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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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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저자 및 출판사 : 이하영/ 토네이도
읽은 날짜 : -4/1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현재를충실히살아라 #즐겨라 #감사하라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이 책은 자수성가 이하영 원장님이 젊은 날의 가낭과 뜨거운 노력을 진정한 부와 성공으로 바꾸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저자는 젊은시절 결핍을 열심히라는 이름으로 성공까지 갔다기 보다는, 하루하루를 충실히 살아내므로써 현재를 즐기며 살았더니 그 하루하루의 과정들이 지금의 결과를 낳게 되었다는 게 더 맞는 말인 것 같다.
2. 내용 및 줄거리
:
p37. 생각은 말과 행동을 이끈다. 어떤 생각이 만들어지면 그 생각에 반응하여 말을 하고, 말에 어울리는 행동을 한다. 물론 말과 행동이 다를 수 있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그 생각이 부합되는 미래를 향해 현실이 펼쳐진다는 사실이다. 생각은 나도 모르게 나의 현실을 만들고 있다.
p90 표정을 밝게 하고 인상을 좋게 하면 외모도 개선된다. 그 과정에서 인생도 달라진다. 표정과 감정은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즐거우면 웃지만, 웃으면 즐거워진다. 슬프면 울지만, 우는 연기 속에 슬픈 마음이 든다. 표정이 밝아지면, 감정도 긍정으로 변한다. 그리고 그 즐거운 감정이 주변으로 퍼진다. 그때 사람들은 나를 좋은 인상으로 기억하고 나에게 호감을 표시한다. 그 시작이 바로 ‘아이는’이다…나는 아침을 ‘아이는’으로 시작해서 거울이 있는 모든곳에서 ‘아이는’을 연습한다. 그리고 나의 얼굴을 본다. 거울에 비친 나의 모습은 이미 바뀌어 있다. 그게 인생 역전의 시작이다.
지금 당장 ‘아이는’을 말하고 거울을 보자. 1초 만에 미소가 만들어질 것이다.
우울한 지하철 속에 홀로 반짝이는 자신의 미소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 표정을 이어가라. 외모가 좋아지고, 인상이 따뜻해지며, 인생이 밝아질 것이다. 그 미소가 인생까지 밝게 만든다. 오늘이 달라지고, 내일이 변하며, 미래가 이미 빛나고 있을 것이다. 그 달라진 미래에도 당신은 웃고 있을 것이다.
--요즘 ‘아이는’을 말하고 다니기도 하지만, 일부러 하루에 웃는 시간을 나에게 주기 위해서 ‘김창옥’님의 강연을 유튜브로 듣는다. 크게 소리내어 웃는 시간이 많이 줄었다. 학원에서 아이들이 웃게 해주는 부분도 있지만, 말 안듣는 아이들에게 화를내고, 큰 소리를 내고 하는 시간들이 많아지다보니, 인상도 굳어지는 것 같다. 그래서 일부러라도 웃으려고 노력한다.
p114. 내가 행복하면 남에게 상처 주지 않는다.
남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나에게 상처가 있다는 반증이다. 상처와 두려움이 말과 행동을 통해 나타나게 된다. 내가 두려울 때, 상대를 두렵게 해서 자신의 두려움을 경험하는 것이다. 남을 거울로 삼아 내 상처를 경험하고 있다.
당신을 힘들게 하는 직장 상사도 우리 아버지와 같은 독백을 하고 있다. 그리고 그 독백은 당신도 하고 있다. 그러니 그 독백에 상처받지 말자. 마치 모노로그를 보듯 그의 연기를 바라보면 된다. 자신의 감정을 경험하는 그를 관객의 눈으로 바라볼 때, 우리는 관게에 대한 또 다른 시선을 갖게 된다. 그 시선으로 지금의 그를, 지금의 나를 바라볼 때, 그를 용서하고 그를 의심한 나를 용서하게 된다. 그 용서는 윤리적 의무감이 아니다. 깨달음을 통한 자연스러운 허용이다.
