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선한 영향력 삶을 꿈꾸는
워렌부핏입니다.
이번 월학 2강에서는
제가 정말 존경하는 밥잘튜터님께서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기를 주제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최근들어 정책 기조에 따라
채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똘똘한 하나로 조금씩 뭉쳐나가는 것이
안정정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께서 갈아타기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계신데요
저를 포함한 많은 수강생분들께서
매수를 하는 것이 익숙했지
매도, 갈아타기는 낯설게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이런 부분을
명쾌하게 해소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몇 가지를
후기에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갈아타기’라고 하면
무조건 4급지에서 2급지, 2급지에서 1급지
혹은 지방에서 수도권
8억대 물건에서 10억대 물건으로 등을 생각합니다.
저 또한 갈아타기는 급지를 뛰어 넘어야만
의미있는 갈아타기일거라고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가장 크기 깨달은 것은
단순히 급지를 뛰어넘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자산의 방향으로 가는가’였습니다.
같은 지역 내라고 하더라도
비역세권에서 역세권으로 이동하는 것도
자산 방향 관점에서는 유의미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가장 크게 편견이 깨졌던 순간은
제가 ‘절대가’에 너무 의존하고 있음을 깨달은 때였습니다.
통상 절대가가 높으면 더 좋은 단지라는 것도
어느정도는 맞을 수 있지만
그런 표피가격보다 중요한 것은
결국 그 단지가 더 가치가 있냐 아니냐 였습니다.
10억짜리를 갖고있더라도
8억짜리 단지의 땅과 가치가 더 좋다면
충분히 넘어갈 수 있단 걸 배웠습니다.
우리가 배운 매도의 3원칙은 바로
입니다.
그리고 근간이 되는 투자 대원칙은
싸게 사서 수익이 날 때까지 기다리고 보유한다는 것과
시장에 따라 필요시 조정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같은 시기는 필요에 따라 매도하고 뭉쳐나가거나
혹은 토허제지역에 일시적으로 실거주를 하는 것도 유효한 전략이 되었습니다.
실거주의 경우 일반적으로
현금과 많은 금액의 대출을 깔고앉아야 하다보니 다소 부담스럽고
자산의 크기적 측면에 있어서 디메릿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또한 저의 편견임을 알게되었습니다.
토허제 실거주를 할 수 있는 단지가 비규제 투자 단지보다
충분히 더 가치있다고 하면 실거주 또한 유효한 전략이기 때문에
저도 실거주할 수 있는 단지가 어디가 있을지
계속 유의깊기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크게 공감되었던 것 중 하나는
‘자산을 쌓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긴 시간이 필요하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씨앗을 심고 그 씨앗이 자라기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것은 당연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최근 서울수도권 상승장을 겪으며
1년만에 수억원씩 오르는 집값을 보니
저도 모르게 조급한 감정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빨리 나도 이 파도에 더 많은 자산을 얹고싶다는 마음
매수한 집들이 빨리 성과가 되어 돌아와줬으면 하는 마음 등등…
하지만 결국 이런 건 저의 성장이나 마인드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더라구요.
당장 투자금이 없으면 없는대로 다음 투자에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실력을 갈고 닦아야 합니다.
밥잘튜터님 말씀중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최근에 월부에서도
가족과 회사를 잘 챙기며 성장할 수 있도록 기조가 바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임장보고서가 줄었다고 해서 투자자로서 응당 챙겨야할 본질이 달라진 것은 아닙니다.
오랫동안 살아남아야 한다는 말을 그저 편한 방식대로 해석하여 ‘열심히 안해도 된다’라는 말로 곡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단 생각도 들었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마주하고 있는 단기간의 결과를 가지고 일희일비 하지 않고 제가 해야할 것들을 몰입하며 꾸준히 해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야겠습니다.
긴 시간 강의해주신 밥잘튜터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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