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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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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안녕하세요.
돈이 업업업!!!💸💸💸하는 또니업입니다!
강의를 수목에 빠르게 완강하고 후기를 쓰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었는데, 다행히 1주차는 잘 지켜지는 것 같습니다.
1강을 듣기전에 배우고 싶었던 부분은 현재의 시장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그 시장에서 제 포지션에서 어떻게 나아갈지를 가장 궁금했었는데
이 부분을 속시원히 해결해 주셨습니다.
| 2026년 5월 현재 키워드 : 갭메우기. 안오르는게 아니라 아직 안오른것
전고점이 비슷한 수준인데도 전고점을 훌쩍 넘은 단지 , 전고점 인근인 단지, 전고점대비 -20%이하인 단지로 현재 시장에서는 가격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가격이 오르기 전엔 몰랐다가 가격이 상승하게 되면 훨씬 더 좋아보여서 가격이 급등한 단지를 고르게 되지만, 멘토님께서는 전고점 인근의 단지를 매수하는게 좋다고 해주셨습니다.
지난장을 복기하시면서, 강남이 상승하면 뒤이어 노원(5급지)의 매매가격이 후행하여 쫓아오는 그래프를 보여주셨는데, 굉장히 임팩트가 있었습니다. 노도강은 글렀어~라는 얘기를 하지만 중심부의 가격이 상승하게 되면, 인근의 가격이 갭메우기를 한다는게 이런 부분이구나, 중심부가 좋은건 맞지만 결국 가격이 따라가기 때문에 너무 오른것보다는 가치가 있는 자산을 더 싸게 사는것도 좋다!라고 느꼈습니다.
좋은 자산을 사는 것 또한 중요하지만, 비싸지 않게 사는게 더 중요하다. 막연히 오른게 더 좋다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과거의 시장을 토대로 수익의 실현되는 폭을 내 스스로가 검토해보면서 생각을 정리해보는 과정이 필요하다. 당장의 투자가 급한것이 아니기 때문에, 생각을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양도세 중과시 매도 전략 : 규제가 하락되서 매도해도 큰 수익이 될 수 있으니 가치 있는 자산은 보유하자
다주택자의 경우는 양도세 중과가 되기 때문에, 상승장에서 매도를 하게 되면 규제로 인해서 세금적인 불이익이 있게 되는데 멘토님께서 이런 부분에 대해 상승장이 아니라 규제 풀린 저점에 매도해도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해주셨습니다.
세금 부분도 막연하게 걱정만 하고 있었는데, 자산을 보유해 나가면서 세금 공부가 꼭 필요하겠다고 느꼈고
내가 가진 자산을 각 규제에 맞게 계산을 직접 해보면서 의사결정하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25개구 핵심 입지요소 : 각 지역별 핵심입지를 파악하는게 임장과 임보의 목적이 되어야 함
멘토님께서 25개구 한판 요약을 해주셨는데, 이런 요약을 하려면 그동안 얼마나 노력하셨을지 새삼 존경스러웠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앞마당도 다르게 생각하는 부분도 멘토님의 생각으로 싱크를 맞출 수 있게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입지 요소를 판단하는데 있어서 이러지 않을까? 생각하는게 아니라 직접 가설 검증하시는 장표를 보면서 내 입보에 저건 무조건 녹여놓아야 겠다! 다짐해봅니다!
특히나, 이번 임장지 분임을 아직 못했는데, 사전 설명을 들으니 임장지가 빨리 가고 싶단 생각까지 드네요!
| 가치성장투자든 소액투자든 핵심은 가치있는 자산을 매수하는 것
가치성장 투자만 배우면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동생의 투자를 도와야하는 상황이 생기면서 소액투자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가치성장이든 소액투자든 가치있는 자산을 매수하는것은 동일하지만, 소액투자가 되는 대상들이 어떤 특징이 있는지를 설명해주셨습니다. 특히 여러 선택지를 많이 좁혀주셔서 앞마당을 빠르게 넓혀볼 수 있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입지가 좋은 구축, 입지가 좀 떨어지는 신축들의 전세가격이 상승하면서 투자금이 줄어드는 기회를 주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잘 포착해서 투자를 꼭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동생이 좋아할진 모르겠지만..)
| 원칙 : 목표를 달성하는데 방해가 되는 문제를 찾아내고 용인하지 마라!
귀에 딱 꽃이는 말씀이었습니다. 원칙이라는 책이 집에는 있지만, 너무 두꺼워서 펼쳐보지 못하게 생겼는데 저 부분에 대한 말씀을 들으니 빠른 시일내에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세요.
매번 목표는 세우지만, 그것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힘듦이 있었는데 방해가 되는 문제를 제가 쉽게 용인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가 밀리는 것도, 임보를 당일에 임박해서 쓰는 것도, 회사일도 임박해서 마무리 되는 것들도 다 방해가 되는 문제를 용인한 것에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번 한달은 정해진 일정에 100% 다 맞출 순 없지만 최대한 꾸역꾸역 방해가 되는걸 치워 보겠습니다!
보너스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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