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잠토입니다.
이번 독모는 정말 코크드림 연예인님을 영접할 수 있었던 행운의 독모였습니다.
밥먹고 들어가려고 했는데 노트북이 잠겨 5분간 열수 없어서 초조해 하다 들어갔더니
바로 보였던 닉네임 잇츠나우님
속으로 '아. 잇츠나우님이 리더이신가' 라고 생가하던 찰나 바로 옆에 코크드림님이 계셨습니다!
예~~!!!!!! 쏴리 질러!!!!!!!!!!
이게 무슨일인가 했지만 3년만에 독모를 하신다는 코크드림님의 목소리가 들렸고
그렇게 하루 계를 탄 잇츠나우님, 프참님, 자할님, 최강파이어님과 독모를 시작 할 수 있었습니다.
1. 자산을 불릴 수 있었던, 그리고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주변의 힘
동료분들의 인사이트를 들으면서 제가 가장 크게 느꼈던건 커뮤니티레버리지 였습니다.
서로 나누고 도우면서 생기는 공동의 이익으로 인해
튜터님께도 조언을 받고, 동료들에게도 지식을 공유 하면서
스스로 또 성장할 수 있는게 월부의 가장 큰 힘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오랜만에 월학에 계신 동료분들을 보면서
저 스스로도 너무 배운점이 많았고
또 저 사이에 끼고 싶다는 열망이 많이 들었던것 같습니다.
2. 내스스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할 수 있는것
이부분도 월학에 계신분들은 동료들에게 기사를 주며 같이 토론을 직접 꺼내기도 하고
나눔글을 쓰면서 또 공부를 하신다고 해주셨는데요
튜터님께서도 단순히 기사를 읽는게 아니라
그 기사를 읽고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가로 접근을 해야한다고 해주셨습니다.
저는 요즘 동료들이랑 기사를 정리하고 의견을 나누고 저녁에 토론도 하면서
스스로도 똑똑해지는 기분도 들고
동료들이 있기에 진짜 딥하게 알아간다는 고마움이 많았는데요
튜터님얘기를 듣고 좀 더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 토론을 더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경거망동 금지, 자만도 금지, 겸손해져라
이 부분은 우리가 모두 월학을 했던 사람들이기도 하고
또 다들 몇번의 투자경험이 있다보니 10년차 튜터님만이 해주실 수 있는 얘기였던것 같습니다.
사실 약간의 상승장이 오면서 주변에 대체로 많이들 벌었고
전세난이 다가오면서 다들 신나게 전세를 올려 받고 있는데요
이럴때일수록 돈을 모아 놔야하고 너무 욕심부리면 안된다는 튜터님의 말씀덕분에
내 자신을 다시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함께하는 동료들이 월학을 하시면서 좀 힘들어하시는 분도 계시고
즐겁게 하시는 분도 계시고
제주도에서 오시는분, 고등학교 자녀를 두신분 정말 다양한 상황의 동료분들이 함께 했는데요
다들 정말 열심히 살고 있구나.. 라는 생각과
요즘 탱자탱자 놈팽이 같은 내자신을 돌아보며
나도 다시 움직여야겠다는 다짐을 다시한번 했던것 같습니다.
금요일, 월급날 코크드림멘토님과 주옥같은 동료들을 만나
다시한번 마인드셋을 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다들 정말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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