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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기브앤테이크 독서후기

26.04.20 (수정됨)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기브앤테이크 & 애덤그랜트

 

24p 성공 사다리에서 밑바닥을 차지할 가능성이 가장 큰사람이 기버라면 꼭대기에는 누가 있을까? 성공 사다리의 꼭대기에도 기버가 있었다. 다시 말해 기버는 성공 사다리의 꼭대기와 밑바닥을 모두 점령한다. 꼴찌뿐 아니라 최고가 되 가능성도 가장 크다. 

 

47p 베품ㄹ은 내가 살아가는 방식 주 ㅇ하나이다. 그저 타인의 변화를 돕고 영향을 주고 싶을 뿐이에여. 도움으로 가장 큰 이익을 얻는지에만 집중합니다. 

 

85p 테이커와 매처는 어떤 사람과 주고받는 것이 가장 이익이 된는가라는 전제를 엄격히 지키려 한다.

기버의 접근방식이 인맥을 더 넓고 풍부하게 하며, 잠재적인 대가의 범위도 넓다는 것이다. 
내가 이사람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를 자문해보라. 

 

89p 핵심은 그저 다시 연락하는 데 있다. 장기적으로 볼 떄 그것은 기버가 성공을 거두는 가장 중요한 이유다.

→ 관심..!!

 

p129 그들은 자신의 이익이 아니라 조직 전체에 가장 큰 이익을 주는 일을 맡아서 한다. 덕분에 조직 전체의 형편이 더 좋아진다. 영업팀, 제지공장 직원, 레스토랑 등을 대상으로 한 수 많은 연구에서 기버가 더 많은 조직의 상품 및 서비스가 양과 질에서 훨씬 뛰어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렇다고 그 대가가 조직에만 돌아가는 것은 아니다. 애덤 리프킨과 마찬가지로 기버는 파이를 크게 키워 조직 전체와 함께 자신도 더 큰 이익을 얻는다.

 

198p 사실 근성과 기버 사이에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 나는 연구를 통해 기버가 테이커와 매처보다 더 열심히, 오래 일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습은 그다지 즐거운 일이 아니지만 기버는 팀에 대한 책임감 때문에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221p 테이커는 약점을 드러내면 자신의 지배력과 권위가 약해질까 봐 걱정하는 경향이 있다. 반면 기버는 훨씬 더 편안하게 자기 약점을 드러낸다. 그들은 타인을 돕는 데 관심이 있을 뿐, 그들은 힘으로 누르려 하지 않는다. 따라서 자기 갑옷의 빈틈을 보여주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다. 이들은 스스로 약점을 드러냄으로써 결국 명망을 쌓는 셈이다.

 

p222 테이커는 독립적으로 결정하기를 좋아하지만 기버는 외부의 조언에 귀를 기울인다. 테이커는 자기 지식을 내세우는데 집중하지만 기버는 자신의 신념과 충돌할 때 조차 다른 사람의 전문적인 지식을 적극 수용한다.

 

p363. 다른 사람이 기버가 되길 바란다면 직접 부탁하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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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점

 

기버는 남을 도우면서 나의 것까지 챙기는 것이다.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행위가 지속가능성, 전략적 배풂, 자신의 전문성을 활용해 전체 파이를 키워서 그 것을 나눈다.

베푸는 마음에 자신의 이익을 지키는 지혜를 더해야한다.

남을 돕는 것 = 나를 돕는 것. 

  • 매일 조금씩 돕느라 내일을 망치지 말고(물주기) / 특정 시간을 정해 확실하게 도와줌으로써 내 기쁨, 성과또한 지키기(불지피기)

 

좋은 책 선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닷!

 


댓글

아자아쟈
26.04.20 23:49

카이님,,,, 갱차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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