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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돈버는 독서모임 <한국 부동산의 역사>
독서멘토, 독서리더



p.26
엄격하게 음식을 통제하고 따르면서 저절로 얻게 된 통제력이 멀리 떨어져 있던 행운을 내 것으로 끌어오는 것입니다.
주인을 잃고 방황하던 행운이 새로운 주인을 찾아 다니다 나에게 오는 형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동안 투자의 성공은 오로지 날카로운 시장 분석이나 운에 달려 있다고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문장을 통해, 매일 먹는 음식 하나를 절제하고 일상의 루틴을 지켜내는 작은 통제력이 결국 큰 기회를 잡는 '투자 체력'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시장의 변동성에 일희일비하며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는 힘은 결국 평소 나 자신을 얼마나 엄격하게 다스려왔느냐에서 나옵니다.
스스로를 통제하지 못하는 투자자에게 찾아온 행운은 금방 새어 나가겠지만, 일상의 절제를 통해 준비된 투자자에게는 주인 잃은 행운조차 제 발로 찾아와 머물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는 화려한 기술을 익히기에 앞서, 내 일상의 작은 습관부터 바로잡으며 언제든 행운을 담아낼 수 있는 단단한 그릇을 가진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나의 통제력이 곧 나의 수익률을 결정한다는 믿음으로 오늘 하루를 충실히 살아내겠습니다.
[바로 적용해보고 싶은 1가지]
p.59
이런 사람이 나이 들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바로 ‘말’입니다.
자신도 모르게 줄어든 재산은 불평과 불만의 ‘말’의 값과 같습니다.
칭찬이나 감사함의 말이 아닌 불평과 불만의 말과 후회와 괴로움의 말을 많이 내뱉는 사람 곁에서는 좋은 사람이 견디지 못합니다.
👉 월급쟁이 투자자로서 실력을 쌓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말의 그릇'을 관리하는 일임을 깨닫습니다.
시장이 어려울 때 무심코 내뱉는 불평과 불만의 언어들이, 사실은 내 자산의 가치를 갉아먹고 좋은 운과 사람을 멀어지게 만드는 '비용'이었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투자는 결국 '사람'과 함께하는 과정입니다.
후회와 괴로움의 언어에 매몰된 사람 곁에는 배울 점이 있는 주변 동료나 협조적인 부사님이 머물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내뱉은 부정적인 말이 결국 내 포트폴리오를 멍들게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겠습니다.
앞으로는 힘든 하락장이나 마음대로 되지 않는 협상 상황에서도 비난보다는 감사와 칭찬의 언어를 먼저 선택하겠습니다.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곳으로 좋은 기회와 사람이 모여든다는 자본주의의 진리를 믿으며, 품격 있는 언어로 내 자산과 품위를 지켜내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다시 보고 싶은 페이지/문장]
p.71
편안한 얼굴을 띄고 인상이 좋은 사람에게 물어보면 행복하고 좋은 환경에 있따고 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얼굴을 살아있는 답안지 같은 것입니다.
이쯤되면 더 말할 것이 없습니다.
운 나쁜 사람도 자기 절제에 따라살면 행복한 얼굴을 한 사람으로 변한다는 것입니다.
운이 좋게 태어난 사람도 겸손이 부족하면 가난한 사람이 되고 불행한 얼굴을 한 사람으로 변한다는 것 입니다.
👉 "얼굴은 살아있는 답안지"라는 문장이 유독 가슴에 와닿습니다.
그동안 임장과 임보, 입지 분석에만 몰두하느라 정작 나의 인상과 태도가 시장에 어떤 신호를 보내고 있었는지는 살피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투자를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변수로 인해 표정이 어두워지거나 마음이 급해질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문구는 운조차도 평소의 자기 절제와 겸손함을 통해 바꿀 수 있다고 말해줍니다.
내가 아무리 좋은 입지의 자산을 가졌더라도, 얼굴에 불만과 오만이 가득하다면 결국 운과 기회는 나를 떠나 가난한 곳으로 흘러가게 될 것입니다.
반대로 힘든 상황에서도 평온함을 잃지 않고 인상을 관리하는 것은, 단순히 보기 좋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내 운의 흐름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강력한 투자 행위'임을 깨닫습니다.
앞으로는 동료들과 함께할 때, 신뢰와 여유가 느껴지는 얼굴을 유지하겠습니다.
절제된 삶을 통해 얻은 편안한 인상이 결국 더 큰 기회를 불러오는 최고의 자산이 될 것임을 믿습니다.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은 사항]
p.95
운이란 사람 됨됨이에 따라 이리저리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하는 일에 얼마나 집중했는가에 따라 달라진닥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 부동산 투자로 치면, 단순히 운이 좋아 저평가 단지를 만난 것이 아니라,
수많은 단지를 전수조사하고 현장을 발로 뛰며 몰입했던 시간들이 결국 '운'이라는 이름의 기회로 포착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내가 얼마나 절실하게 목표에 집중했느냐가 결국 승률을 결정짓는 진정한 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러분은 투자 활동을 하면서 '나의 몰입이 결국 운을 끌어당겼다'고 느꼈던 짜릿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혹은 반대로 집중력이 흐트러졌을 때 운이 멀어지는 것을 느꼈던 사례가 있다면 함께 나누며,
투자자에게 필요한 '집중의 힘'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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