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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한 상황 속에서 수도권과 서울을 한번에 정리!

26.05.11

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안녕하세요

누군가의 페이스메이커가 되고 싶은

김피엠 입니다.

 

이번 서투기는 임장을 안가고 강의 온리로 들어서 그런지

여유가 느껴지는 한 주 였습니다.

 

인상 깊었던 점

1. 전저점 대비 2배 이하의 가격에 매수하면 잃지 않는다.

- 이 부분은 전혀 생각을 못해봤는데, 지금까지 수도권 단지들이 저점에 비해서

전고점이 3배이하로 갔기 때문에, 전저점 대비 2배 이하라면 매우 싼 가격이라는 것을 처음 느껴서

신기했다.

2. 규제 지역보다 비 규제 지역이 싸지 않더라도, 최선이라면 매수 한다.

- 현재 규제 지역은 실 거주자만 매수가 가능 하기 때문에, 나처럼 지방에 거주 하는 사람들은

비 규제 지역을 살 수 밖에 없다. 그렇기에 수요 측면에서 더 많은 수요가 있기 때문에

더 비싼 가격일 수 있다. 하지만 언젠가 현재 비규제인 지역도 묶인 다면 기회가 없어지기 때문에

기회가 있을 때 조금 더 비싸더라도, 최선이라면 투자 해야 한다.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1. 현재 주어진 상황 속에서 최선의 전략으로 매물을 선택하고

그 안에서 수익을 극대화하며 격차를 따라 잡는다.

- 원래 나는 최선의 전략이 광역시 매물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시장이 변하고 있고

하기 떄문에 비규제 수도권을 투자 하는게 더 최선으로 보인다.

지난달에 만안구와 군포시(산본)을 만들면서 현재 최선인 비규제 지역은 다 앞마당이기 때문에

내 금액대로 가능한 것을 잘 찾아야 한다. 

 

2. 1주택 자라면 결정해야 한다. 

갈아타기, 2주택 늘리기 (구리, 산본, 부천, 만안구 中)

- 나는 현재 지방 광역시에 1호기가 있는 1주택자 이다. 물론 만기가 되면 매도를 고려하고 있는데

현재 2호기 규제가 타이트해진다면, 나는 1호기의 만기 시점에 매도 하고 28년에

갈아타기를 하면서 2호기를 진행할 것이다. 2호기 규제가 타이트하지 않다면 나는

현재 있는 자본으로 2호기를 올해안에 매수 하고, 1호기는 28년에 매도할 생각이다.

앞으로의 규제에서 최선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시세 트래킹과 최선의 단지를 뽑아놔야 한다.

 

3. 소액 투자

입지 좋고 연식 안 좋은 것, 입지 안 좋고 연식 좋은 것 중에서 투자 해보자 

- 이 부분은 그 지역내에서 선호하는 구축이냐, 선호하지 않는 생활권의 신축이냐 이런 싸움으로 보인다.

이전 앞마당에서도 이런 부분이 고민이 되었는데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가치를 파악하는 것이라고 보인다.

가치를 명확하게 파악하고, 내가 구축임에도 (수리를 할 생각) 투자 할 수 있는지, 아니면 조금 더 신축을 사서

관리가 용이할 지 결정해야 한다. 정답은 없지만, 시간이 갈수록 당연히 입지가 중요하다.

외곽 20년식 보다, 중심 역세권 97년식이 더 나을 수 있다는 것이다.

내 돈에 구축이 들어온다면 나는 구축을 우선으로 할 것 같다.

→ 중요한 것은 구축들은 전세가가 낮기 떄문에, 투자금이 많이 들어갈 가능성은 꽤나 높다.

나의 사정에 맞게 해야 한다.

 

나의 투자 목표

1) 규제 이후에 2주택 -가 작다면 2호기 실행 하기

이번 달 목표

1) 비규제 수도권 비교 평가 후 금액 별 최선의 단지 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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