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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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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을 읽고 본 내용을 써주세요
102p 배울 만한 점을 가진 사람이 주변에 있고 내가 그 조직에 잘 녹아든다면, 좋은 결과는 저절로 따라올 겁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기꺼이 인내하면 미래를 향해 높이 뛰어오를 수 있다.
->영웅, 존경할만한 사람과 같은 표현으로 지속적으로 이야기해주는 부분이다. 그만큼 주변에 어떤사람들과 함께하느냐와 어떤 환경에 몸을 담고 있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라는 부분을 알려주고 있다. 그 일이 내가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이라면 마음맞는 사람들과 함께 즐겁게 함으로써 미래를 준비해나갈 수 있다.
123p “어떤 일이든 내가 정말로 이해하고 있다면, 다른 사람이 이해하도록 표현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뭔가를 가르쳐주기 위해서는 누구보다 자기 자신이 올바르게 아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로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줄 때 자기 자신이 가장 많이 배운다고 하는데, 내용이 잘 전달되지 않는다면 상대의 이해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가르쳐주는 사람의 능력이 부족해서인 경우가 많다. 버핏의 말처럼 말하고 쓰는 능력은 커다란 무기가 된다.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하는 과정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할 수 있어야한다. 이해할 수 있는 비유와 같은 적절한 예시를 가져올 수 있도록 하는 부분도 분명 필요하다. 혼자 아는 것이 아니라 설명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상대방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137p 우리는 묵묵히 참고 기다릴 수 있습니다. 아무리 많은 재능과 노력을 기울여도 반드시 시간을 들여야 하는 일도 있지요. 큰 돈을 투자하거나 기업을 인수할 때 대부분의 경영자는 바로 결과를 얻고자 하지만, 버핏은 ‘시간을 들여야 하는 일도 있다’라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그는 ‘묵묵히 참고 기다릴’ 줄 알았다
->투자를 하고나서 결과를 기다리는 시간도 필요하지만, 투자하기 적절하시 않다는 판단이 된다면 투자하지 않고 투자하기 좋은 시기를 기다리는 시간도 필요하다.
161p “함께 일하는 사람은 신중하게 선택하고 싶습니다. 가장 중요한 사항이니 단 한 명도 대충 넘기지 않고 살핍니다. 마치 결혼 상대를 찾는 것 같은 자세로 말이지요.” 버핏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점은 뛰어난 능력을 지닌 믿음직한 사람들과 함께,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돈을 위해서 신뢰하는 사람들과 쉽게 연을 끊지도 않는다. 버핏은 투자를 할 때도 훌륭한 기업을 엄선해 오래도록 소유하는 것을 기본 방침으로 삼고 있다. 사람을 선택하고 관계를 맺는 방식도 마찬가지다.
-> 뛰어난 능력을 지닌 믿음직한 사람들과 함께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 그사람들과 함께 하기 위해 그에 걸맞는 실력과 태도를 갖춰야한다.
181p 버핏은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가려내고 아무 의미 없는 일에는 절대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다. 그렇게 해선 만들어낸 시간이 곧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고 그것이 훌륭한 결단의 토대가 되었다.
->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마련해두는 것도 중요하지만 낭비하는 시간을 줄여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건강해지기 위해 운동을 해야한다 몸에 좋은 음식을 먹어야한다 라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하지 말아야할 것들을 안하고, 먹지 말아야할 것들을 먹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한 것처럼
247p 대다수의 사람에게는 쓰는 것은 매우 쉽다. 하지만 버핏과 게이츠는 단순한 ‘소비’에 많은 돈을 들이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잘 알았다. 버핏도 게이츠도 돈을 버는 데 탁월한 능력이 있는 천재지만, 한편으로는 ‘올바른 돈의 사용법’을 고민했다.
-> 운동에서 기본기처럼 돈은 버는 것보다 쓰는것이 중요하다. 평소 검소한 생활을 유지하고 사치부리지 않는 것 기본기와 기초체력이 잘 다져두면 위기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나아갈 수 있다. 투자 역시 돈사용법의 일환이라고 생각해본다면 무리한 대출을 일으키는 투자는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55p 기회가 찾아왔을 때만 행동하면 됩니다.
투자라 하면 날마다 주가를 확인하며 바쁘게 주식을 사고파는 광경을 떠올리기 쉽지만, 현실에서는 그리 많은 기회가 여기저기 굴러다니지는 않는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큰일이 날 것처럼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투자할 때는 버핏이 말했듯이 모든 공에 배트를 휘두를 필요가 없다. 조바심 내지 않고 차분히 기다릴 줄 알아야 성공도 손에 쥘 수 있다.
