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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오래, 될 때까지
재능으로 승부를 할 수 없다면, 어설프게 머리를 굴리며 요행을 바랄 것이 아니라, 그저 묵묵히 해보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다면 남는 전략은 단 하나입니다. 꾸준히 제대로 오래 잘할때까지 될때까지
> 가장 느린길이라고 생각하고 ,느린 사람이라 생각했지만 결국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면 그 안에서 배우고 축적해나가는 것의 힘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충분히 축적이 되어 있다면 어느 순간 발산할 수 있는 시기까지 도달한다는 것을 믿고 그 힘으로 꾸준히 해나가는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던 문장이다
#겸손한 배움의 태도
저는 그래서 지식의 겸손함을 강조합니다. 내가 모르는 영역이 있음을 인정하고, 기꺼이 내 분야가 아닌 전문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태도. 그것이 바로 문제를 재정의하고, 누구도 보지 못한 기회를 발견하는 힘이 되리라 믿습니다
> 내가 모르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배움의 시작점이 되고, 그게 질문으로 그리고 다시 성장으로 연결되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냥 어떤 행위가 익숙해졌다고 해서 그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아는게 아니라는 것을 의식해야지만, 내가 모르는 것이 생각나고 질문이 떠오를 수 있다는 걸 이 문장을 읽음녀서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변화의 의미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삶에서 모든 의미있는 변화는 바로 이 불확실성의 안개를 뚫고 나아갈때 비로소 시작됩니다. 변화는 정해진 길을 따라가는 순례가 아니라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미지의 땅을 개척해나가는 탐험에 가깝습니다.
> 불확실성 너머에 변화가 있다는 것이 최근에 여러 환경을 바꾸는 과정을 앞두고 와닿았던 것 같다.
돌이켜보면 큰 인생의 터닝포인트라고 했던 순간들이 결국 이러한 미지의 순간의 너머에 있었고, 그 과정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믿는다면 해낼 수 있었다는 것을 두려움이 올라오는 순간 잊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강점활용 #자존감
대부분 약점을 보완하려 하지만, 약점을 메우는 것보다 강점을 극대화하는 편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저명한 경영 컨설턴트가 증명했듯, 개인과 조직의 성공은 약점 보완이 아닌 강점 활용에서 비롯됩니다. 강점이 압도적으로 강해지면 약점은 보이지도 않습니다. 사람들은 당신의 강점을 보고 찾아올 것입니다.
제가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그 가치를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명확해질수록, 저는 더이상 타인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게 됩니다.
저 자신을 깎아내리지 않고, 제 실력을 온전히 쌓아나가는데 집중하게 됩니다. 그렇게 제가 만들어낸 무언가가 시장에서 가치를 인정받을 때, 우리는 비로소 효율적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 시간이 지날수록 결국 내가 가진 강점이 무엇인지를 잘 알고, 그것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하는 과정이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결국 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가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영역이 무엇이고, 누구에게 전달해줄 수 있는지를 알아야만, 스스로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더 옳은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든 경험이 의미가 있다
어쩌면 저에게 불행한 성취의 경험은 그릇이 산산히 조각 난 순간과도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 조각들을 다시 그려모아 ‘적당한 야망과 높은 행복’이라는 황금으로 이어 붙였을 때 제 삶은 비로소 이전에는 없던 고유한 무늬를 갖게되었습니다
결국 제가 보내온, 쌓아온 모든 것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고, 제가 세상에 풀어내는 모든 것들의 색깔을 빚어내는 것이었습니다, 제게는 색이 없다고, 단단한 배경이 없다고 좌절하던 그 시간조차, 실은 가장 선명한 색을 칠하고 가장 단단한 배경을 다지는 과정이었음을 깨닫습니다, 그 모든 축적의 시간이 온전히 저였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순간, 일도 삶도 놀랍도록 재밌어진다는 인생의 치트키를 얻게 되었습니다
출판사들로부터 70번도 넘게 원고를 거절당했음에도 ‘좋아하는 마음’ 하나로 다시 키보드 위에 손을 올렸습니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그 과정은 확신보다 흔들림의 연속이었습니다. 화려한 배경 하나 없이 세상에 부딪혀야 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정답을 찾는 일보다 중요한 건, 나만의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그 치열했던 고민의 시간이아 말로,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나만의 ‘결’을 빚어주었으니까요
> 심지어 부서져있다고 생각했던 그 시간들조차도 다시 나만의 의미와 시간들을 그 틈으로 채워간다면 충분히 의미있는 경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런 시간들이 결국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해야 하는 이유,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져주었고, 장기적으로 더 오래 몰입할 수 있는 터닝 포인트가 되었던 것 같다
결국 제가 보내온, 쌓아온 모든 것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고, 제가 세상에 풀어내는 모든 것들의 색깔을 빚어내는 것이었습니다, 제게는 색이 없다고, 단단한 배경이 없다고 좌절하던 그 시간조차, 실은 가장 선명한 색을 칠하고 가장 단단한 배경을 다지는 과정이었음을 깨닫습니다, 그 모든 축적의 시간이 온전히 저였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순간, 일도 삶도 놀랍도록 재밌어진다는 인생의 치트키를 얻게 되었습니다
>> 돌이켜 봤을 때 지금의 나의 강점, 가치에 대해서 스스로 깊게 돌이켜보고 깨닫게 해준 경험이 있다면 어떤 경험인지 함께 나눠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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