--우리 집에서는 남편이 많이 참고 버티는 편, 나는 감정을 누르지않고, 분출하는 편이다. 생각해보니 남편이 많이 힘들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역지사지 해보니 알게된다.. 나를 연극의 주인공이 아닌, 나의 인생 극장의 작가로 나의 이야기를 좀더 객관적인 입장에서 바라보는 연습이 필요함을 느낀다. 그 일환으로 명상은 정말 나에게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p121. 많은 이들이 행동하지 못하고 변하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다. 너무 잘하려 하기 때문이다. 잘하려 하기에 못하게 된다. 그리고 못할 것 같아, 시도조차 안 하게 된다. 그리고 그 안 하는 습관이 계속 안하는 인생을 만든다. 뼈 때리는 말인가?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패턴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러니 너무 잘하려 하지마라. 그냥 하면 된다.
인생도 그렇다. ‘잘’하려고 하지 말고, ‘즐’기려고 해라. 그러다 보면 알게 된다. 그냥 즐겁게 살았을 뿐인데, 열심히 산 과거보다 훨씬 더 많은 걸 이루었다는 것을. 그 경험이 당신을 자유롭게 해줄 것이다. 당신이 이미 완전한 존재임을 알게 될 것이다.
--잘하려 하지 말고, 그냥 하자. 즐겁게 하자. 열심히 살지말고, 오늘을 충실히 살자. 순간순간을 충실히 즐겁게 살다보면, 어느새 내가 원하는 목표에 닿아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p174.커피 한잔의 돈이 삶에서 일어난 모든 인과의 시작이고, 인연 관계의 중심인 것이다. 그렇기에 돈을 잘 알아야 한다. 그리고 잘 대해야 한다. 내 삶에 어떤 인연이 펼쳐지고, 어떤 결과물이 주어질지는 돈에서 기인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돈을 긍정하고, 돈에 감사해야 한다. 돈이 만드는 인연 관계를 축복하고 고마움을 표현해야 한다. 그 감사의 마음을 돈에 담을 때 돈은 우리의 아바타 역할을 한다.
돈은 나를 비춰주는 거울이다. 내가 돈을 긍정하고돈에 감사할 때, 돈은 그 가치를 세상에 전달한다. 세상은 돈과 연결되어 있고, 우리가 돈을 긍정할 때 세상도 긍정할 수 있다. 돈을 대하는 마음은 세상을 대하는 마음이 되고, 돈을 두려움 없이 대할 때 세상도 두려움 없이 대할 수 있다. 돈은 나와 세상을 연결하는 중심이자 나의 내면을 비춰주는 거울인 것이다. 세상과 연결하고, 내 삶의 모습을 보여주는 스마트폰과 그 결을 같이 하고 있다... 폰을 사랑하는 만큼 돈을 사랑하고 긍정하라. 돈을 아끼고, 돈에 애정을 듬뿍 담아라. 당신이 돈을 아끼고 사랑할 때, 돈도 당신을 사랑하게 된다. 돈이 사랑하는 사람, 그 사람은 부자기 되기 때문이다.
--돈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안락한 환경에서 편히 살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먹고 싶은 것도 사먹을 수 있고, 우리가 하고 싶은 것도 할 수 있고, 자산을 더 불릴 수 있게 투자도 할 수 있고 말이다.
아플 때, 치료받을 수 있고, 여행가고 싶을 때 여행갈 수 있고, 이 모든 게 돈이 우리에게 주는 행복이고, 축복이다.
그래서 나는 돈을 아주 많이 사랑한다.
p180.운은 우리의 무의식이 생각과 말이 행위로 드러난 모습이다. 운의 사전적 의미가 '이미 정해져 있어 인간의 힘으로는 어떨 수 없는 천운과 기수'인 이유다. 운은 내 안의 무의식이 나도 모르게 현실에 나타난 것이다...
의식하기 전에 떠오른 생각, 그로 인한 행동의 변화가 운이다. 내 마음에 어떤 것들이 박혀 있느냐가 내 삶의 모습으로 드러난다. 운명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다. 우리는 자신의 무의식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무의식을 바꿔야 한다. 마음에 품은 생각, 그 관념이 바뀔 때 부자가 될 수 있다.