265p 남다른 성적을 남기려면 남다른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조급하게 굴지 않고 원칙을 지키며 해야 할 일을 하는 것만으로도 누구나 남다른 성과를 거둘 수 있다.
-> 투자는 내가 마음에 들지 않는 공이면 배트를 휘두르지 않아도 된다. 파울을 칠것 같다 와 같이 애매해도 굳이 휘두르지 않아도 된다. 스스로 기회라는 확신을 가질때 휘두르면된다. 그렇게 하기위해서 원칙과 기준이 매우 중요하다
276p 다만 버핏은 ‘공포’와 ‘탐욕’이 언제 유행할지, 언제 가라앉을지 예측하려 하지는 않았다. 거품이 꺼지고 큰 문제가 일어나리라는 사실은 알아도 그것이 언제가 될지는 누구도 알지 못한다. 중요한 건 모두가 탐욕에 사로잡혀 있을 때는 신중하게 행동하고, 모두가 공포에 떨 때는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점뿐이었다.
282p 당신을 만나러 온 사람의 몸무게가 150킬로그램에서 180킬로그램 사이라면, 한눈에 보아도 뚱뚱하다는 건 알 수 있을 테니까요.” 물론 때로는 분석이 필요할 때도 있다. 하지만 깊이 분석할 필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복잡하게 따져보느라 기회를 놓치면 안 된다. 성공에 필요한 것은 빠른 판단과 신속하게 행동에 옮기는 실행력이다.
-> 투자를 함에 있어서 분석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지만 충분한 분석을 한 이후에는 미세한 차이를 찾아내려고하면서 행동을 못하는 것보다 적당한 선이라면 나의 상황과 성향에 맞는 물건을 내 편익과 비용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야한다.
295p “인간이 실수를 하는 건 당연한 일이니 계속 고민하며 끙끙 앓지는 않습니다. 고민해 봤자 아무 의미도 없으니까요. 우리에게는 내일이 있으니 긍정적인 마음으로 생활하며 다음 일을 시작하는 편이 훨씬 바람직합니다.” 버핏은 투자를 하다 실패를 맛본 적도 있는가 하면, 투자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하지 않았다가 깊이 후회한 적도 있다. 그리고 투자를 하기는 했지만, 너무 적은 금액으로 끝내서 후회한 적도 있다.
투자를 할 때든 일을 할 때든 인간인 이상 실수를 저지르게 된다. 중요한 건 실수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과 실패로부터 교훈을 얻은 뒤에는 더 이상 신경 쓰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용기다.
-> 투자를 하다보면 실수 할 수도 있고, 생각지 못한 불행이 와서 위기를 겪을 수도 있다 그 상황에서 좌절하기보다는 복기를 통해 개선점을 찾고 실수를 줄여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319p 검소한 생활도 꾸준히 계속하다 보면 당연한 습관이 된다.
저는 아무것도 희생하지 않았습니다. 희생이란 밤에 외출을 삼가거나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하거나 디즈니랜드 여행을 그만두고 교회에 기부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하지만 저의 생활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좋은 습관도 오래 지속하면 당연한 일이 된다. 버핏에게 절약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었고, 아무리 많은 자산을 쌓아도 그의 생활이 달라지는 일은 없었다.
