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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5기 멤생이 튜터님만 믿고 2대로 고고하조 유앙겔리온] 실전반 1강 후기

26.05.06

안녕하세요. Good news를 전하는 유앙겔리온입니다.

이번에 실전반 1강 권유디 튜터님"실전투자자를 위한 투자기준 정립과 현재시장 대응법" 강의 후기를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강의의 핵심 두 가지

부동산 투자를 공부하면서 막연하게 알고 있던 개념들이 이번 강의를 통해 훨씬 선명해졌습니다.

강의의 핵심은 결국 두 가지로 압축됩니다.

  1. 확연하게 좋은 자산을 가지는 방향으로 움직인다
  2. 그게 여건상 어렵다면, 보유하면서 갈아탈 앞마당을 꾸준히 넓혀간다

이 두 원칙이 강의 전반에 일관되게 흐르고 있어서 듣는 내내 방향이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최근 월부의 '2호기 준비 중단' 공지에 다소 혼란스러웠는데, 좋은 자산을 향해 나아간다는 핵심은 변하지 않았음을 확인하며 생각이 정리되었습니다.


저환수원리 - 물건을 고르는 네 가지 기준

물건을 고르는 기준으로 환금성 / 수익성 / 원금보존성 / 리스크 네 가지 틀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이 중 환금성 설명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세대수나 층수의 문제가 아니라, 하락장에서도 거래가 되는 물건인지, 주변 단지와 가격 흐름을 함께하는 물건인지를 봐야 한다는 시각이 새로웠습니다. 실제 사례를 통해 같은 지역 안에서도 하락장에 거래된 단지와 거래절벽을 맞은 단지의 차이를 보여주셔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수익성 부분에서는 과거의 전세가율 중심 투자 논리가 지금 시장에서는 그대로 적용되기 어렵다는 점을 짚어주셨습니다. 부동산이 투자재로서의 성격이 강해진 지금은, 전세가율보다 가치 대비 가격이 싼지 비싼지를 먼저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수익률 극대화보다, 내 투자금 범위 안에서 가장 가치 있는 물건을 골라 오래 보유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최선이라는 말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상황별 갈아타기 전략

갈아타기 전략에 대한 내용도 매우 실질적이었습니다. 1주택자, 2주택자, 투자금이 없는 경우 등 각각의 상황별로 판단 기준을 시나리오별로 설명해 주셔서 막연하게 느껴지던 갈아타기가 훨씬 구체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수익이 나지 않은 상황에서도 갈아타야 할 때와 보유가 나을 때를 구분하는 기준이 있다는 것, 그리고 그 판단의 출발점은 언제나 '더 좋은 자산인가' 라는 점이 명확하게 정리되었습니다.

지금 당장 투자 여건이 되지 않더라도, 다음 갈아타기를 위해 상급지 앞마당을 꾸준히 넓혀가는 것이 엄연한 투자 행위라는 말도 기억에 남습니다. 후보 지역을 선정하고, 단지와 시세를 정리하고, 매물을 모니터링하다가 기회가 왔을 때 빠르게 움직이는 것 - 지금 제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내 집 마련을 앞두고 있는 분이든, 1주택을 보유하며 다음 단계를 고민하는 분이든, 혹은 아무것도 못 하고 있다는 답답함을 느끼는 분이든 모두에게 도움이 될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기준 없이 시장을 바라보던 시각이 이번 강의 하나로 상당히 정돈된 느낌입니다.

 

권유디 튜터님, 혼란스러운 시기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알려주시는 강의 감사합니다!


댓글

불뿜는튜브
26.05.06 22:33

적용할점이 선명하게 딱 정해졌군요!!!! 유앙님 좋은 후기 감사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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