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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봄학기 🌸아직 버3ㅓ떡먹니? 우린 팥빈쓰🍨 다꼼이] 협상의 기술 독서후기

26.05.09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비즈니스 협상론

저자 및 출판사 : 김병국 / RHK

읽은 날짜 : 2026.5.1.~2026.5.8.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협상 #안되는건없다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비즈니스 협상론의 저자는 김병국 변호사입니다. 그는 법률과 경영 두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무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뛴 글로벌 협상 전문가.

 

  • 독보적인 자격 보유: 국내에서 보기 드물게 미국 국제변호사이자 미국 공인회계사(AICPA) 자격증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계약의 법률적 허점과 숫자의 수익성을 동시에 꿰뚫어 보는 통찰력을 가졌습니다.
  • 실전 현장 경험: 기업의 대규모 M&A, 국제 기술 계약, 라이선스 협상 등 굵직한 비즈니스 현장을 직접 진두지휘해 온 인물입니다.
  • 학술적 전문성: 서강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에서 경영학 석사(MSA), 시카고 로욜라 법과대학원에서 법학 박사(J.D.) 학위를 받았습니다. 이후 호서대학교와 연세대학교 등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협상 전략을 가르쳤습니다.
  • 세이노의 추천: 자산가들 사이에서 유명한 '세이노'가 이 책을 "단 한 마디로 훌륭한 책"이라며 강력 추천하면서 다시금 화제가 되었습니다. 

 

 

 

2. 내용 및 줄거리

:

 

 

 

대답하지 않을 권리

 

 

나만의 억지를 부릴 권리

착한아이에 대한 컴플렉스가 있는 우리들이 생각해 볼 만한 대목이다.

 

 

 

일단 yes라고 한 뒤 말려버린 기억이 우린 얼마나 많은가..

 

 

지금의 이 투자와 거래도 중요하지만

내가 궁극적으로 얻으려고 하는 것이 무엇인가?

부자가 되고 자산을 쌓기 위한 것 아니겠는가..

그렇다면 투자물건 1,2를 감정을 가지고 집착하기 보다는 운용할 수 있어야 한다.

 

 

 

내가 미리미리 앞마당도 만들고 부사님과도 사귀어 놓으면

필요할 때 선택할 수 있다.

 

 

 

 

생각보다 내 약점은 없다.

나는 돈을 들고 있고 물건을 사는 사람이다.

내가 사지 않으면 그 물건은 팔리지 않고

내가 사지 않으면 부사님은 물건 거래를 할 수 없다.

당당하게 요청하자

 

 

투자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물건 보고 직접 찾아가서 사무실에서 이야기 하는 것이 중요할까?

 

 

내 스스로의 목표치를 가진다.

네고해 주었을때 내 투자금을 계산한다.

 

 

나는 항상 너무 솔직하다.

그리고 상대를 너무 믿는다.

단순하다.

좀 더 마음을 숨기고 말한다.

 

 

 

작은 것을 수용하는 중에 내 목표치를 명확히 하지 않으면

상대에 끌려가게 된다.

경계해야 할 것이다.

 

 

 

협상은 계약서에 도장을 찍는 순간까지 변화무쌍하다

정신 똑띠챙기고 행동한다.

혹시 물건을 놓쳐도 일희일비할 것이 아니다.

 

 

부사님을 내 편으로 만들어야 한다.

물건을 보러 자주 가야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협상은 할 수 있다는 의지와

겁나고 부서워도 해 내는 행동이다.

여러개의 물건을 보고 그 안에서 결정하는 동안

협상의 기술을 실전에 응용하면서 나에게 더 좋은 물건을 찾아내자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해 보고 안되면 말고, 하면 좋은 것의 협상에서

투자자로 꼭 필요한 시도이고 경험인 것을 느꼈다.

이번 투자에 적용하겠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돈뜨차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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