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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독서멘토, 독서리더

내용 요약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감사). 나를 남만큼만 신경쓰고(자기돌봄), 내가 다른사람이라면 내가 어떻게 말해줄지(행복,
건강) 생각해보면 답은 생각보다 쉽게 나온다.
- 완벽보단 탁월성 (행복+건강+높은 성취(지속가능), 불완전한 나를 사랑하기
- 자기돌봄은 전략적으로 필요하다.
- 성급한 결론 내리지 말기 (마음의 준비를 하는 것과 헷갈리지 말기) – 논의하고 싶은 점
- 인간관계가 강하게 나를 지지해준다면, 우리는 거의 모든일을 견딜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되기)
- 해야 한다는 생각을 조심하기 (나에게만 나쁜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똑같이 강요하게 된다.)
→ 할수있다로 변환하기
- 감사 → 행복 → 성공
- 승리를 진심으로 축하하기.
느낀 점
최근 한 영상에서 이금희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수만 번의 아침 생방송이 본인에게 어떤 의미였을까? 라는
스스로의 질문에, 행복을 찾는 여정과 같았다고 하셨던 부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수만번의 행복한 사람과 수만번의 불행한 사
람을 지켜보며, 어떤 사람이 행복해지고 어떤 사람이 그렇지 못한지를 관찰하면서 나름의 행복의 기준을 세울 수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비슷하게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돈독모를 하고, 튜터링을 하고, 수많은 동료들의 고민을 들으면서 재밌는 사실을 발견
했습니다. 같은 이유로 누군가는 행복해하고, 누군가는 힘들어하고 있었습니다. 책에서 이야기한 대로, 손전등을 어디에 비추
고 있느냐에 따라 느껴지는 행복감의 차이가 크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저도 행복의 기준을 세워가고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다면 그 차이는 무엇일까? 생각해봤을때 그 답도 책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자기
돌봄의 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왜냐면 저는 몸이 힘들고 마음이 지치면 모든 것이 부정적으로 보이고, 개운한 마음으로 바
라보면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 들거든요.
자기돌봄에 있어서 스스로 적용해야겠다 생각했던 건 내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나였다면 어떻게 말해줄 수 있을까? 라고 생
각하면 쉽게 해결될 것 같다 생각을 했습니다. 스스로에게 너무 타이트하게 했던 건 아닐까, 내가 남만큼 나를 바라본다면 훨
씬 더 현명한 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나 자신에게 좀 더 신경써줘야겠다 생각했습니다.
또, 책을 읽으며 조심도 해야겠다 라고 생각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자칫 자기돌봄이 쉽고 편안하게 살아가야 하는 것처럼 느
껴질수도 있단 부분이었습니다.
‘탁월성은 기준을 낮추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반대로, 높은 기대치를 유지하되, 사소한 실수 때
문에 스스로 비하하지 말아라.
’ 라는 부분을 읽으며 결국, 본질에 집중해야지 그 외의 사사로운 일에는 신경쓰지 말자 라고
이해했던 것 같습니다. 일을 진행함에 있어서 두 가지를 조심하려 합니다. 첫째, 스스로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 둘째, 다른 사
람들이 나를 어떻게 볼지에 대한 걱정. 이 두 가지를 제외하고 본질에 집중해서 달려가려 합니다. 모든 해결은 손전등을 어디
에 비추느냐, 결국 내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생각들었습니다.
적용할 점
- 항상, 절대로, 모두가, 아무도, 모든 것, 아무것도, 절대적인, 절대적으로, 완전한, 완전히 ,망쳤다, 할 수 없다, 완벽한,
실패, 패배자, 전부, 전체의, 전적으로 표현 쓰지 않기.
- 당신의 성취는 그 자체로 중요하다. 그러나 당신은 성취가 아니다. 당신은 인간이라는 이유만으로 행복할 자격이 있
다.
- 탁월성은 기준을 낮추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반대로, 높은 기대치를 유지하되, 사소한 실수 때문에 스스로 비하하지
말아라.
- 선택지를 간소화 하기 – 옷을 단순화 하기
- 만약에~ 를 궁금해~ 로 바꿔보기
논의하고 싶은 점
미래에 대한 걱정에 빠져 허우적대는 사람은 흔하디흔하다. 특히 성취주의자라면 당연히 확실성과 통제를 갈망하기에 모호함
과 실패 및 실망의 가능성을 가만히 앉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사실 인생은 우리의 예상대로 흘러가는 경우가 많지 않기
에 부정적인 결과를 예측하여 자신을 보호하려는 시도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문제는 그 시도들이 오히려 역효과
를 낳는다는 점이다. 우리가 특히 골치 아파하고 씨름하는 문제 중 상당수는 실제로는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다. 오히려 실제행복한 성취주의자 을 읽고 – 멤생이
로 발생하는 진짜 문제들은 대체로 우리가 스트레스받았던 것들과는 무관하다. 결국 부정적 예언은 그저 시간과 에너지 낭비
일 뿐이다.
→ 저는 미래에 상처받을 나 자신을 미리 보호하려고, 마음에 쿠션을 깔아두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건 안 될 거야', '기대하지
말자' 라고 스스로에게 말하는게 너무 익숙합니다. 사실 지금까지도 현명한 대비라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면 그 쿠션이 도전
할 용기까지 함께 꺼버린 것 같단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혹시 저처럼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며 스스로를 보호하려
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 걱정이 실제로 도움이 되었는지, 아니면 오히려 발목을 잡았는지 돌아보며 이야기 나눠보고 싶
습니다.
댓글
안녕하세요 튜텨님 (알림이로 보실까 싶어 남깁니다. 꼭 좀 봐주세요)
2월에 돈독모를 같이 했는데 기억하실까요?
다른 게 아니라 계약 문제가 발생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싶어 이렇게 댓글 달아요.
세입자가 퇴거확인서 작성 못 해주겠다는 상황입니다.
https://weolbu.com/s/M8JmcdE3tO
꼭 좀 봐주세요 부탁드려요ㅠㅠ
꼭 한번 읽어봐주시고 의견 한줄이라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늦은 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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