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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돈버는 독서모임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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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기있는 태도
P.42 그러나 사회에서 남들보다 앞서고 성공하기 위해서라면 매우 간단한 방법이 있다. 이 방법은 한번도 틀린 적이 없다. 이 방법은 1등이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분명히 우동생이 될 수 있도록 만든다.
그것은 바로 끝까지 하는 것이다. 우리가 만나는 경쟁자중에 거의 90%이상은 포기한다
>어떠한 사람이든 타고난 것이 아니라면, 가장 오랫동안 꾸준히 지속하는 것만큼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두가 포기하거나 쉽게 하지 못할때 한번더 해보는 것, 그 자체가 이미 남다른 과정이고 남다른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겠다.
#결정의 중요성
P. 47 가장 잘못된 결정은 결정하지 않는 것이다. 세상에 틀린 결정은 없다. 결정이 잘못되면 잘못된대로 배우고, 결정이 옳았다면 큰 이득을 보기 때문이다. 유일하게 틀린 결정은 결정하지 않는 것이다. 내가 내린 옳은 결정 때문에 내가 이 자리에 있는게 아니라, 내가 내린 잘못된 결정들을 수정하는 과정 덕분에 내가 이곳에 있는 것이다.
>가끔 결정을 잘 못내릴때가 있는데 더 깊이 들어가보면 결국 선택에 대한 결과에 대한 책임에 부담이 있을 때, 확신이 없을 때 그랬던 것 같다. 가장 중요한 것은 결정을 내리되 그 다음에 그 결정을 옳게 만드는 것이라는 점이 , 중요한 선택을 내릴때 꼭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피드백의 소중함
P.121 비난을 통해 배우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분명 있다. 건설적인 비난은 엄격한 선생님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따라서 화를 내거나 방어적이지 말고 제기된 요점을 직접 대면하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나는 나이가 들고 사회적 지위가 올라가면서 주위에 나를 혼내고 야단칠 선생님이 없다는 것이 가장 놀랍고 슬프다. 이제 그런 선생은 비난을 통해서만 만날 수 있다.
> 어떨 때는 피드백을 받는게 부담이 될 때도 있는데, 돌이켜보면 피드백이 나를 성장시키는데 가장 중요한 재료가 되기도 했던 것 같다. 누군가의 마음이나 생각속에 와닿아서 나온 이야기가 결국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강점을 지니고 무엇을 성장해야하는지를 알려주는 신호라는 점에서 감사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눔의 고수
P.135 고수는 다르다, 진정한 도움은 그것을 베풀고 난 후에 아무것도 바라지 않거나 혹은 도움을 받는 사람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같은 도움을 베풀기를 바란다. 그러나 초고수는 도움을 준 사실 자체를 잊어버린다. 여기서 잊는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실제로 자기가 도움을 주었는지 잊어버려야 선행에서 오는 실망감이 발현하지 않는다. 베푼 기억이 없으니 받을 것도 없다. 이것이 어른의 모습이다.
>나눈것자체를 잊어버린다라는 표현이 와닿았는데, 이제까지 도와주셨던 수많은 분들을 떠올려보면 그저 해야할 일을 한 것 뿐이다라는 모습을 보여주셨던게 생각이 났다. 누군가에게 어떤 호감을 얻거나, 무엇을 얻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내가 해야 할일, 당연히 그래야 할 일을 스스로 선택해서 한 것일 뿐이라는 생각이 결국 궁극적으로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생각과 믿음의 힘
P. 164 우리의 생각과 믿음의 방향이 삶의 크고 작은 사건과 결과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내가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부자가 된다. 정확히는, 그런 사람들 사이에서 부자가 나온다.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기에 부자가 되는 방식을 찾고 그에 걸맞는 공부와 노력을 하기 마련이니 그런 사람들 안에서 부자가 나오는 것은 당연하다
> 믿음의 가장 큰 힘은 결국 그렇게 믿음으로써 목표를 갖게 되고, 선명한 목표에 맞는 행동을 몰입해서 반복함으로써 결국 성장과 그꿈에 더 다가갈 수 밖에 없게끔 된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스스로를 어떤 상황이든 나아갈 수 밖에 없는 북극성 같은 나에 대한 믿음이 결국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는 문장이었다
#돈에 대한 의미와 철학
P. 199 30대에 버는 돈은 종자다. 어떤 씨앗을 가졌느냐에 따라 남은 생이 바뀐다. 알곡을 가졌으면 몇 배로 키울 것이고 쭉정이를 가졌으면 있는 것도 사라진다
40대에 버는 돈은 흙이다. 불에 달구면 벽돌보다 단단하다. 이떄 모으지 못하고 배우지 못했으면 더이상 기회는 없다
>3040 시기의 돈의 의미를 알려주신것이 너무 와닿았다. 투자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종잣돈의 소중함을 제대로 깨달았고, 그 과정에서 우리가 보는 돈 역시 얼마나 안정적이냐에 따라서 이 과정을 더 탄탄하게 준비해갈 수 있다는 것도 배울 수 있었다. 결국 이 돈을 자산으로 담지 않는다면, 인플레이션의 시대에 더이상 시간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이 투자가 결국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정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
P.379 대부분의 사업가는 자신이 그 집안에서 처음으로 사회적 소득 상향이동성을 실현할 사람일 것이다. 그 가문의 경제적 시조인 셈이다. 따라서 돈만 많이 버는 것으로 끝내지 말고 돈에 대한 철학과 가치가 그 집안에 살아남도록 할 책임이 동시에 있다. 당연히 본인 스스로 돈에 대한 철학과 노하우를 가져야 하고 이것을 자식에게 전달해야 한다. 유산은 전달되고 철학이 전달되지 않으면 5세대가 아니라 자식세대에서 끝나고 말 것이다
>돈에 대한 철학 부분이 와닿았는데,이 부분이 월부에서 투자를 배우면서 가장 많이 배우게 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단순히 돈을 벌고 투자를 하는 방법을 배운 것이 아니라, 왜 돈이 그렇게 흘러가는지, 자산을 담기 위해서 어떤 노력과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돈의 그릇에 대한 의미와 중요성을 몸소 배우면서, 만약 내 후대에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줘야 한다면 그냥 자본이 아닌, 이 여정의 의미와 과정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결정을 미루지 말기
P.135 고수는 다르다, 진정한 도움은 그것을 베풀고 난 후에 아무것도 바라지 않거나 혹은 도움을 받는 사람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같은 도움을 베풀기를 바란다. 그러나 초고수는 도움을 준 사실 자체를 잊어버린다. 여기서 잊는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실제로 자기가 도움을 주었는지 잊어버려야 선행에서 오는 실망감이 발현하지 않는다. 베푼 기억이 없으니 받을 것도 없다. 이것이 어른의 모습이다.
>누군가를 돕는 과정에서 대가를 바라지 않고 도움을 주거나 받은 경험이 있었나요? 그 때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그리고 이전과 어떤 게 다르다고 느꼈는지 함께 나눠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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