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녕이입니다
이번 한달 제가 어떤 부분에서 성장할 수 있었는지 돌아본다면
이런 저런 조금의 성장이 있었겠지만
제가 지금 느끼는 가장 의미있는 점은
실전반 한달을 즐기면서 보냈다는 점인것 같습니다
따뜻한 봄 날씨가 좋아서 였는지, 함께 했던 분들이 좋아서 였는지,
투자하고 싶은 물건을 찾고 고민하고 대화하고 결정한게 재밌었던 건지
임장지와 가까운 본가에가서 부모님과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였는지,
무었때문에 즐거웠는지 딱 하나만 골라서 말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한 즐거움이 있었던 시간인것 같습니다
이리 저리 치여서 육체적 정신적으로 보낸 지난 경험들과는 달리
선미즈와 함께 한달을 즐기면서 보내며
투자 생활을 오래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배웠던
한달 이었던것 같습니다.
이 한달의 좋은 기억으로 다음 실전반, 호오오옥시나 월학 (당장은 아니지만) 에도
도전해보고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즐거웠던 26년 4월 한달을 함께해주신
선미즈 그리고 삶은일기 튜터님
너무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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