--우리의 무의식을 바꿔야 부자가 될 수 있다. 나는 30억 자산가가 될 수 있다. 우리의 무의식은 내가 지속적으로 생각으로 확언으로 주입하고, 상상하다보면, 그것을 상상과 비현실로 인식하지 않고, 현실로 인식하여 우리로 하여금 그러한 현실이 되도록 말하고, 행동하게 되어 결과적으로 우리의 목표점으로 우리를 이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라는 말... 확언을 하면,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 진다는 말은 뻥이 아니다..진실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그렇게 확언하고, 상상함으로써 우리의 무의식에 각인이 되기 때문이고, 그러다보면 우리의 운이 바뀌기 때문이다.
p200 . 과정의 변화를 허락하라.
부자는 가난의 자리가 아닌, 풍요의 자리에 머무는 사람이다. .. 현실의 돈은 줄어들었지만 내면의 풍요는 커지고 있었다. 그 마음의 풍요는 경제적 상태와는 무관한 것이었다. 수중에 만 원밖에 없어도 풍요의 자리에 머무를 때, 인생은 꽤 훌륭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다. 내면의 풍요는 외부의 풍족으로 나타나고, 마음의 자유는 3간의 여유로 이어진다.
--내가 돈이 없더라도 친정부모님, 시부모님, 주변 사람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선물을 사드리고 그 결과로 상대방이 즐거워하고, 기뻐하고, 감사해하는 모습을 볼 때, 나의 마음은 풍요로워짐을 느끼게 된다. 이는 나의 내면이 풍요로워지고 있다는 증거인 것 같다. 돈이 없다는 두려움의 감정을 자꾸 나에게 심지말자. 나는 돈이 있다. 사소한 반찬으로 식사를 하더라도, 큰돈 들여서 외식을 하지 않더라도, 내가 만든 음식으로 온가족이 둘러앉아 맛있게 식사하고.. 비싼 돈을 들여 여행을 가지 않더라도 우리만의 소박한 방식으로 여행을 가서 맛있는 것 사먹고, 그곳의 풍경을 즐기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 그 또한 내안의 풍요가 가득차는 경험일 것이다.
자꾸 나에게 '있음'을 주입하자!! '없음'을 주입하게 되면, 나의 결핍의 마음상태에서 벗어날 수 없다.
p203. 부자의 말투 = 감사하고 감동하고 감탄한다.
빈자의 말투 =불평하고, 불만을 가지며, 불안해한다.
p205. 우리는 누군가 일을 잘하거나, 아이가 좋은 성적을 받으면 이렇게 이야기한다. "너무 잘했어."
그 사람의 능력을 칭찬한다. 존재에 대한 칭찬은 자존감을 높여준다. 우리는 감사의 말을 들었을 때 느낌이 칭찬을 들었을 때의 그것과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그 느낌은 무의식에 저장된다. 감사의 마음은 오래가는 것이다.
상대에 대한 감사는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상대가 나일때, 그 가치는 더욱 빛나게 된다. 나 스스로 '감사합니다'를 자주 말하면 감사할 일이 많이 생기게 된다. 나의 자존감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존감이 높아지면 높아진 자존감이 드러날 기회가 많아진다. 자존감, 자기 존재에 대한 만족감이 생길 때 삶에 대한 만족감이 생기고, 그 만족감 속에서 삶에 감사하게 된다. 그러면 나도 모르게 감사하게 된다. 그 감사의 과정 속에서 세상은 나에게 답을 한다. "감사합니다" 인사하는 삶! 부의 시작이다!!
