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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아너스를 신청을 위한 강의를 들어야 했다. 지투실은 건강상 문제로 버겁고(나 대신 아내가), 지투기도 마찬가지라 내마기 말고는 선택지가 없었다. 아내 대신 집안일도 많이하고 금융자산 공부도 병행해야 하다보니 내마기가 가장 부담이 덜 가기도 했다. 너나위님, 용맘님, 자모님의 강의가 듣고 싶기도 했고, 2년 만에 다시 듣는거라 감회도 새로웠다. 그래서 선택하게 됐다.
돈의 가치가 얼마나 빨리 떨어지고 있는 체감할 수 있었다. 24년부터 월부에 붙어있으면서 자연스레 수도권 가격이 얼마나 많이 올랐는지 알았다. 너나위님과 마지막 자모님 강의를 통해 더 잘 알 수 있었다. 같은 8억으로 23년, 24년, 25년 그리고 지금 26년 초에 살 수 있는 단지가 너무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새 들려오는 소식들은 추경과 대기업 성과급 소식들 뿐이다. 원화가치 하락이 우려되는 이유다. 이런 때 일 수록 방심하지 말고 강의를 꾸준히 들으며 최소한의 루틴이라도 지키는 것의 중요성을 실감했다.
확실히 내 집 마련 관점으로 보다보니 내가 신경쓰지 못했던 부분들도 더 알게 된다. 특히 이번 강의에서는 주복은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 센트라스 주복과 일반적인 주복은 다를 수 있다는 것이었고, 확실히 사람들은 아파트를 좋아하기에 주복도 아파트와 같이 있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알게됐다.
24년 강의에서부터 너나위님은 환경이 점점 중요해진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번 강의에서도 환경의 중요성이 체감됐다. 생활을 위한 안정적인 상권과 쾌적한 환경이 있는 곳은 역과 거리가 좀 있더라도 사람들이 선호한다. 생각해보니 인덕원이나 봉천동 같은 곳들이 역과 거리는 있지만 버스로 이동할 수 있는 곳에 아파트가 몰려 있어 선호되고 있었다. 이미 가격에도 반영되었다. 강의를 통해 이미 알고 있던 지역들도 새롭게 바라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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