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월부학교 봄학기 벛꽃🌸동 투자1번지, 마스터 클래스 아이닌] 월부학교 1강 후기 - 매수의 시대를 지나 보유와 대응의 시간으로

8시간 전

 

안녕하세요 아이닌입니다:)

 

벚꽃이 흩날리는 요즘,

봄학기가 개강했다는 게 실감이 납니다.

 

첫 시작을 알리는 1강은

줴러미 튜터님께서 맡아주셨습니다.

투자, 운영, 성장이라는 키워드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대로 잡아주셨습니다. 

 

 

 

 

 

현재 시장 상황 이해 그리고 본질 되새기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공시가격 상승,
다주택자 주담대 연장 금지,
강도 높은 대출 규제까지.

 

몇 개월 사이 빠르게 변하는 시장 속에서
혼란스럽고 방향 설정에 고민이 많아지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시장을 거시적으로 살펴보며
지금 우리가 어느 단계에 와 있는지,
어떤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지를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투자 여부와 무관하게
시장에서 플레이어로 뛰며 기회를 엿본다.”

 

이 말이 지금 시기에 꼭 필요한 한 문장이라고 느꼈습니다.

 

어느 시기나 항상 벽과 어려움은 존재했고,
누구나 쉽게 투자할 수 있었던 순간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중요한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시장 안에 ‘플레이어’로 남아 있는 것,
그래야만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최근 1~2년의 수도권 시장은
‘매수’가 중요한 시기였다면,
이제는 다시 본질로 돌아가
놓치고 있던 것들을 점검하고
스스로의 투자를 복기해야 할 시기라고 느꼈습니다.

 

특히 늘 임보 결론에 넣어왔던
‘저환수원리’ 투자 기준을 

다시 짚어주신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습관적으로 넣어왔던 기준이 아니라,
이 기준이 실제 투자에서 어떤 의미인지,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스스로 정리하고
복기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이번 임보에서는 투자 기준을 더 구체화하고,
나의 행동과 경험을 돌아볼 수 있는 장표를
추가해보려고 합니다.

 

 


 

 

가치 있는 자산을 보유하며 대응하기

 

 

“더 버는 것보다, 잃지 않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최근 상승장을 경험한 분들이라면
매수에 대한 욕심이 생기는 게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매수’보다 ‘보유와 대응’의 관점
더 중요해진 시기라고 느껴집니다.

 

혹자는 방향이 바뀐 것 아니냐고 말할 수 있지만,
‘가치 있는 자산을 산다’는 본질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주택 수를 조정하고, 실거주를 선택하며,
시장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대응해야 할 뿐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막연한 예측이 아니라
내 포트폴리오를 정확히 이해하고,
세금, 갈아타기, 전세 운영까지
직접 시뮬레이션해보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실제로 계산해보고 전략을 세우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는 생각보다 컸습니다.

 

저 역시 2년을 채우지 않은 물건은
무조건 세금이 많이 나온다고 생각해
매도를 고려하지 않았었는데,

 

2년 이상 보유 후 매도하는 경우와 비교하고,
상급지 갈아타기 시 상승폭까지 함께 고려해보니
전혀 다른 선택지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막연한 두려움보다는
직접 계산하고 실행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월부학교에서 성장하는 방법

 

“매수는 쉬웠어요.”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보유와 운영은 훨씬 더 어려운 영역이었습니다.

 

이 어려운 과정을 지나고 있는 지금,
월부학교라는 환경 안에 있다는 것에
더 큰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3개월 동안
지행용훈평의 과정을 반복하며
애매한 부분을 줄이고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반장’이라는 역할도 맡게 되었습니다.

‘용’과 ‘훈’에 집중하되,
반드시 ‘평’을 통해 스스로를 복기하고
수정해 나가는 과정을 반복하겠습니다.

 

익숙함에 머무르지 않고
항상 배우는 자세로 임하며,
멘토님과 반원분들께
적극적으로 묻고 배우겠습니다.

 

또한 각자의 삶에 관심을 가지고 이해하며,
주어진 역할에 머무르기보다
그 이상을 해내는 태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그리고
‘한다 vs 안 한다’가 아니라
‘한다 vs 덜 한다’의 선택을 이어가며
끝까지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이번 학기 끝날 무렵,
“어떤 후회도 없고,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다”
라고 말할 수 있도록
3개월을 밀도 있게 보내겠습니다.

 

봄학기의 시작을 열어주신
줴러미 튜터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최강 1반 마요미님들,
함께 원팀으로 끝까지 가보시죠!

파이팅입니다🔥

 

 


댓글

백평이
6시간 전N

닌장님 후기 감사히 읽었습니다 닌장님과 마요미들 화이팅🔥🔥

블랙스완
2시간 전N

어떤 후회도 없고 스스로에게 부끄럽지않은 !!! , 강의처럼 많은것을 배우며 행 해보려고 합니다 ! 한번더 복귀할수 있는 후기 감사합니당 😆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