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행복한 투자자로 성장하고 있는 트라랑입니다 :)
2강은 매수-전세-매도의 투자 프로세스 전반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가계약은 본계약의 효력을 가지는데 필수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것들을 제대로 알았을 때
내 돈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 상황을 대비 할 수 있는
특약을 평소에도 잘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특히, 근저당이 잡혀있는 집의 경우 협상카드로 사용할 수 있었는데,
‘남의 돈’이 매매가 보다 크다면 절대 계약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만 등기부등본에 잡혀있는 채권 최고액은
반드시 대출잔액증명서를 확인함으로써
정말 문제가 있는 물건인지, 정상물건인지 판단하는 것이 정말 큰 기회를 준다는 것을 배월 수 있었습니다.
내가 과연 이 강의를 듣지 않았다면 근저당이 잡힌 물건을 살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이번에 배운대로 정상물건을 할인가로 살수 있다면 반드시 잡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투자에서 근거 없는 희망회로는 결국 손실을 발생시키는데,
소액 투자에 있어서 KB 시세 확인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단지에 전세가 없어서 무작정 높은 전세금으로 희망회로를 돌렸을 때
그 금액이 전세 대출 가능액을 넘어선다면
전세를 맞추기 힘들 수 있고,
추후 추가 투자금이 더 들어갈 수 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즉, 내가 놓고 싶은 전세가가 대출이 가능한 금액인지 반드시 확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법인 전세를 들일 때는 조금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배웠는데
전세권 설정의 의미를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전세권 설정을 하게 되면 집이 담보대출이 다능하고, 전세권 양도 및 전대차 계약이 가능하므로
반드시 특약을 넣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반 임차인의 경우 전세보증보험 정도로 협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하고
전세보증보험이 나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전세자금대출에 있어서 채권양도와 질권설정에 대해 정확히 이해할 수 있었는데
모든 것을 양도하는 채권양도시 보증금 반환이 은행에 이루어져야 하고
찔끔설정하는 질권 설정시 임차인이 설정한 금액만큼 금융사에 양도해야함을
배웠습니다.
현재 제 임차임의 상황도 잘 기억하여 큰 사고가 나지 않도록 유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갈아탈 곳을 알아보며 매도를 준비하지만
이때, 반드시 매도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하였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 물건을 급매로 팔아야 하는 상황이 되며
이렇게 되면 내가 가져가야 할 수익이 줄어들고 다음 투자에 까지 차질을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매도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편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장의 과정에서 손실을 겪더라도
나의 갈아타기의 방향이 옳다면 추후 더 큰 이익으로 돌아 올 수 있기 때문에
편익과 비용의 부등호를 잘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튜터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알고 있다고 생각했내용을 사실 대충 알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투자에서의 대충이 나중에 나의 손해로 이러진다는 것을
명확히 할 수 있었습니다.
꼼꼼하게, 그리고 배운대로, 프로세스대로
잘 익혀서 제대로 된 투자자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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