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실전반 이상의 강의(실전지투, 월부학교)에서 극도의 성장을 위해 꼭 해야할 3가지 방법 [루공]

24.01.08

안녕하세요.

24년 월부학교 겨울학기

라즈문이열리네요 베리가들어5죠

루즈베리 루공입니다.


저는 실전 이상의 강의로

실전반3번, 지투반1번, 월부학교2번을 거치고,

이번이 3번째 학기인데요.


MVP가 되거나, 광클에 성공하면

짧게는 1달(실전, 지투),

길게는 3달(월부학교)의 기간동안


튜터님과 소통하고 호흡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지만,

그 소중한 기회속에서 할일에 치이다보면

많은 것을 얻지 못하고

끝난 후에 아쉬울때가 많았습니다.


이런저런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앞으로 얻게 되실 소중한 기회에

후회없이 폭풍성장을 하기위해

꼭 갖고야 할 마음가짐을 거두절미하고

3가지로 함축해서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에고를 버리고 튜터님의 모든것을 따라하세요(말, 습관, 외형, 전략, 종합)


우연히 추천받은 '따라하기(COPY)로 성공하기'라는

책에서 배운 내용입니다.


사실 세상의 모든 '창의적인 발상'이나 '독창적인 기술'은,

이미 존재하는 것과 다른 장소에 있는 것을

따라하기와 재조합을 통해 전혀 새로운 것인 양

겉모습을 바꾼 것일뿐입니다.


튜터님들마다도 임장, 임보, 사고의 과정에서 스타일이 있고,

중요하게 생각하시는부분이 따로 있습니다.

물론 수강생(학생)의 입장에서도

나만의 스타일을 구축해놓은분들도 많을것입니다.


첫번째로 튜터님과의 수업에 참여하게 된다면

그 기간만큼은 200% 스펀지처럼 흡수한다고 생각하고,

'에고'와 '블라인드스팟'을 버린

새 스폰지 상태가 돼야 합니다.


나 자신을 완전히 내려놓고

튜터님의 임장, 임장보고서, 마인드, 행동을

그대로 따라합니다.


혹은 권고해주시거나 독려해주시는 내용을

그대로 수용하고 받아들이고, 즉시 고민없이 행동합니다.




'OO님~ OO님은 이번 학기에 임보를 200장을 써보세요~'

라는 말을 들었을때,

'임보 200장을?? 아~그냥 많이 해보라는 말씀이구나~최대한 많이 해보자~'

가 아닌 그냥 200장을 쓰면 됩니다.


'OO님~이 책을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라는 말씀을 들었을때,

'아 저 책이 좋은내용이구나~ 나중에 사서 읽어봐야지~'

가 아닌 그냥 바로 주문해서 그날부터 읽으면 됩니다.




그리고 수업이 진행되는 1달내지 3달간은 튜터님자체가 된다고 생각하고,

말, 습관, 외형, 전략, 종합적인 부분까지 모두 따라하려고 노력합니다.


여러 튜터님들과의 그런 과정속에서 '따라하기'와 기존것의 '재조합'이 이뤄지며,

새로운 강점을 추가하는 '플러스원'전략이 가능해집니다.


1단계 말 따라하기

2단계 습관 따라하기

3단계 외형 따라하기

4단계 전략 따라하기

5단계 종합적으로 따라하기


이 책에서는 1~3단계를 반복하다보면 70%정도의 수준에 다다랐을때,

그 이후에 기존의 나와 재조합해서 한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BM

에고와 블라인드스팟을 버리고, 튜터님과 100% 동기화 된다.

(예)나는 이번학기 루공이 아니고 '루즈베리다' 싱크로율 100%로 맞춘다.






질문을 두려워하지말고, 솔직하게 내 자신을 드러내고 상담받으세요


사실 초보때나 시니어때나, 질문은 참 부담스러운 부분입니다.


'이거 나만 모르면 어떡하지?'

'이거 말씀해주셨던 부분인 또 물어보는건 아닐까?'

'너무 내 개인적인 부분같은데 좀 숨기고 뽑아갈것만 뽑아갈까?'

