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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반 성장후기 존경받는별1]_할 수 있다.

3시간 전

🔸강의 

1주차 잔쟈니튜터님의 오프라인 강의 초대

2주차 재이리튜터님의 온라인 강의

3주차 어썸밍밍튜터님과의 튜터링데이

4주차 코쓰모쓰선배님과 윤이나선배님 온라인 강의

5주차 마스터튜터님의 온라인 강의

 

잘한점 : 강의 업로드 후 1~2일안에 강의 듣고 느낀점과 적용할점을 중심으로 바로 후기 남겼다.

부족한점 : 강의복습을 못한 것

- 적용할점을 강의에서 1개씩만이라도 다이어리나 컴퓨터에 적어서 적용했는지 여부를 체크해야 할 것 같다.

 

🔸임장

분임, 단임 : 혼자서 임장하면 축소하거나 선택적으로 할 것 같아서 그래도 조장님과 조원들이 임장하는 시간 맞추어서 갔다. 비교임장까지 하면 3주연속 토일 6일을 임장함. 처음하는 경험이었다.

임장을 다녀온 후에는 숙소에 모여서 임장을 다녀온 것을 바로 정리하는 시간도 가짐. 사실 눈꺼풀이 다 내려와서 비몽사몽간에 한 것 같은데 그렇게라도 해놓은 것이 임장보고서 작성할때 시간을 단축시켜주었다.

변경된 임장보고서로 작성하면서 그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시간이 걸리기도 했다.

매물임장은 짝꿍을 만들어서 실전반 경험이 있는 분들과 한조가 되어서 안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 주셨다. 

 

🔸투자

이번 실전반에서 강의와 튜터님, 조장님, 조원들과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었고 그 과정에서 매도할 수 있게 되었다.

대부분이 매수가 투자의 시작이었겠지만 나에게는 매도가 투자의 시작이 되었다. 매도 후 한달 내에 매수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다. 5월 30일까지 투자하겠습니다.

임장보고서를 작성하면서 튜터님이 앞마당 3개를 전수조사 하는 것을  목표로 하라고 하였다. 전수조사를 다 하지는 못했지만 관심단지들을 계속 시세트래킹하면서 월별로 기록한 자료들을 다시 살펴보면서 투자기회를 잡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전수조사는 진행하고 있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시세트래킹 하는 루틴을 가져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

 

아침에 눈뜨자 마자 임장지로 가고 게스트 하우스에서 자고 또 눈 뜨면 임장지로 향하면서 임장의 매운맛을 본듯합니다. 지방으로 매주 내려가는 것도, 실전반의 모든 것이 낯설고 서툴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해낸 것 자체가 성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포기하지 않도록 응원해주시는 어썸밍밍튜터님, 우주추쿠조장님, 회오리감자부조장님, 롼님, 상승님, 영탁님, 가치혜안님, 만두엄마님, 채니님 그리고 나 원팀이 되어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강 마스터 튜터님을 통해 느낀점과 적용할점

마스터 튜터님의 강의는 처음 듣게 되었다. 어떤 분이신지 항상 궁금했는데 실전반에서 만나게 되어서 너무 좋았다. 

그만큼 몰입감 있게 들었다.

그리고 5월 투자코칭도 마스터님 신청을 하여서 만날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되었다.

11년간 투자자로 부동산의 상승과 하락을 지켜보고 각종 규제를 보면서 대응해 오신 노하우를 그대로 강의에 담아놓으셨다. 그리고 이번 정책은 정말 공부를 많이 한 정책이라고 매운맛으로 나누면 아주 매운맛이라고 했다.

그만큼 이때까지 나온 규제 중에서 강력하다는 것이었다.

 

투자금 별로 지방투자와 수도권비규제 지역의 투자의 방향을 잡아주셨다. 광역시에 가장 좋은 생활권에 투자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광역시 투자가 난이도가 있고 매도 타이밍을 잡기가 힘들기 때문에 오히려 수도권 먼저 투자하라고 권유하셨다.

전임을 하는 것이 어렵다는 질문에 전임하는 것이 100만원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말씀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그 강의를 듣고 콩닥콩닥하는 마음을 다 잡고 전임을 할 수 있었다.

매도하면서 매수자 컨셉으로 부동산에 전화를 해봐야 한다는 것이었다. 부동산에서 말하는 매도가격과 매수가격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또 한대 맞은 느낌. 사실 내가 매도하는 것을 어려워 하는 것을 알고 예전 조장님이 매수로 전화를 해봐줄지 물어왔었는데 내가 거절했었다. 이 과정이 얼마나 중요했는지 인지 못하고 있었다.

언제까지 아끼면서 작은 집에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서 가족들과 나에게도 적절한 보상이 필요함을 이야기 해주셨다. 나도 1년 넘게까지 강의비도 많이 든다는 생각에 가족들에게 적절한 보상을 하지 못했다. 그러다가 임장 후 남편과의 추어탕 한그릇 먹는 것이 루틴이 되었다. 비싼 음식을 먹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좋아하는 것, 남편이 좋아하는 것을 같이 먹는 것, 때로는 임장지에서 맛난 것을 나에게 먹여주는 것이 기분 좋은 보상이 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건강하고 행복한 투자자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에 울컥했다.

행복하기 위해서 하는 투자임을 잊지 말아야겠다. 

그리고 건강.

이번 실전반을 통해서 가장 뼈저리게 느끼는 것이 건강이었다.

감기기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시했다. 몸에서 계속 사인을 주고 있는데 늦은 시간까지 임보에 매달렸다.

2시간을 늦게 잔 결과가 결국 2틀을 아파서 아무것도 할 수 없도록 만들었다.

때로는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결단도 필요함을 알게 되었다.

 

🔸적용할점

-전임은 100만원

-매도자, 매수자로 더블 체크하기

 

 

 

 

 

 

 

 


댓글

우주추쿠
3시간 전

건강하고 행복한 투자자 별님♡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고 저도 많이 배웠어요~!!! 첫 지투 한달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가치혜안
2시간 전N

별님! 가족과도 행복하게 시간을 보내고, 투자자로서도 좋은 의미를 만들어내는 것 같아요 매운맛의 임장을 통해서, 다음에는 뭐든 더 잘 해낼수 있을거에요^^ 별님의 투자소식도 기대해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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