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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미 독서후기]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 필립 바구스,안드레아스 마르크 바르트(26년 4월 두번째 독후)

26.04.11

(읽고 느낀점)

 통화량 증가로 인해 돈과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나쁜 화폐(종이 돈, 컴퓨터 자판으로 만들수 있는)를 가장 늦게 가지는 사람이 가장 가난해지는 구조를 배웠다. 

 저자는 화폐 구조를 국가가 개입 하는 것 자체에 대한 부정을 했다 그렇기 때문에 비정상적인 인플레이션이 발생 하고 부의 빈부격차가 발생한다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모두 깨어나 화폐제도의 국가 개입이 없어 질 수 있게 깨어나야 한다고 했다.

 이 부분이 내가 생각 하기에 내가 바꿀 수 없는 일이었다. 그래서 너나위님을 찾고 월부환경에 있으며 나쁜 화폐를 최종적으로 만지는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돈의 흐름이 시작 되는곳에 가끼워 지려고 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방향이 내가 받아 들이기 어려웠지만, 결국 통화량이 증가하는 지본주의 시장에서 자산에 깨어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에는 확신이 더 생겼다.

 

(다시 보고 싶은 문구)

226. M2 통화량이 10퍼센트나 늘어났다. 그 같은 성장률은 7년마다 통화량이 두 배로 늘어난다는 것을 의미한다. 

 

574. 화폐 시스템에서는 통화량과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시스템에선 실물자산을 획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현금을 저축하는 것은 별로 권장할 만한 행동이 아니다. 그보다 오히려 빚을 내어 부동산 같은 실물자산을 먼저 획득하고 나중에 가치가 떨어진 돈으로 부채를 상환하는 것이 훨씬 더 현명하다. 

 

604. 이 시스템이 특권을 부여받은 소수에게 무에서 돈을 만들어 내는 행위를 허용했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파악하게 될까? 국가 주도적인 화폐 시스템은 불안정한 제도다. 이것이 심각한 금융위기와 불공정하고 반사회적인 재분배, 가족의 파괴, 국가기관의 팽창, 빈곤, 부자유를 초래한다는 사실을 사람들은 언젠가 이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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