-> 검소한 생활을 이어나가는 것, 그렇다되면 희생이라고 표현할 부분이 딱히 없어진다. 왜? 원래 그렇게 살아왔으니까 결국 인생이란 내면의 점수에 만족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하였다. 외면의 점수에 휘둘리기보다는 내면의 점수에 집중할 수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는 삶. 투자를 하고 돈을 버는 이유는 결국 소비 과정에서 선택의 기로에서 돈이 없어서 필요한 선택을 하지 못하는 상황을 방지하고 이게 정말 나와 가족에게 필요한 소비인지 아닌지에 더 집중하여 선택하기 위함이다.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을 써 주세요
(새롭게 알게 되었거나, 잘못 알고 있었던 것, 이 책에서 동기부여 받은 것, 이 책에서 찾은 롤모델의 노하우, 가치관 배울 점 등)
좋은 기회를 잡는 능력보다, 그 기회를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돈 그릇 키우기)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이전과 다르게 바뀐 시장과 제 상황에 맞춰서 어떤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투자 원칙과 기준이라는 투자의 기술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삶을 대하는 태도와 기준이라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반복해서 좋은 습관, 일관된 가치관, 좋아하는 일을 오래 해나가는 태도, 존경할 만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환경의 중요성을 이야기합니다. 결국 성과는 어느 날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라, 그 성과를 담아낼 수 있는 사람이 되었을 때 따라온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투자도 마찬가지로 무엇을 사느냐 이전에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고 어떤 태도로 살아가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적으로 모든 기회에 반응하는 사람보다, 자신의 기준에 맞는 기회를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 오래 살아남는다고 합니다. 아무리 좋아 보이는 공이라도 자신에게 맞지 않으면 휘두를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이 부분을 보며 투자에서는 행동의 양보다 판단의 질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느꼈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시장이 뜨거울수록 조급해지기 쉬운데, 그럴수록 더 많이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 기준을 지키는 사람이 결국 흔들리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다림은 소극적인 태도가 아니라,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고 불필요한 행동을 줄이는 실력이라는 점이 와닿았습니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주세요
(내 삶에서 변화시켜야 할 부분, 변화시키기 위한 아이디어, 아이디어를 적용할 구체적인 계획 등)
앞으로는 돈이 있을 때마다 조급하게 반응하기보다, 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 일에만 집중하기
이전까지는 시장상황에 관계없이 내가 투자할 수 있는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투자를 쌓아가는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번에 시장상황으로 인해 새로운 방향성을 설정하고 과거시장에서 발생했던 리스크를 계량해보면서 책을 읽고 가장 먼저 적용하고 싶은 것은 기준 없는 반응을 줄이는 것입니다. 좋은 기회처럼 보인다고 해서 바로 움직이기보다, 내가 정말 이해하고 있는지, 왜 이 선택을 하려는지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지를 단순 내 상황이 아닌 거시적인 시장상황까지 먼저 점검하려고 합니다.
거시적인 시장이 돌아가는 상황을 보는 습관을 들여서 시장상황을 볼 수 있게된다면 투자든 일이든 설명이 막히는 부분은 아직 덜 이해한 부분이라고 생각할 수 있고, 분위기에 휩쓸리기보다 제 기준 안에서 더 차분하게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판단의 질을 높이기 위해 불필요한 잡음을 줄이고, 생각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의도적으로 만들겠다.
버핏이 중요하지 않은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생각하는 시간을 확보했다는 부분이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저 역시 일상에서 시간을 낭비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는데, 앞으로는 그런 시간을 줄이고 복기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늘리고 싶습니다. 단순히 많이 보는 것보다 제대로 생각하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기억하면서, 투자를 넘어 생활에서 더 꼼꼼한 복기를 통해 매타인지하고 해야할 행동을 점검하여 옮기는 부분까지 배우려고합니다.
4. 논의하고 싶은 점
181p 버핏은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가려내고 아무 의미 없는 일에는 절대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다. 그렇게 해선 만들어낸 시간이 곧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고 그것이 훌륭한 결단의 토대가 되었다.
Q. 버핏은 의미 없는 일에 시간을 쓰지 않고, 그렇게 비워낸 시간을 ‘생각하는 시간’으로 바꿨다고 합니다.
내 일상에서 생각할 시간을 빼앗아가는 것들은 무엇이고 한 주 또는 한 달 복기 후에 개선할 점을 뽑아 냈다면 잘 적용해나가고 있는지 스스로 추적해나가기 위해 어떤 행동이나 장치를 만들어두고 계신지 각자의 노하우를 나눠보면 좋겠습니다.
123p “어떤 일이든 내가 정말로 이해하고 있다면, 다른 사람이 이해하도록 표현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뭔가를 가르쳐주기 위해서는 누구보다 자기 자신이 올바르게 아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로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줄 때 자기 자신이 가장 많이 배운다고 하는데, 내용이 잘 전달되지 않는다면 상대의 이해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가르쳐주는 사람의 능력이 부족해서인 경우가 많다. 버핏의 말처럼 말하고 쓰는 능력은 커다란 무기가 된다.
Q.버핏은 “정말 이해하고 있다면 다른 사람이 이해하도록 표현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튜터링을 하다 보면, 제자분들이 내 설명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거나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실제로는 잘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그것을 단순히 상대의 문제로 보기보다, 내가 본질을 얼마나 깊이 이해하고 있는지, 그리고 상대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보완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여러분은 이런 순간에 어떤 부분을 돌아보고, 어떻게 설명 방식을 보완하려고 하시는지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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