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꾸준히 해나가는 투자자
킴나두입니다.
감사하게도 밥잘 튜터님의 2강을
오프로 수강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월부학교를 수강하는 학생들 중에
무주택자가 0명인만큼
대부분 운영해나가야 하는 분들인데요!
튜터님께서는 수도권에서 어떤 물건을 사고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아주 상세하게 알려주셨습니다.
| 비전보드
대부분 비전보드에 목표로 적은 금액은
20억 혹은 30억 이상일 겁니다.
튜터님께서 “여러분들의 목표가 집 10개 갖는 거에요?”
라고 하시는 말씀을 듣고
제 목표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왜 시스템 투자를 하고 싶은가?’를 떠올려봤을 때
자산이 알아서 굴러가게 만들기 위해서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항상 모든 시기에
이 방법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고
여러채를 투자하는 것만이 답이 아니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여러채 투자하는 것을 목표로 세우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자산’으로 가는 길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투자를 1+1 = 2 처럼
하나의 공식처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에 따라 유연하게 탐색하는 능력을
기르도록 하겠습니다!
| 현명한 판단을 하기 위해 주의해야 할 것
과거 상승장 후반을 돌아보면
중심지가 다 오르고 나서
외곽 지역이 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단순히 오를 순서가 와서 오른 것이 아니라
정말 사야 하는 실수요자들의 생존과 연결되면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튜터님께서는 많은 사람들이 상승하는 시기를 기다리지 못하고
수익이 나기 전에 팔아버리는 일이 많다는 것을 말씀해주셨는데요.
이럴 때는 원칙과 기준을 지켜 투자했는지
내 투자를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제 1호기는 오랫동안 오르지 않았는데
상승 흐름이 온 지방 물건을 매도하고
수도권으로 갈아타기를 한 동료들이 많이 봤습니다.
그런 모습을 지켜보며 한편으로 부럽기도 했었는데요.
제가 그 시기를 버틸 수 있었던 건
원칙을 지켜 매수했고 단기간에 오르지 않을 거라는 것을
알고 투자했기 때문입니다.
만약 제 물건에 대한 확신이 없었다면
기다리지 못하고 매도를 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경험을 통해
매수할 때 투자 대상에 대한 가치를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직 제가 겪어보지 않은
경험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셨는데요.
상승장 끝이 되면 사람들은 이성을 잃는데
돈 벌 생각만 하느라 가치판단과 기준없이
투자를 하게 되는 경우 망할 수도 있다는 것을 배웠고
세금을 생각하지 않고 무작정 투자만 하다가
지키고 싶어도 지키지 못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가치판단과 투자 범위
월부에서 말하는 서울/수도권의 기준은
강남 접근 1시간 이내라고 배우는데요!
이렇게 배웠지만 과거 그래프만 보고
전고점이 높게 찍혀 고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튜터님께서는 그래프가 줄 수 없는
보유상의 허들이 있다는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전세 그래프를 보면 조금은 다른 모습을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매매가가 높게 찍혔으니까
오를 거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거주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1급지 하위 선호도 단지
VS
2급지 상위 선호도 단지
위 두 단지를 비교했을 때 어떤 단지에 투자해야 할까요?
이 부분에서 크게 깨달은 점이 있었습니다.
튜터님께서 의사 결정이 어려운 이유는
"오를 걸 점찍어서 그렇다" 라고 하셨는데,
그 말씀을 듣고 한대 얻어 맞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두 단지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선호도를 안다면
생각보다 선택이 쉬울 수 있지만
이게 더 오를까? 저게 더 오를까?를 고민하며
오를 거에만 집중하느라
선택이 더려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꼭 가치 판단을 근거로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비교평가 부분에서는 강남 1시간 이내
기준으로만 보면 비교하기 쉬울 수 있지만,
비슷한 단지를 만나게 되면 비교하기가 어려워집니다.
이럴 때는 두 단지의 다른 점을 찾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각 단지의 요소를
하나씩 잘게 쪼개서 비교해야 하고
이런 특징을 알기 위해서는
현장에 가서 직접 눈으로 보고 발로 밟고
현장의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 수도권 투자 운영법
매도 의사 결정을 할 때는
배운대로 투자의 대원칙을 지키면 되지만,
막상 보유하다보면 지키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튜터님께서는
수익이 났을 때, 수익이 나지 않았을 때
리스크, 손실이 있을 때
이렇게 네 가지로 분류하여 설명해주셨는데요!
강남 1시간일 때 VS 강남 1시간 외 일 때
보유 기간을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지 말씀해주셨고
강남 1시간외는 지방 투자와 비슷하게 봐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보유 관점에서는 조금 다른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런 특징을 알고 보유/매도를 해야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갈아타기 방향성에 대해
말씀해주신 부분도 기억에 남는데요!
가장 좋은 것은 상위급지 상위 생활권으로 이동하는 것이지만
동급지에서도 더 좋은 단지로 가는 것도
가능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무조건 급지를 올려야 갈아타기 목적에 맞다고 생각한
저의 편견을 깨주셨습니다.
앞으로는 ‘더 좋은 자산의 방향’으로 가는 것인지를
고민하고 결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30억 자산가가 되기 위해서
목표하는 30억 이상의 자산가가 되기 위해서
얼마나 큰 노력과 가치를 넣을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생각해봐야 한다는 튜터님의 말씀을 듣고
내가 빨리 투자로 돈을 벌고 싶어했던 것은 아닌지,
이 힘든 게 언제 끝날지만 생각했던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버티는 것이 가장 어렵지만,
그냥 ‘버티기’만 했던 저의 모습이 떠오르며 부끄러웠습니다.
부자는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행동은 그러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재밌게 해야 오래 할 수 있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고통스럽게 보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튜터님께서 말씀하셨던
1억으로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지?를 누군가 물었을 때
단지들을 바로 떠올릴 수 있는
실력을 갖춘 투자자가 되기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30억으로 가는 길을 즐겁게 즐기며 하겠습니다.
긴 시간 좋은 강의해주신 밥잘 튜터님 감사합니다🩷
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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