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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어제보다 1% 더 발전하는 투자자 골드트윈입니다.
지난 금요일 줴러미튜터님과 함께 <행복한 성취주의자> 를 읽고 에이스 독서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튜터님께서는 에이스반에서 목표를 위해서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목표지향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기에 적당히 하라는 말은 맞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힘들게만 살아간다면 롱런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기에 이 책을 추천해주셨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이 목표를 위해서 끊임 없이 인풋을 넣는 삶이 아니라, 행복하게 성취하고 몰입하는 삶을 바란다는 말씀으로 독서모임을 시작하셨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성공을 위해서 살아가는 삶이 대가를 치르며 힘들기만 한 것이 아니라 행복과 성공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느꼈던 점과 일치했던 것 같습니다.
에이스반을 힘든 것을 해쳐가면서 이겨내는 과정이 아니라, 우리가 실제로 회사에서 업무를 할 때처럼 잘 해야지 하는 관점으로 임해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이 일을 왜 하는지, 이 일의 가치를 안다면 단순히 하고 싶다가 아니라 잘하려고 하고 잘하기 위해서 필요한 노력을 하게 되며, 사람들을 돕는 과정에서 내가 공감, 소통 능력이 필요한데 내가 그런 능력이 부족하다면 잘하기 위해서 능력을 키우려는 노력을 하게 됩니다.
단순히 해낸다가 아니라 이 일의 가치와 내가 왜 이 일을 하고 있는지 의미를 생각하고 잘하겠다는 관점으로 다시 한번 스스로를 돌아보고 부족한 부분은 키우려는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튜터가 되기 위해서는 의사소통 능력이 필요하고 태도와 마음가짐이 필요하며, 튜터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면 스스로 그 능력들을 채워갈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필요하다면 태도나 기질 또한 바꿔갈 수 있습니다.
튜터가 되고 싶은 마음이 크다면 스스로 채우고 노력을 하게 되며, 공감능력이 부족하더라도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하다 보면 공감능력이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은 내가 능력이 있고 없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고자 하는 마음이 얼마나 큰가에 달려있다는 것을 깨닫았던 것 같습니다.
한번에 높은 성취를 내는 것이 아니며, 모든 것에서 성취를 가져가는 것도 어렵습니다. 다만 내가 하나의 성장 영역을 정하고 다른 부분은 하던 대로 하더라도 그 영역만큼은 성취를 내고자 노력이 필요합니다.
지금의 에이스반 시스템이 월부의 시스템이 롱런하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을 강조하고 있는데, 롱런한다는 것이 수준을 낮춘다는 것이 아닙니다. 여유시간을 그냥 보내는 것이 아니라 탁월한 삶, 행복한 삶, 성취를 내는 삶에 시간을 쏟아야 합니다.
전부 아니면 전무라는 관점을 버리고, 인풋을 넣고 몰입하던 예전의 삶이 아니면 정답이 아니라는 관점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최근 변화된 시스템 덕분에 가족을 챙기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늘어난 여유 시간이 어색하고 오히려 예전처럼 온전히 몰입하며 인풋을 넣지 않는 스스로를 볼 때 ‘이게 맞나?’ 라는 의심이 들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전부 아니면 전무’ 라는 사고에 빠져서 늘어난 여유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중심을 잡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튜터님과 독서모임을 통해서 롱런하기 위해서는 언제까지 예전처럼 인풋만 넣는 삶으로는 불가능하지만, 그렇다고 몰입하지 않는다고 성장하지 않고 성취가 없어도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늘어난 여유시간을 통해서 가족, 건강, 행복이라는 탁월한 삶을 살기 위한 노력을 채우는 동시에 모든 영역이 아니더라도 지금 성취가 필요한 영역 하나를 정하고 그 영역만큼만 뾰족한 성취를 내려는 노력을 제가 놓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았습니다.
뭔가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과제들을 더 잘하려는 태도로 임하면서 동시에 롱런할 수 있는 삶을 사는 태도가 행복과 성취를 모두 잡을 수 있는 길임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