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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부자 습관 가난한 습관(Rich Habits Poor Habits)
저자 및 출판사 : 톰 콜리, 마이클 야드니 지음(최은아 옮김) / 한국경제신문
읽은 날짜 : 26.4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현금흐름에 투자) #만족 지연#먼저 주어야 한다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백만장자 집안에서 태어난 톰 콜리는 아홉 살 때 집안이 파산하는 것을 보았다. 성인이 된 후 그는 5년 동안 233명의 부자들과 128명의 가난한 사람들을 관찰하고 기록했다. 그 결과 부유한 사람, 특히 자수성가한 백만장자들과 가난한 사람들의 결정적인 차이는 바로 습관에 있다는 점을 발견했다. 이 연구를 통해 깨달은 교훈을 CNN, 〈USA 투데이〉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공유하고 있다.콜리는 공인회계사(CPA), 공인재무설계사(CFP), 세무 관련 석사학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뉴저지 주에서 금융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또 유명한 강연가로 전 세계 기업과 대학에서 동기부여에 대한 강의를 한다. 지은 책으로는 《인생을 바꾸는 부자습관》, 《아이를 성공과 행복으로 이끄는 부자수업》이 있다.
2. 책소개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생각과 습관을 배워야 한다!”
투자 마인드부터 사소한 습관까지, 부자는 무엇이 달랐을까?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비교 연구, 2,000번 이상의 자산 상담을 통해서 찾아낸
부와 성공의 절대 원칙
무언가를 배우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은 먼저 해본 사람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이다. 부자가 되는 일도 마찬가지다. 부자가 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부자의 모습을 관찰하고 똑같이 해보는 것이다. 두 명의 자수성가 부자가 함께 쓴 《부자 습관 가난한 습관》은 시간이 검증해준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우리를 '부와 성공의 길'로 안내한다.
제대로 따라 하려면 먼저 제대로 된 모델을 찾아야 한다. 이 책은 자기 힘으로 부와 성공을 이룬 사람과 그러하지 못한 사람을 비교·조사해서 얻은 실증 결과를 토대로 했다. 통념과 달리 소득은 결정적인 변수가 아니었다. 둘의 차이는 습관과 사고방식에 있었다. 돈을 바라보는 태도, 부자에 대한 관점, 소비 방식, 생활 패턴, 주변 인간관계 등 문제는 돈 그 자체가 아니었던 것이다. 이처럼 저자들은 두 집단을 비교해가며, 둘의 차이와 슈퍼 리치에게서 나타나는 공통점을 정리해나간다. 그 핵심은 3장 ‘부자가 되기 위해 기억해야 할 습관 30가지’에 총망라되어 있다.
이와 더불어 저자 두 사람 모두 자산·투자 관리 전문가답게 시기와 장소를 불문하고 적용되는 투자의 기본을 제시한다. 자신의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일의 중요성은 새로운 것을 배우는 일의 중요성 못지않다. ‘부의 사분면’, ‘투자의 5단계’ 등 자기 점검 툴과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법은 부가 쌓이는 속도를 높여줄 것이다. 원제는 ‘Rich Habits, Poor Habits’으로, 방탄커피 유행을 불러일으킨 데이브 아스프리가 추천했다.
3.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다른 부자들의 태도와 습관에 대한 책과 마찬가지의 말들이 나오는데
가장 와닿는 문장은 무엇이든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해야 한다는 점과, 그런 행동이 내 삶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꾸준하게 지속하는 습관으로 자리잡는게 중요하다는 점이다.
그리고 투자를 함에 있어서 그저 오르는 주식, 오르는 집값을 쫒아가는 현금 흐름을 보는 것이 아닌, 자산 본연의 가치를
파악하고 그것이 제 자리를 찾아갈 때까지 기다리는(만족지연)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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