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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뿐만 아니라 나 스스로의 가치를 높인다는 것은 (돈의가격_4월 돈버는 독서모임 후기) [워렌부팟]

26.04.25

 

 

안녕하세요~

선한 영향력 나누는 삶을 꿈꾸는

워렌부핏입니다.

 

오늘은 [돈의 가격]이라는 책으로

돈 버는 독서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작년 말부터 시작해서 벌써 반 년 이상동안

‘돈’, ‘화폐가치’, ‘인플레이션’과 관련된 주제를 담은 책이

독서모임 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계속해서 시장에 돈이 풀리고 있고,

인플레이션에 따라 화폐가치가 하락하는 만큼

점점 더 자산 가격은 상승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자산 가격 상승이

단순히 가치가 상승하기 때문에 자산 가격이 오른 것이 아니라

실제로 돈이 흔해지면서 그에 맞게 가격이 상승한 부분도 있다는 점이

저희가 주목해야 할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자산가격이 상승하다보면

이것이 표피가격의 상승인지

혹은 본질 가치의 상승인지가 구분이 안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럴 때 가장 많이 일어나는 현상 중 하나가

바로 가격이 상승하는 곳으로 군중들이 몰리면서

군중심리가 작용하여, 휩쓸려 투자하는 것인데요.

 

오늘 독서모임에서 인상깊었던 내용 중 하나가 바로

‘군중심리’에 휩쓸려 투자했던 경험이었습니다.

 

오늘 참여해주신 분들 한 분도 빠짐없이

모두가 군중심리에 의해, 분위기에 휩쓸려 투자했다가

크건 적건 손실을 봐보신 경험을 나누어 주셨어요.

 

주식과 코인에서 회사 동료분들의 성과를 보며

'나도 해볼까'?'라는 생각에 잃은 경험을 나눠주신 분들도 계셨고,

혹은 모두가 상승하는 자산으로 몰리는 탓에

조금씩 넣던 돈을, 조금 과감하게 많이 넣었다가

한 번에 큰 돈을 잃어버리셨던 이야기를 해주신 분도 있었어요.

 

모두 제 얘기를 하는 것 같아서

진행자로서 많이 뜨끔하기도 했지만…

군중심리가 참 무섭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저희같이 훈련하는 투자자들도

눈이 돌아가는 시장이 오면

너도나도 할 것 없이 전세금을 올려받으며

투자에 혈안이 되는 경우가 생길텐데요

그럴 때 흔들리지 않도록 나만의 투자 기준을 더더욱

단단히 만들어가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침 마지막 발제문이

이런 상황에서 단순히 가격이 상승하는 자산에 투자하는 것 뿐만 아니라

나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투자하는 것에 대한 주제였는데요.

 

상승장에서 감정에 휘둘리거나

자산 가격이 상승해 너도나도 매수하는 분위기로 휩쓸려갈 때

망하지 않기 위해서는

군중과 한 발자국 멀리 떨어져서 상황을 객관적으로 지켜보며

스스로 올바른 선택이 무엇인지 결정할 수 있도록

나만의 기준을 가져야만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같이 투자금이 소진된 시기에

실력을 더 탄탄히 쌓아야 하는데요,

이 탄탄한 실력이라는 것은 대단한 습관이나 행동, 성과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아주 작은 행동이 겹겹이 쌓이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저의 경우 목실감과 독서, 그리고 시세트래킹이

저의 가치와 실력을 더욱 탄탄히 만들어주었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우리 참여자분들 께서도 각자가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기존에 하고있던 루틴들, 그리고 부족하지만 앞으로 채워나가야 할 목표들을 이야기 해주셨어요.

 

리치사모님께서는 확언과 신문요약을

비비님께서는 매달 5분위 시세표 작성하는 것을

레이첼님과 네비게이터님께서는 경제신문 읽기를

꼼다님은 목실감 작성을

정원님께서는 Q&A 게시판 댓글 작성

목표로 선언해주셨습니다.

 

우리 멋진 동료분들께서 선언하신 그 목표를

당장 내일부터 실천하실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드리며

독서모임 후기를 마쳐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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