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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반 35기 22조 유낼] 1강 후기 '혼란스러운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

26.05.01 (수정됨)

 

 

안녕하세요!

남다른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유낼입니다 :) 

 

올해 1분기 투자를 목표로 지방을 앞마당으로 만들던 와중

개인적인 사정으로 투자금이 묶이게 됐고, 현생에 치이다 보니 벌써 5월이 되었습니다.. (어디가 내 시간아) 

 

이렇게는 안 되겠다 싶어서 4월 훨훨님의 입지 특강에 이어 5월에는 서투기를 신청하려던 찰나,

실전반 오픈 알림이 떴습니다. 첫 실전반..? 두려운 마음이 컸지만 늘 본인의 일처럼 축하해주는 동료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용기 내어 발을 딛게 되었습니다.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이렇게 큰 힘이 될 줄이야)

 

그렇게 시작된 유디님의 1강 수업

실전반다운 디테일한 내용과 운영을 위한 막판 세금 강의 때는 엉덩이가 들썩였지만 

지금처럼 혼란스러운 시장에서 진짜 집중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명확하게 짚어주시는 강의라서 정말 좋았습니다. (흔들리지 말거라)


본질에 집중하라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시장 속에서 유디님이 강조하신 건 결국 본질이었습니다.

투자자라면 모를 수 없는 저환수원리에 대해서도 디테일하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급지에 매몰되지 말고, 단지 vs 단지로 뾰족하게 파고들라는 말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같은 투자금으로 더 상위 급지에 투자할 수 있는 단지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 이게 되려면 앞마당이 많아야 한다는 것도 다시 한번 실감했습니다. 


갈아타기에 대한 시각

막연하게 '매수하면 2년은 묻어두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양도세를 어느 정도 내더라도 갈아타기 좋은 타이밍은 반드시 온다는 말이 갈아타기에 대한 관점을 바꿔줬습니다. 그 타이밍을 잡으려면 투자 시장 안에 계속 있어야 한다는 것, 계속해서 공부해야 할 이유가 생겼습니다. (일단 1호기부터 하고)


지금 행동해야 하는 이유

무주택자라면 자산을 가져야 한다는 기조에는 변함이 없었습니다. 같은 예산으로 살 수 있는 아파트의 가치가 시간이 갈수록 낮아질 수 있다는 현실! 그렇지만 조급해 하지 않고 본질에 집중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실전반에 임하겠습니다. 


26년 5월을 돌아봤을 때

“와, 나 진짜 많이 성장했네”라고 느낄 수 있는 하루하루를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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