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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느낀점)
조리학을 전 공 했던 나는 학교를 다닐 때부터 호텔로 가고 싶다는 생각보단 F&B외식 업체 쪽으로 취업을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다 보니 그 분야 최고 전문가라고 볼 수 있는 저저라를 23살 때부터 알고 있었는데, 브랜드 전략기획 고문이라는 직함이 굉장히 멋있어 보였다. 모든 브랜드를를 총괄 하고 마케팅을 직접 총괄 한다는 업무 자체가 굉장히 재밌게다가 왔었는데. 삶의 열정과 일에서 취하는 행동에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최근에 YouTube 채널 영상들을 통해 동기부여가 되고 내가 30대 중반으로 살아가면서 어떤 방향성을 잡아야 하는 구나를 배워 왔다. 영상으로 흩뿌려져 했던 내용을 책을 통해 정확하게 정리 하게 됐다.
(본깨적)
67. 내가 가진 경쟁력 중 하나는 ‘참을성’이다. 나는 내 꿈을 이룰 때까지는 어떤 상황이든 잘 참고 견딘다. 이 업계에서 살아남은 나만의 방법은 결국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룰 때까지 견디는 것이다. 괜한 싸움은 의미가 없다. 이길 만한 힘을 가질 때까지는 참아야 한다. 그래서 나는 목적이 있을 때는 누군가 싸움을 걸어도 매우 침착하게 대응한다.
556. 자존심이란 내가 이 일을 맡아서 잘 성공시켜 나라는 것을 증명할 때 생기는 것이지, 누군가가 나를 거부할 때 마음이 상하는 건 진정한 자존심의 영역이 아니다. 그건 감정의 낭비일 뿐이다.
(새로운 환경 새로운 곳에 도전 했을 때 감투가 높은 자리에 가면 더욱이 조롱 당하거나 비난 당 할 수 밖에 없다. 근데 그 조롱과 비난에 감정적인 대응을 하기보단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 성과를 내서 입을 닫게 만드는 고문님을 본 받고 싶다.)
121. 권력은 의자에 앉았을 때가 아니라두 발로 뛰어다닐 때 생긴다.
( 경거망동 하지 않고, 모든 것이 다 감사한 일들이라는 마음으로 지내면려이젠 좀 가만히 있고 싶다가도 두발로 뛰려고 할 것이고, 권력을 바라지 않아도 명예가 쌓인 다는걸 잊지 않고 싶다. )
147. 시작할 때 정한 기준에 충실해야지 타협하는 순간 존재 가치는 사라진다는 것이 나의 철학이다.
( 천장을 낮추는 선택을 하지 말자. 정해두고 꾸준히 움직이게 항상 떠올리자.)
708. 나는 상대에게 최상의 만족도를 주고 싶은 마음 하나로 일한다. 말하자면 ‘칭찬받고 싶은 마음’이 내 일의 모티베이션인 셈이다. 상대가 상사든 고객이든 기준을 상대방에게 두어야 한다.
(칭찬 받고 싶다는 마음이 부끄러운 마음이라고 생각 한 적이 있다. 그게 내 삶에 동기부여가 되고 행동으로 이어진다면 너무 귀엽고 긍정적인 동기부여 방식이라고 지금은 생각이 비뀌었다. 칭찬 이라기보단 인정을 바라는 것이 아닐까? 고문님도 노희영은 믿고 맡길 수 있지 나는 오너들의 생각에 자부심이 클 것 같다. 나 또한 나한테 믿고 무언가를 맡길 수 있는 사람 그리고 그것을 월등히 해 내는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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