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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비생활

26.04.16

 

 

 

 

#돈이 없이 행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소개

#투자는 맘편하게 해야 한다. 

#하나하나 점검하는 건 여러 부분의 공통방법이다. 

 

이 책의 한 줄 

하나하나 점검하듯이 나가는 것이 결국은 지름길이다.”

 

27쪽 수입이 많은 것보다 수중에 많이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 (노력하면 좋아지겠지교 주의)

39쪽 일상과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일은 살짝 바깥바람을 쐬러 나가는 마음으로 시작해야 한다. (지금 이대로도 충분하지만, 더 나음 생활을 위한 힌트가 될 수도 있어.)

49쪽 생활비, 즉 어디에 살고 있어도 들어가는 최소한의 생활비를 파악하고 있으면 이직하거나 이사를 하는데 어려움이 줄고 발걸음이 가벼워진다. 

55쪽 생활비 선점방식: (선저축과 다름) 생활비를 먼저 정하고, 그 이외의 금액은 모두 저축하는 것이다. 

70쪽 월초에는 빈약하게, 월말에는 사치스럽게(첫째 주에 가능한 한 돈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정해놓으면, 쓰고 싶어질 때 정신이 확 들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해버리는 소비를 억제할 수 있다.)

86쪽 끈기 이게 계속 보유할 수 있는 종목을 매수하려고 신경쓰고 있다. 큰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고 오래 보유할 수 있는지, 허용할 수 있는 범위 내의 리스크인지 파악하는 일도 상당히 중요하다. 

91쪽 오늘의 할 일을 생각할 때 0원으로 즐기는 방법을 모아놓은 ‘0원 재료 모음집’이 있으면 편리하다. 

111쪽 어느 카드든 단독으로 보면 평범하지만, 글리는 방향으로 조합해 보면 효과가 커진다. 

133쪽 생활 규모가 과도하게 커지는 이유는 쓸데없는 일을 크게 벌려서가 아니다. 평소에 의식하지 못하는 아주 사소한 일들이 먼지처럼 쌓여서 그리된 것이다. 그러므로 단숨에 큰 변화를 노리지 말고, 자잘하게 쌓인 먼지를 닦아나가겠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137쪽 같은 물건만 사용한다면 그것만 남기면 된다. 무엇이 불필요한지, 어느 정도가 적정량인지 따지기 보다 지금 내가 사용하고 있는 것만 얼마나 남았는지 보면 된다. 

157쪽 메인을 한두개 명확하게 정하기만 해도 돈을 들이지 않고 내가 만족하며 지낼 수 있는 공간을 찾을 수 있다. 메인의 큰 틀만 맞으면 나머지는 살아가는 동안 신경쓰이지 않는 경우도 많다. 

183쪽 설령 계획대로 일이 진행되고 있지 않아도 “한 발짝이라도 나아갔으니 잘하고 있어.” “컴퓨터를 켰으니까 대단해”라는 식으로 매우 여유있게 생각한다.

191쪽 일이 잘 풀리지 않ㅇㄹ 때는 멈춰본다. 조금이라도 멈춰보면 시야가 넓어지고, 문제의 원인도 보인다. 

206쪽 자가소비시스템: 자신에게 맞는 일을 하면>>그 대상이 더 좋아지고>>더 잘하게 되어 기분이 좋아지면>>>기분이 좋아서 또 잘 맞는 일을 하는 선순환. 220쪽 나는 잠들기 전에 그날 행복했던 일들을 기억에서 꺼내 다시금 행복을 느끼려고 한다. 

254쪽 행복을 느끼기 어려워질 때 저소비로 살아보면 행복을 느끼는 감각을 되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나하나 점검하듯이 나가는 것이 결국은 지름길이다. 

나에게 행복을 줄 만한 고소비 대상을 계속 바꿔가는 삶도 있지만 내 행복 감지 기능을 스스로 조정하는 저소비 생활이 나는 취향에 맞는다. 

행복한 삶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내 손으로 만드는 것이다. 자시 손으로 행복을 만들어 제대로 느낄 수 있어야 한다. 

 

깨달은 것 

내가 돈을 모으는 방법이 생활비 선점 방식이다. 

그 동안 저축 금액을 먼저 떼어놓고, 나머지로 생활하지 않는 것에 약간의 불안감과 죄책감이 있었다. 그러나 나는 생활비 선점 방식으로 저축을 진행하고 있었다. 보다 하나하나 점검하기 위해 최소 생활비가 한달에 얼마, 일년에 얼마(비정기)인지 금액을 구체적으로 적어야겠다. 

그래야 내 저축을 가늠할 수 있다. 줄여야 할 부분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ㅇ낳을 수 있다. 

 

 

나만의 자가소비시스템을 확인하자. 

이상하게 힘들고, 습관이 안된다면 나에게 맞지 않는 방법일 수 있다. 

뭔가 힘들고 어려울 때, 내 노력이 부족한 것이라 생각했는데 나에게 맞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예를 들어 나는 자기 전에 아이들과 이야기하는 것이 힘들었다. 하지만 마사지 오일을 사서 마사지 타임을 하는 것은 짧게라도 할 수 있다. 이렇게 트리거가 정해져 있는 방법이 나에게 맞는 것이다. 이제는 내 스타일, 내 성격, 내 루틴을 변화시키는 것보다 나에게 맞는 일을 통해 더 잘하게 되는 것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소비방식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 생활방식이 맞는지, 어떤게 효율적인지 하나하나 점검하면서 나아가야 한다. 투자공부에서도 내가 부족한 부분 하나를 잡고 1% 발전하고, 연구하고 다음으로 넘어가고를 해야 한다. 

 

 

적용할 것 

  1. 월초에는 빈약하게 월말하는 사치스럽게

  2. 최소한의 생활비 월별/년간 통계 적어놓기(4월 재정복기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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