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마감]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법
주우이, 너바나, 자음과모음

들은 것
책을 선정하신 이유 자체가 이렇게 살았으면 좋겠다 는 러미튜터님의 마음에서 시작했다고 하셨다.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 쉬어가 라는 말은 위로가 되지 않는다, 오히려 열심히 살되 어려움이 있을 때 도움 받을수 있는 그 관점이 필요하다는 이야기. (후추보리님)
단순히 투자해서 돈을 벌었다 수준을 넘어, 좋은 결과를 낸 분들이 사회 전반에 긍정적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라는 시각을 듣고 자극을 받았다. (코스모스님 이야기)
이 사람을 성장시킨다, 투자시킨다, 이해시킨다 는 의도를 갖고, 그것이 제대로 전달되었는지 그리고 행동까지 옮기 는지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는 부분이 깊게 남았다. 소통 후 정리해서 보내달라고 하면 알 수 있다 는 구체적 방법 도 배울 수 있었다. (딩동댕님) 나는 과연 끝까지 지켜보긴 했었나. 그런 마음은 있었나.
달성이 안 되는 건 잘하고 싶지만, 왜 잘하고 싶은지 모를 때 라는 생각이 되게 명쾌했다. 의미를 알고 하는 일의 단점은 시간이 두 배로 든다는 것. (포도링님)
의미의 중요서, 의미를 모르고 할 때에 대한 스스로의 메타인지 튜터님의 동기부여는 사람이 좋아서가 아니라, 도움에 대한 의미를 알고, 측은지심이 있는 것이라는 확실한 생각의 구분이 인상 깊었다.
튜터님께서는 해야한다 → 할수있다에 공감하지 않으셨다. 왜 해야 하는지가 명확하면 뚫고 나가기 쉽다는 말, 그리 고 완벽주의와 이분법적 판단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부분이 남았다.
꺠달은 것
규정과 자기보호의 균형은 메타인지에 있었다. 스스로를 어떤 사람이라고 규정짓지 말라는 것과, 자기 보호 기준을 세우는 것 사이의 균형에 대한 답을 찾았다. 규 정 자체는 보호장치가 아니라 결국 태도의 문제라는 것. 메타인지로 내가 지금 어떤 태도로 임하고 있는지를 들여 다보면, 규정과 자기보호는 충돌하지 않고 정리된다.
의사소통의 끝은 상대의 행동까지 가야 한다. 그동안 나는 의사소통을 내 생각을 잘 표현하는 것으로 좁게 봤는데, 딩동댕님 이야기를 들으며 의도가 상대의 행 동까지 이어졌는지 확인하는 데까지가 의사소통이라는 걸 알게 됐다. 정리해서 보내달라고 요청하는 것 까지가 마 지막 인터락.
탁월성은 기준을 낮추는 게 아니다.
후추보리님이 정리해주신 원씽, 몰입, 그릿의 수준을 낮추는 게 아니라 탁월성을 추구해야 한다는 말은, 독서 기에 적었던 본질에 집중하기와 같은 의미라고 생각한다. 자기돌봄을 핑계로 기준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본질에 집중하 기 위해 사사로운 것에 신경 쓰지 않는 것. 이 생각이 모임을 통해 더 단단해진 것 같다.
적용할 점
소통 피드백 요청하기 (나와 소통할 때 어떤 느낌이 드는지, 장점과 단점을 직접 물어보고 정리한다. 훈련되면 쉬워 진다는 말을 믿고 이번 주 안에 시작)
5일 빡세게, 2일 덜 빡세게 리듬 만들기 (지속가능성은 의지가 아니라 구조에서 나온다.)
튜터링 소통 후 정리해서 보내달라 요청 (의도가 제대로 전달됐는지, 행동까지 이어지는지 확인하는 안전장치)
절대적 표현, 부정적 예언 줄이기 (항상, 절대로, 망쳤다, 완벽한, 실패 같은 절대적 표현 쓰지 않기. 만약에 를 궁금 해 로 바꾸기)
두번 읽을땐 책 거꾸로 읽기 (코스모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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