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9월 돈버는 독서모임 <저소비 생활>
독서멘토, 독서리더

아주 작은 습관의힘
1퍼센트의 성장은 눈에 띄지 않는다. 가끔은 전혀 알아차리지 못할 때도 있다. 하지만 이는 무척이나 의미 있는 일이다. 특히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더욱 그렇다. 지극히 작은 발전은 시간이 흐르면 믿지 못할 만큼 큰 차이로 나타날 수 있다.
나를 변화시키고 싶고 성공하고자 하는 삶에 대한 목표를 누구나 가지고 있을거 같다.
그래서 변화하기 위해 아주 작은 무언가를 습관하 하고 싶어 지게 되고 습관처럼
계속 행동하고 노력하다 보면 작은 습관들이 모여 나의 목표와 성공에 가까워지는 나를 발견할수 있다는것은 누구나 머리속에서 다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게 아주 작은 습관 한가지를 꾸준히 하여 나의 성공의 밑 바탕이 되기 위해서 모두가 꾸준하고 지속하게 하기 힘들때 저자는 어떻게 하여 습관화 하고 어떻게 목표를 달성할수 있게 되었는지를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전하고 저자가 운영하는 사이트나 블로그 참고사이트를 통해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알려주고 어떻게 변화 되었는지에 메시지를 전달해주는 책이었다.
작은 습관들을 계속 해야되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
“작은 습관들의 영향은 시간이 지날수록 커진다. 매일 1퍼센트씩 나아진다면 1년 후에는 약 37배 성장해 있을 것이다.”
작은 습관은 하루에 1퍼센트씩 나아진다고 한다.. 그걸 1년동안 꾸준히 하면 37배 성장 한다고 한다. 작심삼일 일지라도 우리가 계속 하루에 1%라도 나아져야 되는 이유인거 같다.
"백만장자라 해도 매달 버는 것보다 쓰는 게 더 많다면 나쁜 궤도에 있는 셈이다. 습관을 바꾸려고 노력하지 않는다면 결과는 좋게 나오지 않는다. 반대로 지금 파산했다 해도 매달 조금씩 저축하고 있다면 경제적 자립으로 가는 길 위에 서 있는 것이다. 비록 자신이 바라는 것보다 훨씬 느릴지라도 말이다."
돈을 어떻게 쓰는지에 대한 습관에 따라 부자가 거지가 될수도 거지가 부자가 될수도 있다. 꾸준한 습관이 느리지만 성공으로 갈수 있는 길이 라고 생각하고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바꾸도록 노력을 해야 된다.
"변화가 오래가지 않는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 변화시키려는 대상이 잘못되었다. 둘째, 변화시키는 방식이 잘못되었다.
대부분의 사람은 '결과'를 바꾸는 데 집중한다. 살을 빼고 싶어 하거나, 책을 쓰고 싶어 하거나, 우승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진정한 변화는 '정체성'의 변화에서 시작된다. 행동은 정체성의 반영이다. 우리가 하는 일은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증거가 된다.
책을 읽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독서가'가 되는 것이 목표여야 한다. 악기를 연습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음악가'가 되는 것이 목표여야 한다."
변화의 목표가 결과에 너무 치중하면 하기 싫어진다. 더 원대한 꿈이어야 한다. 어떠한 사람인지가 되어야 한다.
"습관을 변화시킬 때 가장 큰 어려움은 우리가 실제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인식하지 못하는데 있다. 나쁜 습관이 슬금슬금 되살아나는 이유도 이것으로 설명할 수 있다. 따라서 확인하고 외치는 시스템은 우리 생활에도 필요하다"
습관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눈, 손, 입, 귀를 다 사용하여 행동하여야 한다. 이렇게 되면 무의식적인 습관을 의식적인 수준으로 즉 인지수준을 끌어올리기 때문에 무척이나 효율적이라고 한다. 4가지 를 써서 의식적으로 행동하도록 해봤으면 좋을거 같다.
‘어떤습관에 통달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 ’반복'이다. 완성하는 것이 아니다. 새로 익혀야 할 습관의 면면을 그려볼 필요는 없다. 그것을 연습하기만 하면 된다."
