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에 대해 전혀 무지했던지라,, 저는 20대때 변액에 가입을 했어요~ 근데 너나위님께서 변액은 무조건없애라고 하시더라구요~
이미 10년이 넘은 계좌라 비과세 통장인데다가 중도인출도 수시로가능합니다~
현재 그 변액으로 원금제외 3천만원 넘는 수익금액이 있어요~
월30만원 적금넣는다생각하고 넣고있는데 월 30만원짜리 은행적금보다는 낫다는 생각에 계속 넣고있습니다.
근데 최근에 오프닝 강의를 듣고 ETF를 해보려고 주식 계좌를 만들어서 변액에서 굴리고있는 미국주식으로 (담당설계사에게 어디에 투자되는지 물어봐서) 직투를 했는데
체감상 보험보다는 수익이 좋을수있겠다라는생각이 들긴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보험은 초반사업비를 떼니까요,,,
(저는 선수수료가 10프로라고 했던것같아요.
30만원넣으면 3만원정도 떼고 투입된다고 들었던것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도 변액보험을 깨는게 맞을까요??
비과세 통장이기도 한데다가 추가납입한도도 현재기준 6천만원이 넘게남아있고(이건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납니다._추납은 수수료가없는걸로알고있어요) 중도인출도 자유로워서 언제 얼만큼을 빼던 이자소득세가 나가지 않는걸로 알고있어서 이런 입출입 비과세 계좌라는 점에서 메리트가있겠다고 생각했거든요
(추납한도도 많고, 중도인출도 자유로우니 제입장에서는 입출금 비과세 고배당계좌로 생각했어요)>> 종신토록 넣는거고, 추후 연금전환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큰돈쓸일이 없을시 연금으로 쓸 생가도하고있어요
최근 개설한 주식계좌는 사실 일주일도 안됬는데,
변액에서 굴리고있는 미국주식종목에 넣어본건데 사실 이 며칠안되는 기간의 수익률을 보고 단정짓기도 참 애매하구요,,,
물론 지금와서보면 장기적으로보면 보험보다는 주식계좌를 직접운영하는게 수수료가적어서 낫겠다싶긴한데,
10년넘은 비과세 계좌를 없애기가 난해하기도하고,, (주식계좌는 인출할때 세금이 있겠지요?)
그리고 그 변액 말고 일시납으로 같은 보험사에 넣은 상품이 또 있어요…
그건 2년전에 들은건데 그것도 지금시점에서 해약환급금이 125프로정도 나옵니다.…
이것도 은행에 예금넣는것보다는 훨씬낫겠다싶어서 들고있었는데
이것도 함께 처분하는게. 맞는건지.…
한번에 다 처분하고 받은 돈은 어떻게 관리를 하는게 베스트일지...…
강의듣고 보험에투자하지말라고 강조를하셔서,,, 그것도 콕찝어서 변액하지말라고 말씀하셔서 생각이 많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