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 찾는 심마니 집심마니 입니다.
2강 재이리 튜터님의 강의는 '매수/전세/매도' 프로세스 강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투자를 공부하고, 실전 투자도 꾸준히 해오고 있구요
하지만 진짜 이번 강의를 통해
제 블라인드 스팟을 제대로 밝힐 수 있었습니다.
‘계약금을 위약금으로 하여’
매도, 매수를 진행할 때 보통 계약금 = 위약금 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도 그럴 것이 대부분은 관례처럼
매수인은 내 계약금을 포기하는 것이 위약금이 되는 것이고
매도인은 받은 계약금을 두 배로 돌려주는 것이 위약금이 되기 때문인데요
대법원 판례를 통해 ‘위약금 특약 조항이 명시돼 있어야만’ 위약금 청구가 가능함을
다시 한번 배웠습니다.
제가 몰랐냐구요?
아니요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 알면서 실행했을까요?
네 다행히 실행했습니다.
그럼 왜 새롭게 알게 되었는지 썼을까요?
→ 제가 필수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내용을 기입해두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특약으로 지킬 수 있는 비용은 정말 몇 백만원 단위가 되는데요
이번 재이리 튜터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비싼 수업료를 내지 않기 위해
반드시… 지켜가며 투자를 진행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
지금 수도권 시장은 말 그대로 혼란의 시기인데요
처음엔 대출 규제로 시작했다가
토허제 그리고 다주택자 규제까지
그리고 현재는 1세대 1주택 장특공까지 손을 보려고 하는 상황이죠
물론 어느정도 영향은 있을 수 있지만
강의에서 지금 지방시장은 그런 흐름과는 크게 관련이 없음을 배웠고
제가 다음으로 나아가려는 투자에 힘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만약 3주택 투자를 한다면 대출을 활용할 수 있고
2주택에서 갈아타기를 한다면 그 또한 아직 열려있다는 것을요.
긴 시간 좋은 강의 해주신 재이리튜터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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