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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잔쟈니, 주우이, 진심을담아서, 자음과모음

-지방에 사는 나에게 서울 지역 정리의 의미
+각 입지의 급과 현재 가격을 알 수 있었다.
각 위치에 따른 입지의 특성(특징을 알 수 있어 좋았다.)으로 가격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알 수 있었다.
+결국 사람들이 살고 싶어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지역의 주택을 매수하는 사람에게 어떤 점(유익점)을 줄 수 있을까?
-내가 살고 있는 지방에 투자해도 되지 않을까? 아직은 지방이 안 올랐으니까.
+투자돈을 뭉치돈으로 계속 업그레이드해서 불리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좁쌀로 장가간 청년의 이야기처럼.
좁쌀-쥐-고양이-당나귀-황소(시기를 입혀 종자돈이 더 커지게 바꿔나간다.)
+수도권도 규제지역으로 묶이면 살 기회가 없다. 서울을 지금 살 수 없는 것과 같은 원리
+내리사랑처럼 상승기는 점차 지역의 범위를 넓히고 내려온다.
대세 상승기에는 말미의 지역의 단지들도 가격이 오른다.
++물건은 없는데 사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많고, 그러면 가치가 떨어지고 비싸도 산다.
인기있는 가게의 식은 빵처럼…
-전세가와 매가의 관계
+좋은입지일수록 전세가와 매가가 만나는 시기는 짧다. 좋은 물건의 매가는 기다려 주지 않는다.
***전세가의 추이 상황을 지켜보라.
+좋은입지의 구축
+안 좋은 입지의 신축은 전세가와 매가가 만나는 시기가 좀 더 길다. 가격이 눌려있으므로.
+안 좋은 입지의 구축은 전세가와 매가가 만나는 시기가 더 길고, 기다려준다.
-가치성장투자와 소액투자
+지금의 시기는 세금으로 가치성장투자를 하지만, 종부세를 내지 않는 시기가 온다면 (임대업자) 다주택의 시대로 소액투자가 적용되는 시기가 있다.
+소액으로 입지 좋은 것을 산다. 그것은 내 가치 성장 투자의 원금이 될것이고, 결국은 지속되는 가치 있는 투자로 더 많은 투자금의 원천이 될것이다.
-나의 적용점
+나는 6,7월까지 앞마당을 2개 더 만들어 8월 중반까지는 계약을 완료한다.
+만들어진 앞마당은 투자 단지를 뽑아서 시세를 추적한다.
+3년의 투자를 지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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