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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2 인생을 조금 편하게 살고 싶다면 자신에게 “괜찮아”라는 말을 자주해줘야한다. 우리의 자아는 억울함과 슬픔에 빠져 있다. 그러니 이제부터라도 과하다 싶을 정도로 위로를 해주어야한다.
p.69 모든 이에게 언제나 사랑받는 존재는 될 수 없다. 누구나 훌륭한 인생을 살고 싶지만 문제는 늘 생긴다. 사랑받고 싶지만 거절 당할 수 밖에 없고 칭찬받고 싶지만 실망을 줄 수 밖에 없다. 누구나 내면의 문제가 있다. (중략) 당신이 사랑받지 못한다고 해도 그것은 당신 잘못이 아니다.
p.79 우리는 여러 사회에 동시에 속해 있다. (중략) 우리가 가진 에너지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모든 면에서 가치를 인정받기란 불가능하다. 그럼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해답은 과정에 있다. 과정에 몰입하면 된다. 평가는 나중의 일이고 과정은 현재의 일이다. 과정에 집중한다는 건 결국 오늘 할 일에만 포커스를 맞추는 것이다.
p.89 직장은 낭만적인 곳이 아니다. 그래서 월급을 준다. (중략) 직장이 우리 삶의 전체가 아니다. 직장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현재 자신의 인생까지 불만족스럽게 만들어서는 안된다. (중략) 직장은 직장이다. 우리는 직장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한다. 가끔은 직장에서 멀리 떨어져 머리를 완전히 비워야 할 때도 있다.
p.100 결정을 잘 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능력은 ‘자신의 결정에 만족하는 힘’이다. 그들은 타인의 말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p.131 남의 행복만을 위해서 하는 행동은 상대에게도 부담을 주고 결국 배신감과 서운함을 느낄 수 있다. 봉사를 하더라도 자신을 위한 봉사여야 한다. 인간은 원래 이기적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길 바란다.
p.185 무엇을 할 때 감정의 온도가 높아지고 무엇을 할 때 낮아지는지 알고 나면 감정을 조절하기가 훨씬 쉬워진다.
p.271 낮은 자존감은 말하자면 몸에 붙은 군살과 같다. 쓸모없는 지방층을 없애는 것도 중요하지만, 새 근육을 만들어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
p.294-5 지금 여기에 집중하자고 해도 궤도를 벗어나기 십상이다. (중략) 그러지 않으려면 눈앞에 글씨를 적어놓아야 한다.
‘지금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지금, 여기서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자존감의 시작은 ‘인정하는 것’
복직과 함께 힘든 시기 ‘괜찮아’라고 말할 수 있게 도와준 책이다. 나의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고 ‘모두 다 잘 할수는 없다’라고 인정하는 것부터 내가 덜 소진되고 회복될 수 있게 도와준 시작이었다. 나 자신에게 덜 엄격해지고 괜찮다라고 감싸는 것도 연습과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 나에게 부족했던 용기와 마주하기를 알려준 책이다.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기
저자가 책을 쓰거나 강연을 할 때 느낀 불안감이 수업을 준비할 때 내가 느꼈던 감정들과 비슷해서 이를 이겨낸 경험이 나에게도 마음의 부담을 내려놓을 수 있게 해주었다. 강연이나 발표를 할 때 타인보다 나 자신에게 집중함으로 과정에 몰입하게 된 경험, 그리고 평가에 있어 덜 상처받게 되었다는 점이 큰 울림을 주었다. 타인의 평가보다 내가 해야할 일을 해냈는가에 대해 집중하며 만족할 수 있도록 연습해야겠다.
과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내가 원하는 것, 해야하는 것을 쓰면서 구체화시키기
ONE Message
평가는 나중의 일이고 과정은 현재의 일이다. 과정에 집중한다는 건 결국 오늘 할 일에만 포커스를 맞추는 것이다.
ONE Action
눈앞에 글씨를 적어놓아야 한다.
나의 자존감을 지키기 위해 매일 할 수 있는/하고 있는 실천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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