제만 열심히 하면 정말 집살 수 있을거 같다. 그치만 그 과제가 오래걸릴게 눈에 훤하다 ㅎㅎ 1주차 과제 때 총 6시간 넘게 걸린거 같다 ㅎㅎ 이번 과제는 더 시간이 걸릴거 같은데 그만큼 눈에 그려지는게 뚜렷할거 같아서 설렌다 ㅎㅎ 실제로 1주차 과제를 눈에 보이게 해놓으니 드림하우스처럼 청사진이 딱 그려졌다. 

 

 임장을 무조건 가야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배웠는데 사실 임장이 중요한 줄 몰랐다. 그치만 야근을 해도 퇴근 후 임장을 가서 내집마련을 한 수강생들 이야기를 들으니 임장을 최대한 많이 가서 정보를 얻는게 확신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배웠다. 난 딱 타이밍 좋게 지금 임장을 언제든 갈 수 있는 환경이다. 조원들 중에 임장을 열심히 하려고 하는 조원님이 계신데 지역이 맞으면 평일에도 임장을 갈것이다. 

 

 난 오늘 강의를 듣기 전까지만해도 왜 내 명의로 아무것도 모르고 구축 아파트를 샀을까 후회만 했었다. 그런데 용맘님의 히스토리를 들어보니 잘못 샀던 아파트가 있었기에 내가 만회하려고 부동산 공부도 시작했고 간절함이 생겨난 것이기에 오히려 감사하다 ㅎㅎ 오히려 좋아!!

 

 그리고 모든건 기세다!! 쫄지말고 부사님과 소통하는 법을 얼른 3주차 강의 때 배우고 싶다. 강의도 솔직히 1주차 때보다 점점 부대끼는데(?) 실천을 위해서는 난이도가 점점 올라갈 수 밖에 없는거 같다. 화이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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