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깊었던 점]
- 임장을 다녀온 뒤 느끼는 피로감이 의지 부족이나 번아웃이 아니라, 안 해보던 것을 시도하며 겪는 당연한 성장통이라는 것
- 단지를 평가할 때 주관적인 감정보다 객관적인 입지 기준을 바탕으로 우선순위를 매겨야 한다는 것
- 초수강생은 처음부터 잘하려고 스스로를 압박하기보다는 일단 이 과정을 한 바퀴 돌려보고 끝까지 완료하겠다는 마음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것
[적용해볼 점]
- 단지 순위를 정할 때 30초 이상 고민될 정도로 비슷하면 공동 순위로 두고 빠르게 넘어간다
- 임장보고서를 잘 만들려기보다는 시간 정해놓고 완성한다
- 단지 임장 시 현장에 가야만 느낄 수 있는 가치를 파악하고 기록한다
[이번 달 내 목표]
- 주말을 활용하여 해당 지역 분위기 임장 및 단지 임장 최소 3번 가보기
- 가보고 싶은 단지를 선별하여 매물 임장 최소 5건 해보기
- 완벽하지 않더라도 제공된 템플릿으로 첫 임장 보고서 완성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