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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사] 독서후기 #152 돈이 쌓이는 집, 돈이 새는 집

26.04.29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돈이 쌓이는 집, 돈이 새는 집

저자 및 출판사 : 시모무라 시호미 /부키

읽은 날짜 : '26.4/2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정리, 추억상자, 관리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가볍게 읽히는 정리의 기술들, 디테일한 꿀팁들이 있어서 정리에 대한 마인드 세팅에 도움이 된다.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는 투자자문사에서 일을하다가 주변인의 정리를 도와준 것을 계기로 하여 지금은 정리 수납 서비스 회사의 대표로 일하고 있다. 정리와 함께 가계 재무를 함께 관리하는 독특한 결합 시너지를 내고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

그리고 현재 읽고 있는 책은 항상 가방에 넣어 다니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이동 중 짧은 시간도 독서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고 읽지 않은 책이 집 안에 쌓이는 일을 방지할 수 있으니까요.

(적) 읽고 있는 책은 항상 가방에 두자. 그러면 틈시간 활용도 되고, 읽지 않은 책이 집 안에 쌓이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만약 ‘아직 쓸만한데 버리긴 아깝지 않나?’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 물건은 과감히 떠나보냅니다. 이미 제 삶에서 역할을 다 마친 것으로 여기기 때문이에요. 그럴 땐 중고로 보내거나 처분합니다. 왜냐하면 ‘아직 쓸만하다’라는 말에는 사실상 ‘내 마음은 이제 그 물건을 원하지 않는다’라는 속마음이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깨) 아직 쓸만하다라는 생각이 든다면 마음속에서 원치 않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역할을 다한 것이다. 처분하는 것이 맞다.

 

하지만 온라인 장보기에는 분명한 장점이 있습니다. 왕복 이동 시간과 무거운 장바구니를 옮기는 수고가 줄어드는 것은 물론, 집에서 냉장고 속을 직접 확인하며 필요한 것만 주문할 수 있어 중복 구매나 빠뜨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장바구니에 담긴 금액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예산 내에서 조절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적) 온라인 장보기는 아주 효율적인 수단이다. 시간과 노력 측면에서도 그렇고 필요한 물건만 장바구니 금액을 확인하면서 고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적극적으로 사용하자!

 

돈을 모으는 가장 확실한 비법은 단 두 가지입니다. 바로 ‘저축 먼저 하기’와 ‘한 달 예산 정하기’입니다. 이 중에서도 핵심은 ‘저축 먼저 하기’입니다.

(깨) 돈을 모으는 본질은 결국 같다. 선저축하고, 예산정하기. 이 중에서 저축이 더 중요하다는 말은 너무나 공감되는 부분이다.

 

제가 가진 옷은 아주 적고, 스타일도 심플합니다. 하의는 바지 세 벌, 치마 두 벌뿐이에요. 그것도 한 계절용이 아니라 일 년 내내 입는 옷이 이게 전부입니다.

그럼에도 처분하기 망설여진다면,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보세요. “이 옷을 입고 새 옷을 사러 나갈 수 있을까?” 이 질문은 옷을 미련 없이 떠나보낼 수 있는 아주 좋은 판단 기준이 되어줍니다.

(적) 결국 손이가고 내가 마음에 드는 소수의 옷들만 남겨두고 보내주는게 낫겠다. 괜히 에너지를 소비하게 된다. 그리고 처분의 기준은 ‘이 옷을 입고 새 옷을 사러 갈 수 있을까?’ 좋은 질문이다. 집에 처분할 옷들이 많겠다.

 

최근에는 거의 모든 가전제품의 설명서를 인터넷에서 쉽게 열람할 수 있고, 이를 QR코드로 만들어 관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품 모델명으로 공식 사이트에서 설명서 URL을 찾아 QR코드로 변환한 뒤, 해당 가전에 스티커처럼 붙여두는 것입니다.

(깨) 설명서 보관도 사실 쉽지 않은 부분이었는데, 아예 QR 코드화 시키는 부분 괜찮은 아이디어이다. 실행해볼만 할 것같기도하지만 만드는 것도 일일어 같긴하다. 한번 설명서를 버리려할때 괜찮을듯

 

이런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추억 상자’를 따로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간직하고 싶은 순서대로 물건을 담아보세요. 넣다 보면 자연스럽게 왜 이걸 남기고 싶은지가 분명해지고 “이건 사진만 남기고 놓아주자”라는 결정을 내리기 쉬워집니다. 물건을 줄이면서도 기억은 선명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의 작품은 쉽게 버리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물건과 추억은 별개’라고 생각하세요. 아이 작품을 모두 보관하는 대신 아이가 만든 작품을 직접 들고 설명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기록해두면, 그 한순간의 표정과 목소리까지 남길 수 있습니다.

(적) 점점 아이의 추억 물품이 많아질텐데, 추억 상자를 따로 만들어서 우선순위를 세워볼 수 있고, 작품을 남기기보다 작품을 직접 들고 설명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기록해두는게 더 큰 추억이 될 수 있다. 이거 좋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적) 읽고 있는 책은 항상 가방에 두자. 그러면 틈시간 활용도 되고, 읽지 않은 책이 집 안에 쌓이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적) 온라인 장보기는 아주 효율적인 수단이다. 시간과 노력 측면에서도 그렇고 필요한 물건만 장바구니 금액을 확인하면서 고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적극적으로 사용하자!

 

(적) 결국 손이가고 내가 마음에 드는 소수의 옷들만 남겨두고 보내주는게 낫겠다. 괜히 에너지를 소비하게 된다. 그리고 처분의 기준은 ‘이 옷을 입고 새 옷을 사러 갈 수 있을까?’ 좋은 질문이다. 집에 처분할 옷들이 많겠다.

 

(적) 점점 아이의 추억 물품이 많아질텐데, 추억 상자를 따로 만들어서 우선순위를 세워볼 수 있고, 작품을 남기기보다 작품을 직접 들고 설명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기록해두는게 더 큰 추억이 될 수 있다. 이거 좋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애매해 보이던 정리의 기준들과 디테일한 내용들을 알 수 있었고, 정리가 집의 저축과 가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더 과감하게 버려주고, 추억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온라인으로 장을 봐보자!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생활에 대한 실용 서적들도 가끔 읽어보니 리프레시도 되고 좋았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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