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성장하는 투자자 딸기라씨입니다.
투자를 위해 임보와 임장을 하는 이유는 결국 수요와 선호를 남기기 위함입니다.
그 하나 하나의 의미와 방법에 대해 설명해주시는
진담님의 강의를 통해
이전까지의 저의 임보와 임장을 돌아보았습니다.
좀 더 발전시켜야 할 부분, 수정해야 할 부분 등 비엠꺼리가 참 많은 강의였습니다.
투자자의 인사이트란 이런 것이구나.
깨닫게 해 주신 진담님께 이 글을 빌어 다시 한 번 감사함을 표하고 싶습니다.
찐 투자자: 가치를 먼저 본다. (가격을 보고 생각을 변화시키지 않는다!!!)
시장의 변화와 상관없이 갈아탈 수 있는 물건을 찾을 수 있다. (시장의 변화에 의연하자. )
내 물건의 객관적 수요을 이해하고 메타인지 한다.
이전까지의 나는 가격을 보고 가치를 끼워 맞추거나 시장의 변화에 일희일비하며 조급해했습니다.
투자를 매수로만 인식했지, 보유과 운영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가치를 먼저 보고 언제나 갈아탈 수 있는 실력을 갖춘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2. 선호와 수요를 제대로 파악했나?
분임은 투자 범위를 좁히기 위함이고,
입지분석은 지역의 선호요소를 파악하기 위함이며
단임과 단분은 투자의 우선순위를 파악하기 위함임을
대~강은 알고 있었지만 그 목적에 대해 과제처럼 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위 목적에 부합한지 다시 한 번 점검하며 임보, 임장에 임하겠습니다.
[새롭게 알게 된 점]
- 직장
소득 높은 업구 지구(여의도, 강남, 판교) 접근성을 보자.
신안산선과 월판선 중 더 수요가 많은 곳을 우선적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하나의 업무지구를 뾰족하게 갈 수 있는 곳도 의미있다.
- 교통
외곽으로 갈수록 교통 호재의 힘은 세진다. (ex 별내별가람역)
-환경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곳, 많이 지나가는 곳이 결국은 환경도 변한다.
(래미안 클라시스 vs 염리상록 : 사람들이 지나가는 길목에 있는 단지라 더 많이 올랐다 (염상))
- 학군
이제는 사람이 몰리는 곳이 학군이 좋아진다.
사람이 몰릴 수 있는 교통이 좋거나, 체육시설이 많아 아이를 케어할 수 있는 곳 등도 학군의 요소가 될 수 있다.
-공급
임장지 외 주변 지역 3년 공급량/위치 확인하고 천 세대 이상인 곳, 상급지 입주도 체크하자.
재개발/재건축/리모가 많으면 조합설입이상인지 보고 속도 빠른 곳 체크하자.
임장지 신축 전세가, 상위급지, 하급지 전세가를 파악하고 계속 트레킹하자.
- 단지분석
시세 생각에서 전저에서 매매/전세 100% 변동되었는지 확인해서 상대적 저평가에 집중하자.
최근 1달 사이 매매/전월세 거래 비중 확인하여 어떤 수요인지 파악하자.
3. 비교평가
- 입지요소(교통, 환경, 학군)와 상품요소(연식, 특징)을 꼭 적어서 비교해라.
- 교통과 환경을 개선될 수 있으므로 개선되는 쪽으로 판단하라.
- 지역 간 비교에서 비교가 제대로 안 될 때는 지역의 핵심 가치(투자 키워드)를 제대로 파악했는지 생각해라.
- 비슷한 요소가 없을 때는 전저 대비 반등%로 판단할 수 있다.
이렇게 정리하다 보니
해야할 것들 많아지네요.
공급, 단지분석, 비교평가는 꼭 비엠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강의 해 주신 진담 튜터님 감사합니다.
[나에게 힘이 되는 튜터님의 한 말씀]
늦었다고 생각하는 건 늦은 마음 일 뿐,
지금부터라도 움직이면 다 여러분 것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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