--매일의 감사일기를 쓰면, 감사할 일을 떠올리면서 점점 감사할 일이 많아지는 것 같다. 매사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살자. 월급주는 회사에 감사하고, 고용해준 친구에게 감사하고, 정원이를 공짜로 영어학원 다니게 해주는 것도 감사하고, 내가 상황이 여의치 않을 때, 그때마다 상황을 배려해주는 것도 감사하다. 오늘 나의 상황을 다 설명드렸더니 전세 복비를 않받으시겠다는 사장님 감사하고, 잔금날 전세계약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겠다는 사장님 너무너무 감사하다. 감사함을 선물로 표현하자!!!
p225. 내면이 풍요로우면 외면도 풍족해진다. 마음이 부자인 사람이 현실에서도 부자인 이유다. 무의식이 감사와 축복으로 가득 차 있으면 오늘 하루 그대로 펼쳐진다. 하지만 많은 사람은 지금 이 순간에 감사하지 않는다. 지금 가진 것보다 앞으로 가질 것에, 내가 이룬 것보다 앞으로 이룰 것에, 이곳보다는 저곳에 눈을 돌린다. 있는 것보다 없는 것에 관심을 둔다. 그것이 바로 결핍의 마음이다.
내 마음이 결핍으로 가득 차 있을 때, 없는 것에 눈을 두게 된다. 그리고 그 없는 것을 집착하는 과정에서 또다시 결핍이 우리를 감싼다. 무의식에 결핍이 각인되어, 늘 없는 마음과 가난한 현실이 반복된다.
"없는 것만 바라보면 없는 자가 되어버려 있는 것도 사라진다.
있는 것에 감사하면 있는 자가 되어버려 없는 것도 나타난다."
당연한 것에 감사하라.
--매사에 감사하라. 건강한 가족들이 있음에 감사하다. 시아버님 아프신데 국가유공자라 병원비 걱정 하지 않아도 됨에 감사하다. 시어머님께서 건강하셔서 시아버님 아프신 병수발을 해주셔서 감사하다. 상황이 이렇게 될줄 모르고 0호기 매도를 했는데, 타이밍이 잘 맞춰져 감사하다. 잘 아껴살면, 또 살아질 것이다.
p261. "그렇구나. 그럴 수 있다. 그래라 그래"
저항하면 지속되고, 허용하면 흘러간다.
힘들 때 힘을 빼면 힘이 난다. 현실이 힘들 때는 생각의 힘을 빼고 그것들을 느껴보자. 그 시간 속에서 어느새 감정들은 흘러가고 나의 포승줄은 풀리게 된다.
힘들 때 '힘내라'라는 말은 잔인하다. 힘들 때는 '그럴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 슬픔과 괴로움이 나에게 나타났다, 나를 통해 흘러감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슬픔은 바람과 같은 것이다. 그 바람을 거부하고 저항할 때, 바람은 태풍이 되어 나를 뒤덮을 것이다. 슬픔은 바람처럼 스쳐 지나간다.
--슬픔, 어려움, 힘든시기는 올 수 있다. 그러면 그럴 땐 그럴수 있음을 알고, 그것이 흘러갈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한다. 이 또한 지나가리..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진짜 성공하는 사람들, 부자들의 비밀을 알게 된 것 같다. 부를 열망하고, 성공을 열망하는 평범한 일반인들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겠다. 이 사람이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들을 알 수 있어 좋았고, 내가 이 사람과 무엇이 다르기에 나는 성공하지도 못했고, 부자가 되지도 못했지? 라는 부분을 알 수 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나는 현재의 감정은 어디에서 오게 되었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나의 마음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내가 놓치고 있는 것들은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이하영 원장님의 영상을 볼 때, 이런생각이 들었다. 저 분의 생각은 좀 특이하다. 근데 뭔가 후광이 비친다. 책을 읽어보니 이 분도 불우한 환경에서 자랐다. 어떻게 보면 나보다 더 불우한 환경일 수도 있고, 비슷할 수도 있는데.. 이분은 어떻게 이렇게 잘 자랄 수 있었을까.. 궁금했다. 그런데 책에서 이 사람이 부자가 되고,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들을 알려준다. 그리고 나도 이하영 원장님이 하시는 운동, 명상, 독서" 이 세가지 기본기를 다지고, 3감(감사, 감탄, 감동)하면서, 내안의 결핍의 감정을 해결해서 나또한 성공하고,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생각의 비밀(김승호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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