그저 반복하라 그러면 된다고 한다. 습관을 계속 반복하여 연습하는것이 가장 좋은 습관형성이 방법이다.
“예를 들면 텔레비전을 너무 많이 보는 것 같다면 텔레비전을 보고 난 후 매번 코드를 뽑아둔다. 그리고 보고 싶은 프로그램이 확실히 있을 때만 코드는 꽂는 것이다. 이 설정은 텔레비전을 볼 특별한 이유가 없을 때 트지 않게 해줄 마찰을 만들어낸다.”
나쁜 습관을 하기 어렵게 하는 환경을 조성해서 마찰을 크게 만들어 낼수록 나쁜 습관이 줄어들게 된다. 그래서 핸드폰을 하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마찰을 좀더 크게 만들어내도록 적용 하도록 패턴을 어렵게 하고 쉽게 풀지 못하도록 적용 해보는게 좋을거 같다.
“매일 아침 저는 통 하나에 클립 120개를 담아둡니다. 그리고 다른 통에 클립을 죄다 옮길 때까지 전화를 겁니다.”
그 결과로 18개월 만에 다이어스미드는 회사에 500만 달러를 벌어다주었다.
무엇가를 행동하기 위한 트리거를 만들어서 행동 할수 있도록 하여 행동하게 되는 습관이 즐겁게 만들고 즉각적 만족감을 제공하도록 하여 변화를 쉽게 만들었다. 이를 내가 잘 하지 못하는 행동에 적용하여 한번 즉각적인 즐거움이 행동의 변화가 쉽게 되는지를 적용 해보고 싶었다. 클립 120개를 구해보자!! 또는 달력에 X자를 표시 해보자!!
“하루를 거르면 가능 한 빨리 되돌아가려고 애쓴다. 운동을 한 번 거를 수는 있어도 연속으로 두번 거르지는 않는다. 피자 한판을 다 먹을 순 있지만 그다음에는 건강한 음식을 먹으려고 한다. 나는 완벽할 순 없지만 두 번째 실수는 피할 수 없다. 하나의 습관을 끝내고 나면 곧바로 다음 습관을 시작한다. ”
운동을 하루 못가게 되면 다음번에 꼭 가도록 하는걸 적용해보고 있다. 지난주에 하루 빠지게 되니 자꾸 가기 싫어졌는데 늦게라도 씻으러라도 가보자 하니 운동을 가는게 좀 편해지고 불편하지 않아진거 같았다. 연속으로 두번 거르지 않기가 매우 중요한거 같다.
“위대해지려면 특정 기술들을 자동적으로 해낼 수 있어야 한다. 농구 선수들은 주로 쓰지 않는 손으로 레이업슛을 하기까지 먼저 무의식적으로 드리블을 해야한다. 외과 의사들은 먼저 수없이 외과적 절개법을 반복연습해서 눈을 감고도 그 일을 할수 있어야만 한다. 그래야 수술 중 일어날 수 있는 수많은 변화무쌍한 상황들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 가지 습관에 숙련되면 그 일에서 다시 노력해야 할 부분으로 되돌아가서 다음 습관을 구축하기 시작해야 한다. 숙련은 성공을 이루는 아주 세부적인 요소들에 집중하는 과정이다. "
투자를 위해서도 내재화가 매우 중요한거 같다. 운동선수는 남들보다 뛰어난 기술을 만들기 위해 무의적으로 될때까지 연습을 하는 것처럼 내가 부족한 부분을 계속 몰입하여 내재화 하도록 적용해야 될거 같다. 그러기 위해 임보에 대해 가설검증이나 비교평가를 더 많이 해서 내재화 시켜야 될거 같다.
"뭔가를 얼마나 간절히 원하는지는 행동으로 나타난다. 뭔가를 계속 말하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면 정말 그것을 원하는 건 아니다. 그러면 자신과 진솔한 대화를 나눠 볼때다. 행동으 바탕에는 자신만이 알고 있는 진실한 동기가 숨어 있기 때문이다."
내가 정말 원하는게 무엇인지? 말로만 부자를 원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데 그것을 모하는게 원하는게 아니였는지 자신과의 대화를 진솔하게 해야 될거 같다. 왜 동기가 없는 것인지? 불편함이 무엇인지?
댓글
기린G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