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좋은자산 모아모아가는 모아가입니다.
투자자로서 독강임투를 기본으로 가져가다 보면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영역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각자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임장을 다니고, 임보를 쓰고, 해야 할 일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독서가 밀리게 됩니다.
(지금 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독서를 어떻게 하면 끊기지 않고 이어갈 수 있을까?
■ 나의 속도 알기
일단 독서 계획을 세우기 위해서는
내가 어느 정도의 속도로 읽는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막연하게 “많이 읽어야지”가 아니라,
측정 가능한 기준이 있어야 지속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10분에 5페이지를 읽는다면
→ 1시간에 약 30페이지를 읽을 수 있는 속도입니다.
이렇게 나의 속도를 알게 되면
책의 양에 따라 며칠이면 다 읽겠다!는 계획을 짤 수 있습니다.
■ 시간 확보하기
속도를 알았다면 이제는
시간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간은 원래 비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비워내지 않으면 독서 시간은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출퇴근 시간을 독서 시간으로 고정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또 하나의 벽을 만나게 됩니다.
바로 핸드폰의 유혹입니다.
잠깐만 본다는 생각으로 켠 화면이
결국 독서 시간을 모두 가져가 버립니다.
■ 환경 설계하기
그래서 느꼈습니다.
독서를 못하는 건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환경의 문제라는 것을요.
그래서 저는 환경을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핸드폰은 가방 깊숙이 넣고,
손에는 책만 들었습니다.
선택지를 줄이니
행동이 훨씬 단순해졌습니다.
독서를 하려고 마음먹었다가 계속 밀리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의지를 다잡기보다
환경 하나만 바꿔보시는 것부터 시작해보시면 어떨까요?
책을 손에 들고,
핸드폰을 멀리 두는 것부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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