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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동산투자의 정석 / 부동산 김사부
저자 및 출판사 : 부동산김사부(김원철) / (주)알에이치코리아
읽은 날짜 : 2026.0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전세 레버리지 투자 # 시스템 # 핵심부동산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부동산 호황기와 불황기를 고루 껵으며 2004년부터 18년간 부동산 강의를 해온, 가장 영향력 있는 투자자이자 부동산투자자문 및 부동산교육회사 (주)골드에듀 대표.
아파트, 토지, 분양권, 상가, 경매 등 부동산의 다양한 대산에 투자한 경험을 토대로 2007년에 처음 집필한 <부동산 투자의 정석>에서 전세 보증금을 레버리지로 활용하는 투자법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소액으로도 시도할 수 있는 기발한 투자법은 부동산 투자 대중화에 영향을 미쳤으며, 보통의 재능과 자산을 가진 사람들이 쉽게 접근해 승률 높은 투자를 꾸준히 할 수 있는 ‘맘 편하고 우수한 투자(맘우투)’를 지향하는 한편, 돈과 행복한 삶에 관한 철학적 고민을 전파함으로써 많은 이에게 부동산 전문가를 넘어 ‘인생 멘토’로 평가받고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 P35 정부가 부동산 가격이 너무 하락하게 되면 반드시 경기를 부양하려고 할 것이고 거꾸로, 부동산 경기가 너무 과열되면 다음에 써먹기 위해서라도 부동산 경기를 잡으려고 할 거라는 뜻이다.
P62 이렇게 하면 그저 목표 달성에 이르는 기간이 조금 늘어나는 것뿐이다.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결과는 똑같다.
P82 투자는 마라톤과 같다. 초반에 화끈하게 뛰기보다는 오래 달릴 생각을 해야 한다.
P100 가진 자금이 적을수록 안정적인 투자보다는 공격적인 투자, 화끈한 투자에 눈이 가는 것이 일반 대중의 심리다. 그러나 우리는 일반적인 수준이 되기보다 보통을 뛰어넘는 현명한 투자자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그렇다면 지루하고 힘들어도 시스템을 만드는 일이 먼저다.
P101 여러 원인이 있을 것이다. 평소부터 준비를 해왔다, 근면 성실했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었다 등. 그러나 그들이 부자가 된 현실적인 이유는 딱 두 가지다. ‘위기가 왔다. 그들에겐 돈이 있었다.’
P163 이 같은 심리적 함정에서 반드시 벗어나야 한다. 자산이 늘어날수록 세금도 더 많이 내야 함을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순자산이 늘어나는 비율보다 순자산의 액수가 늘어나는 것에 기뻐하자.
P186 대세 상승이 일어나서 가격이 계속 올라간다고 해도 적당한 물건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기다리겠다고 결단하라. 그게 아니라면 다른 지역을 찾아야 한다. 그런 인내와 수고를 감당할 각오 정도는 해야 한다.
P220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인내하는 것’이다. 시장의 흐름이 좋지 않을 때 참을 줄 알아야 하고, 어떤 투자 대상 물건이 100% 맘에 들지 않는다면 버릴 줄도 알아야 하며, 버린 물건이 혹여 이후 대박이 난다 해도 차분히 다음 기회를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P254 부동산 투자도 딱 워런 버핏처럼 해야 한다는 뜻이다. 버핏이 코카콜라를 결코 싸지 않은 시점에 매수해서 그 이후로도 추가적으로 계속 매수하고, 수십 년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은 잘 알려진 이야기다. ……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도 이제 이러한 투자를 할 만한 때가 되었다. ‘이미 많이 올랐다’, ‘너무 비싸다’의 개념이 아니라, 미래를 내다보는 것이다. 미래에도 꾸준히 성장할 대상에 베팅해야 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P35 현 정부의 정책이 변화하는 시점에 규제에 대한 불안으로 움츠러들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필자가 말 하듯이 정부의 정책이란 시장의 상황에 따라 바뀌기 마련입니다. 그 시점의 시장 상황에 맞게 나의 투자방향성을 유연하게 변경해야한다. 하지만 투자의 원칙은 바뀌지 않습니다.
P62 투자를 하다보면 빠른 시간에 눈에 띄는 성과를 얻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투자에 대한 확신이 없거나 불확실하다면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불안한 상태가 지속됩니다. 그 기간이 길어진다면 투자에 대한 후회가 생길 수도 습니다. 투자를 결정했을 때 올바른 결정을 했다면 기간이 다를 뿐 결과는 같을 것입니다.
P100 잃지 않는 투자가 중요합니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투자 보다는 작은 성과라도 내 자산을 지켜가며 점점 키워나갈 수 있는 투자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잃지 않는 투자를 하는데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시스템 투자입니다. 나의 순간적인 판단 보다는 시스템에 의해 진행되는 투자가 실패의 확률을 줄여줄 것입니다.
P220 시장의 흐름이 바뀌면 나의 투자 속도도 바뀌어야 합니다. 공격적인 투자를 해야 할 시기와 한발 떨어져서 신중해야 할 시기가 있습니다. 시장의 흐름을 읽을 줄 알고 그 흐름에 맞춰서 투자할 수 있어야 하고 간혹 내가 놓친 투자가 큰 수익을 낸다고 해도 나의 판단을 믿을 수 있어야 합니다. 결과는 시장이 만들어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이 책의 초판이 2007년이라고 합니다. 제목인 ‘부동산 투자의 정석’ 처럼 큰 내용은 바뀌지 않았고 시간이 흐르며 책의 내용의 검정과 바뀌는 시장 상황에서 고려해야 할 내용을 추가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파트 부동산을 공부하면서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물건을 고르는 방법이라던지 여러 방법론에 대한 내용도 물론 도움이 되지만 내용 중 중 ‘목표 달성의 기간보다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투자는 마라톤과 같다’, ‘지루하고 힘들어도 시스템을 만드는 일이 먼저다’라는 내용이 필요했던 내용인 것 같습니다. 빠른 목표 달성을 하면 좋기는 하겠지만 거기에는 나의 실력보다는 시장의 도움이 큰 영향을 끼쳤을 것입니다. 물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시장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목표 달성을 하기 위해 버틸 수 있는 시스템과 실력을 쌓는 것이 저에게는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필자가 마지막에 자녀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얘기했던 것이 생각나며 저는 ‘부자가 목표인 잘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두 책 모두 부동산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책을 읽고 부동산 투자의 기술을 배운다기 보다 부자가 되기 위한 마인드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자산을 불려가는 과정에서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할 수 있는 방법, 욕심을 내려놓고 실행할 수 있는 방법 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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