'내가 이렇게 수준이 낮다는것 들키기 싫은데!'

'이런걸로 물어보면 귀찮아하시지 않을까?'


생각보다 여러가지 이유로

질문을 꺼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제 얘기이기도합니다)


튜터님들은 대부분 수업이 진행되는 동안

조원(반원)분들을 위해 모든것을 나눠줄 준비가 돼있으십니다.


근데 그런 나눔을 받는 입장에서

저렇게 내 자신을 숨기고, 소극적인 자세로 임한다면?

딱 그만큼밖에 얻어갈수가 없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제 자신의 상황을 숨긴채

수박겉핥기식 질문을 하면 그에 맞는 피드백이 오고,


궁금한 점+내 생각+질문의요지

의 방식으로 성의있게 질문드린다면

열과 성을 다해서 답변해주시고 많은부분을 교감하고 얻을 수 있습니다.


(예)

튜터님 여기랑 여기 둘중에 조건이 같다면 어디를 투자하시겠습니까?(X)


튜터님 이 두단지가 고민됩니다.

저의 종잣돈은 6000만원이구요.

제 생각에는 지역의 위상으로는 A같은데요,

단지vs단지로는 아리까리한 부분이 있어서

이럴때는 어떤걸 중점적으로 파악해서 우위를 가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튜터님은 이럴때 어떤 사고의 방식으로 투자결정하시나요? (O)


질문하는것을 부끄러워하는것이 부끄럽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모르는부분이 있을때마다 스스로 해결해보고,

막히는 부분이거나 튜터님의 인사이트를 얻고 싶다면 미리 메모해두었다가,

기회가 됐을때 정중하게 질문하고 성장합니다.




BM

질문하는것을 두려워하지말고,

충분히 생각한 후 정중하게 여쭤본다.

튜터님의 답변에서 인사이트를 찾아내고

내것으로 흡수한다.






목표는' 달성해본 적없는 말도 안돼보이는 정량적인 목표'로 세우세요


이 부분은 정말 검증된 방법이고 많은분들이

성취감을 얻어가시는것을 보았습니다.

평소헤 해본적이 없던 수준의 목표로

120%가량의 목표를 세우고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물론 120%의 목표를 채우지 못할때도 있지만,

최소한 100~120%는 달성하고있는

내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임장 횟수

임보 페이지

전화임장 횟수

독서 권수(완독 및 후기)

나눔글 갯수

.

.

.


양을 정해서 목표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정말 많습니다.

압도적인 양의 성과를 질로 바꾸기 위해서는

임계점을 깨는 '양'도 중요합니다.


'목표를 정해놓고 못지키면 어떡하지?'

라는 쓸데없는 걱정으로

목표를 낮춰서 쉽게 달성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목표를 정해놓고 못지키면 어떻게 될까요?

아무일도 안일어나고,

생각보다 사람들은 나에게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그런걱정들을 내려놓고, 나와의 약속을 정하세요.


평상시 자실을 하거나 기초반에서 100정도를 했다면,

120%의 목표를 세우고

조원(반원들)들에게 공표하세요.


OKR로 게시글에 작성하는것도 좋고,

단톡방에 말하는것도 좋습니다.


(예)

'이번달 제가 임장임계점을 넘겠습니다.

30회를 못채우면 카탈튀 하겠습니다!'




BM

달성하기 쉬운 목표는 평상시에 자유롭게 하되,

튜터님과 함께하는 1~3달동안은

임계점을 넘어보는 극도의 성장을 경험하자.



지금까지

'극도의 성장'과 후회없는

실전,지투,월부학교를 보내기위한

스스로 느꼈던 3가지 방법을

말씀 드렸습니다.


날씨가 굉장히 추운 주말이었는데요.

감기 조심하시고,


이번에 시작되는 튜터링과의 수업에서

많은 인사이트 흡수하면서,

'극도'의 성장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4년 월부학교 겨울학기

지방투자실전반 19기


화이팅!!!



댓글


가고파요이제
24.01.08 12:17

극도의 성장을 추구하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나눔글 감사드려요 루공님:)

배콩s
24.01.08 14:21

루공님 온전하게 튜터님을 흡수하도록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