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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사] 훨훨님 입지특강 1강 후기

26.04.13

안녕하세요. 뜨사입니다.

 

이번에는 유튜브로 많이 보던 훨훨님의 입지 특강을 들어보게 되었습니다.

 

현재 시장에 대한 다양한 뷰도 얻고, 타 플랫폼에서 많은 수강생을 배출한 경험이 있기에 인사이트를 배우고자 했는데 좋은 단지가 아닌 6~9억대 단지에 대한 생각과 많은 고민이 느껴졌고, 그럼에도 결론적인 결이 월부와 유사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내용과 행동할 내용들을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1. 지금은 수많은 규제와 공급부족으로 정말 어려운 시장이다. 6~8억대 단지를 그럼에도 사야하는가? 라는 고민에서 밀려나가지 않기위한 정박의 관점과 추후 갈아타기를 위한 준비 관점으로 보아야 한다는 점에 공감이 되었다.
  2. 아무래도 미래의 갈아타기를 고려하고 자체 입지의 한계가 있는 가격대에서는 더욱 한금성을 우선순위를 높여서 봐야한다.
  3. 아실에는 대지/용적률 탭이 있고, 직방에서는 신축분양 탭이 공고문을 표시하고 있어서 보기 좋다.
  4. 기본적인 훨훨님의 방식은 2채를 비과세 세팅하며 동시매도 후 상급지 입성의 전략을 따르고 있다. 물론 너무 단지가 떨어지면 우선 1개를 높이는 방식으로 지금 시장에서는 어찌보면 가장 부담 없는 방식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시스템 투자와 비교는 필요)
  5. 자본 1.8억과 자본 2.4억의 예시에서 일반, 규제, 생초, 지방 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가격대가 굉장히 달라짐을 이해할 수 있었다. 결국 어떻게든 인플레를 유사하게라도 쫒아갈만한 최대한 좋은 단지를 내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 과정이다.
  6. 20개의 단지 후보를 보면서 우선 소형 평형에 대한 편견을 깨고 장단점 관점으로 볼 수 있었고, 환금성과 미래가치 등을 판단하는 방식고 생각해볼 수 있었다.
  7. 2개 단지를 아실로 탭을 띄워놓고 하는 1:1 비교 방식이 인상적이었다. 결국 과거 가치와 환금성 실거주 가치 미래 가치를 종합적으로 비교하는 방식이고 생각보다 직관적이었다. 이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저환수원리의 판단 조건들과도 결국 매칭된다.
  8. 단지에 대한 다양한 접근법으로 실거주, 갭투자, 리모델링, 재건축, 분양권까지 다양한 방법들을 펼쳐놓고 비교하는 방식에서 시야를 넓혀주는 느낌이다. 하지만 본질은 결국 자산대비 가장 가치있는 자산을 취득하는 것.
  9. 그리고 나중에 규제가 풀렸을 때 던지고 갈아탈 수 있을까? 라는 기준과 전략이 기억에 남는다.
  10. 토지 임대부 주택에 대한 편견을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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