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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28기 2아파트가5를 아파트인가요? 딩동댕🎵_순호] 4월 성장후기 (조장인가 T장인가)

26.04.29

안녕하세요, 순호입니다 :-)

 

어느덧 한달이 지나 마지막 5주차 강의 후기를 쓰는 시간이 되었네요.

이번 4월 한달을 어떻게 보냈는지, 그리고 5월은 어떻게 보낼지 한번 살펴보고자 합니다. 

 

| 강의 

1강은 쟌자니 튜터님께서 강의해주셨습니다. 지방의 현재 시장 분위기와 지방투자를 통해 어떻게 종잣돈을 불려나갈 수 있는지, 그리고 지방투자를 통해 로드맵을 그리는 방법까지 설명해주셨습니다.

 

2강은 재이리 튜터님의 강의였는데요, 지방 뿐만아니라 계약의 모든 프로세스를 알려주셨습니다. 매수, 전세, 보유, 매도까지 지방투자실전반에서만 들을 수 있는 강의였기에 더욱이 값졌습니다. 

 

3강은 딩동댕튜터님과 튜터링데이를 했습니다. 임장지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고 발표를 하고 피드백을 받으면서 현재 임장지를 더욱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4강은 선배강의였는데요, 코쓰모쓰 튜터님께서는 매물임장에 대한 모든 방법과 절차, 전략에 대해 알려주셨고, 윤이나튜터님께서는 앞마당 관리하는 방법과 원페이지를 어떻게 작성하는지, 그리고 투자기회로 연결하는 방법까지 모든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5강은 마스터멘토님이 대미를 장식해주셨어요. 실전반 수강생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에 대해서 11년차 투자자의 시각에서 답변해주셨습니다. 멘토님의 답변을 들으면서 지금의 나의 생각과 어떤 부분이 다른지 알 수 있었고 더 길고 크게 생각하는 사고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1년 동안 많은 정책들이 나왔고, 현재의 급변하는 시장에서 어떻게 중심을 잡고 전략을 수립하고 계신지 알려주셨습니다. 멘토님 또한 지금의 시장이 너무 급변하고 규제가 강하기 때문에 기존에 가지고 있던 생각들을 수정해나가고 있다고 하셨는데, 투자의 유연함도 투자자가 지녀야 할 자세이구나 하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지투반 강의는 지방 투자뿐만 아니라 투자자의 태도에 대해 더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평소에 느슨하게 연습을 해오면 그 느슨함이 실전에서 고스란히 드러낼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잘 채워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튜터님, 멘토님을 보면서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임장 

이번달 임장 횟수는 매 주말마다 갔었습니다. 총 7번 갔었는데, 원래라면 하루 정도는 휴가를 내고 매물임장을 했어야했는데, 뭐 괜찮겠지 생각하고 하루는 빼먹었습니다. 그래서 원래 하는 만큼 매물을 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매물 임장은 2회로만 하고 하루에 6개의 부동산만 들리다보니 절대적으로 매물임장에 쏟는 시간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좀 아쉬운 부분입니다. 왜 그런가 생각을 했는데, 구축을 봐야할까 하는 생각이 강해서 보고자 하는 의지가 많이 떨어진게 그 이유가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부터는 그냥 매임은 3회로 고정해버려야겠습니다.

 

| 독서

이번 달에는 총 3권의 책을 읽었는데요

-Start with why

-후배하나 잘 키웠을뿐인데
-진정한 행복의 7가지 조건 

각 책을 읽으면서 책에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웠던 것 같습니다.

 

Start with why는 사업과 더 연결되는 책이었지만 why가 왜 중요한지에 대해 알려줬습니다. 골든서클의 개념의로 why-how-what에 대해서 알려주었는데, 핵심인 why가 성립이 되어야지 how - what으로 이어지며 지속가능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후배 하나 잘 키웠을뿐인데에서는 프로테제와 스폰서의 개념을 알 수 있었는데요. 멘토와 멘티의 개념을 넘어서 서로에게 이익을 가져다주는 관계와 더 큰 도약을 위해서는 서로의 관계가 필수적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진정한 행복의 7가지 조건은 우리 조의 독서모임 책이었는데요. 투자를 하다보면 행복을 놓치는 때가 많게 됩니다. 그럴 때일수록 행복을 챙기지 않는다면 지쳐 오래하지 못하고 포기하게 되는데요. 행복을 키워나가는 방법에 대해 이 책에서 방법론적으로 7가지에 대해 알려줘서 하나라도 실행해보면 정말 좋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 나눔

이번 지투반에서 운이 좋게도 조장에 선발이 되었습니다. 조장이 되고 싶었고 이번 기회에 나눔을 원씽으로 하여 조원분들을 이끌어보고자 하는 욕심도 있었습니다. 워낙 나눔이 어렵기도 하고 T가 4개라 공감능력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공감을 잘하면서 조원분들을 원씽으로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던 한달이었기도 합니다. 

튜터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갔습니다. 

매일 조원분들께 전화하고 어떤 부분이 필요한지, 지금 어려워하는게 무엇인지, 도울 수 있는 건 없는지, 함께 조원분들과 원씽을 해나가면서 조금씩 나눔이 무엇인지 배워나갔습니다. 

안해보던 행동들을 처음으로 해보면서 어색함도 느꼈지만 그런 부분이 조원분들과의 관계를 만들어가는데 도움이 되고 있음을 느끼면서, 내가 원래 하고 있던 행동만이 정답은 아니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눔에는 정답이 없고, 진심으로 조원분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도움이 되고자 행동해야함을 알게되었는데요. 

아직도 저는 개인주의가 워낙이나 강하기 때문에 참 나눔이란 부분이 어려운 영억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더 에너지를 쓰고 나누는 행동을 연습해나가면서 적어도 못하는 영역에서 보통 정도의 영역으로 끌어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 이번 4월은 저 나름대로 애썼던 한달이었습니다. 튜터님, 조원분들과 소통도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자 했고, 

그 결과가 잘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누군가를 위해서 한달을 보낼 수 있었기에 또 다른 행복한 한달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계속 계속 연습해 나가서 좋은 사람을 넘어 실효적인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습니다.

 

4월 같이 만들어나가주신 딩동댕 튜터님와 우리 댕동즈 모두 모두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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